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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송성각에게 '박근혜 정부를 위해 일해달라' 주문" 2017-02-01 16:10:59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 등과 공모해 한씨에게 '포레카 지분 80%를 내놓으라'고 강요했다가 한씨가 거절해 미수에 그친 혐의(강요미수)를 받고 있다. 한씨가 운영하던 컴투게더는 당시 포레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였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분강탈' 피해자 "송성각, 선의 가장해 대리협박하는 느낌" 2017-02-01 15:45:49
않고 (포레카 인수를) 강행하면 실제 회사도 풍비박산 날 것이고 개인한테도 위해가 가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말했다. 한씨의 진술은 "한씨와 30년 지기라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려고 선의에서 한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해온 송씨 주장과 배치된다. 송씨는 차씨와 '비선 실세' 최순실씨 등과 공모해 한씨에게...
'광고사 지분강탈' 피해업체 대표, 오늘 차은택 재판 증인으로 2017-02-01 04:00:01
포레카의 지분을 넘기라는 취지의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차씨는 2015년 6월께 최씨,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공모해 한씨에게 '포레카 지분 80%를 내놓으라'고 강요했다가 한씨가 거절해 미수에 그친 혐의(강요미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차씨 측은 앞선...
특검, 최순실 입김 ‘유재경 대사’ 입 열게 했다…끝없는 `인사농단` 2017-01-31 18:04:10
광고사 포레카 대표이사 선임 등에 최씨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최씨는 청와대 권력을 이용해 정부와 기업 주요 직위에 가까운 사람들을 앉히고 각종 이권을 챙기는 수법을 썼다. 박 대통령은 25일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 TV` 인터뷰에서 `최씨가 문화부 외에 다른 분야 (인사) 천거 과정에...
외국주재 대사 임명에도 최순실 입김…끝모를 '인사농단'(종합) 2017-01-31 17:17:02
레카 대표이사 선임 등에 최씨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최씨는 청와대 권력을 이용해 정부와 기업 주요 직위에 가까운 사람들을 앉히고 각종 이권을 챙기는 수법을 썼다. 박 대통령은 25일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 TV' 인터뷰에서 '최씨가 문화부 외에 다른 분야 (인사) 천거 과정에...
끝모르는 최순실 '인사 전횡'…장차관·기업임원에 외교관까지 2017-01-31 11:37:20
레카 대표이사 임명 등에 최씨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최씨는 청와대 권력을 이용해 정부와 기업 주요 직위에 자신의 사람들을 앉히고 각종 이권을 챙기는 수법을 썼다. 박 대통령은 25일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 TV' 인터뷰에서 '최씨가 문화부 외에 다른 분야 (인사) 천거 과정에...
포스코는 최순실 먹잇감?…이권사업 개입 2억 챙긴 정황 2017-01-28 07:10:02
포레카 지분 강탈 사건에도 그의 이름이 등장한다. 그는 최씨,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48·구속기소)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등과 공모해 포레카 우선인수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 대표를 협박, 지분 80%를 넘겨받으려 한 혐의(강요미수)로 작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런 점에 비춰 대구과학관 사업도 최씨가...
[단독] 권오준, 안종범에 문자로 '낙하산' 인사동향 '깨알 보고' 2017-01-25 18:00:54
포레카 매각을 촉진하기 위해 곧 보좌역으로 임명할 계획입니다"(7월 20일), "김영수 사장은 경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발령 내도록 하겠습니다"(8월29일)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권 회장은 취임 직후 단행된 첫 임원 인사에서 김 전 사장을 포레카 대표직에 앉힌 바 있다. 이 밖에도 권 회장은 최씨가...
권오준 신뢰한 포스코...이사회 '만장일치'로 연임 추천 2017-01-25 17:36:03
포레카 등에 대한 비선실세 개입 논란 등은 근거가 없거나, 회장직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당초 네 번으로 예정된 CEO후보추천위원회 회의는 일곱 번으로 늘어났는데,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검증 절차에 특별히 더 신중을 기했다는 것이 포스코의 설명입니다. 포스코 이명우 이사회 의장은...
연임 성공한 권오준 '다섯개의 화살' 쏴라 2017-01-25 17:26:41
포레카 강탈 시도, 배드민턴팀 창단 강요 등에 굴하지 않고 ‘외풍’을 막아냈다고 자부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배구조가 흔들리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ceo 후보군을 미리 뽑아 경쟁시키는 ‘제너럴일렉트릭(ge)식 후계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관세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