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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먹고 힘내세요"…자가격리 이웃 위해 배달 2021-04-24 10:21:40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 가장 큰 걱정은 식사였다. 지자체에서 배부하는 구호 물품은 대부분 레토르트 식품으로 구성돼 영양적으로나 양적으로 부족하다. 자가격리가 시작된 지난 16일은 금요일인 터라 이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주말 내내 식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북구 관계자는...
'백종원의 사계' 육식러버 백종원, 채식에 흠뻑 빠진 사연은? 2021-04-23 10:58:00
제주도식 봄나물 밥상도 소개된다. 제주도식 콩국과 함께 두릅, 고사리 무침, 유채 등 빛깔 고운 산나물들이 침샘을 자극하는 것. 여기에는 혹독한 겨울을 견뎌야 했던 제주도민의 삶의 모습이 담겨있다고 해 제주도 봄나물에 모든 것을 파헤칠 이번 영상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봄 내음을 가득 실은 제주도의 봄나물...
[인터뷰] 김유채 “내 매력은 ‘눈빛’, 오묘한 매력 있단 말 많이 들어” 2021-04-21 14:10:00
핀 노란 유채꽃은 깊어가는 봄의 정취를 더해준다. 배우 김유채도 이런 유채꽃을 닮았다.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 넋 놓고 볼 땐 찬란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강렬한 인상도 준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얼굴이지만 묘하게 익숙함을 준다. 특히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 듯한 오묘한 분위기의 눈매가 인상 깊다. 선과...
4월 20일 도지데이! 재차 확인된 ‘머스키즘’… 도지코인, ‘제2의 니콜라 길’ 걷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1-04-21 09:11:23
고개 -2011년 재스민 혁명과 아랍의 봄, 장기집권 축출 -2011년 ‘反월가 시위(Occupy Wall Street)’ 확산 -개인 투자자 적용 여부 주목, 일단 ‘보호’ 입장 Q.다음달 3일에는 우리도 공매도가 재개되지 않습니까? 어제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대주제도 확대조치가 발표됐죠? -정치권+동학개미+해외시각 종합 고려 -5월 3일,...
[한경에세이] 복숭아꽃이 피면 2021-04-20 17:13:54
자루가 걸려 있지요. 지난봄 과수원집 일꾼이 동네 처자에게 눈이 팔려 거기에 호미자루를 걸어둔 것도 잊어버리고 그냥 밭을 떠난 때문입니다. 여름 내내 비를 맞아 호미날은 벌겋게 녹이 슬고, 호미자루도 거무스름하게 썩어 들어갑니다. 가을에 그 호미를 거두며 과수원집 주인은 자기도 그 마음 젊은 시절 다 겪었다는...
'같이 삽시다3' 김청, "너는 배우다"...母에 속옷 단속까지 받게 된 일화 2021-04-19 20:02:00
밥상을 위해 길을 나섰다. 먼저 직접 캔 봄의 여왕 냉이로 신선한 점심상을 완성했다. 건강한 밥상을 보자 김청은 다이어트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녔던 시절을 떠올리며 시간이 갈수록 느껴지는 몸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또 김청은 속옷에 대한 비밀을 고백해 자매들의 공감을 샀다. 특히 김청이 속옷에 신경을 쓰는...
'손현주의 간이역' 임수향, 산더미 빨래에 외마디 외침은? 2021-04-18 14:58:00
?역벤져스와 임수향, 안보현이 무인역 청리역에 봄을 선물했다. 17일(토) 방송된 MBC ‘손현주의 간이역’은 업무를 마치고 도착한 숙소에서 동갑 케미 임수향, 임지연이 직접 만든 두부를 활용한 저녁 식사를 하며 시작됐다. 특히 안보현은 간이역의 공식 셰프 김준현을 도와 요리 실력을 뽐냈는데, 의사 뺨치는 진지함...
[인터뷰] 미얀마 시위 지도자 "민주화 협박은 세계 협박하는 것" 2021-04-16 08:08:08
않았다"며 "CDM에 참여한 공무원, 의사, 간호사 등은 '봄의 혁명'에 기록해야 할 우리의 영웅들"이라고 언급했다. 소수민족 무장단체와의 연합정부 및 연방군 창설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타이자 산은 "우리 목숨을 보호하고, 연방민주주의연합(Federal Democracy Union)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임시정부격인...
[책마을] 거대한 파도 올라타려면 '변방의 잔물결' 주시하라 2021-04-15 17:57:16
다른 식으로 전개되는 시점이 바로 변곡점인 것이다. 그렇다면 쓰나미처럼 기업을 덮칠 변화의 변곡점이 생겨나는 것을 어떻게 눈치챌 수 있을까. 저자는 “봄이 오면 눈은 맨 가장자리에서부터 녹는다. 그곳이 봄에 가장 자주 노출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라는 앤드루 그로브 전 인텔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오세훈 미공개 인터뷰 전격 공개…"집을 지어야 집값 잡히죠" [집코노미TV] 2021-04-09 08:00:02
다시 하는, 이런 식의 개념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건지. ▷오세훈 서울시장 사실은 정확한 용어로 얘기하면 한강공공성회복선언이라고. ▶전형진 기자 아, 네. 한강선언. ▷오세훈 서울시장 그게 뭐냐면 한강변에 있는 재개발·재건축을 하게 되면 높이 제한이 있어요. 35층 높이규제를 풀어서 50층까지 가깝게 지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