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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李 "교류·관계정상화·비핵화로 한반도 대결 종식" [모닝브리핑] 2025-09-24 07:00:04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입니다.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과 비교해 소비 심리가 낙관적, 100을 밑돌면 비관적이라는 뜻입니다. ◆ 작년 국가기관서 개인정보 391만건 유출…2년 새 6배로 늘어 국가기관(헌법기관·중앙행정기관)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건수가 최근 2년 사이 6배 가까이로 급증한 것으로...
주말까지 전국 가을비…최대 100㎜·천둥번개 동반 2025-09-24 00:34:27
권 남해안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국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충북을 제외한 중부 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24∼25일 이틀 동안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에 30∼80㎜,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부산·울산·경남에는 20∼60㎜의...
프랜차이즈, 신메뉴 만들 때 가맹점주 동의받아야 2025-09-23 17:41:12
권’이 강화되면서 점주는 위약금 없이도 폐업할 수 있게 된다. ◇주병기 위원장 “점주 협상력 높인다”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가맹점주 권익 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 만연해 있는 가맹본사와 점주 간 ‘갑을 관계’를 개선하려는 취지지만 업계에선 “불필요한 분쟁이...
[사설] 결국 법적 다툼에 직면한 '보이스피싱 무과실 책임' 2025-09-23 17:34:34
봤다는 사실이 입증돼야 한다. 은행권 일각에선 정부 예고대로 입법이 강행되면 중대재해처벌법보다 더한 일방통행 법안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에서는 경영책임자가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면 중대사고가 나더라도 처벌을 면하지만, 이번 보이스피싱 대책에선 금융회사가 아무...
[책마을] 균열과 모순 속에서 드러난 중국 문명의 이면 2025-09-23 17:29:17
별곡'이 책으로 나왔다. 저자는 신문에 연재된 300여편중 100여편을 엄선해 새롭게 가다듬고, 현장 취재와 연구를 덧붙여 내용을 보강했다. '차이나별곡'은 부제 '중국문명의 그늘'에서 알수 있듯이 중국 사회의 숨겨진 속살을 통찰한 책이다. 중국 사회가 어떻게 권력과 복종, 언어와 감정, 일상과 ...
점주 협상력 보장, 폐업도 자유롭게…공정위 '가맹점주 보호' 대수술 2025-09-23 17:00:05
전 과정을 아우르는 '가맹점주 권익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주병기 위원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 패스트푸드 가맹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가맹사업 종사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지만, 불공정한 거래 관행은 여전히 점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구조적 불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권익 제고의 첫...
신간 출간한 유홍준…"韓미술사 한눈에" 2025-09-23 16:43:03
곧 100명 넘게 몰릴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책은 그 경험의 연장선에 있다”고 설명했다. 현직 관장으로서 출간에 부담이 없었는지 묻자 그는 “마케팅으로 보일까 걱정했지만 해외 주요 미술관 관장도 재임 중 책을 썼다”며 “관장으로서 책을 내는 것은 문화와 박물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본다”고...
韓미술사 책 낸 유홍준 "죽기전에 해야할 일 한다는 마음" 2025-09-23 15:17:32
100명 넘게 몰릴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책은 그 경험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말했다. 현직 관장으로서 출간에 부담이 없었는지에 대해 그는 “마케팅으로 보일까 걱정했지만, 해외 주요 미술관 관장들도 재임 중 책을 썼다”며 “관장으로서 책을 내는 것은 문화와 박물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본다”고...
가을 바람 선선한데…불꽃축제·페스티벌로 9월 한강은 '후끈' 2025-09-23 14:57:57
국내 대표 무료 행사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다. 본격적인 불꽃축제는 오후 7시 개막식부터 시작된다. 첫 순서를 맡은 이탈리아팀은 7시 20분부터 약 15분간 '피아트룩스-어둠 속 빛을 향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음악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곡에 맞춰 빛의 웅장함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7시...
광주 서구, 골목상권 살리고 복지 사각 해소…주민 삶 바꾸는 '진짜 자치' 실현 2025-09-22 16:00:51
시행 100일간 천원 택시는 100번을 달렸다. 4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했고 지원금은 1000만원을 넘겼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착한 도시 서구’라는 도시 브랜드에 어울리도록 ‘착한 정책’으로 주민과 이웃의 삶을 바꾸고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