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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환자복'…국정농단 재판에 건강이상 호소 '변수' 2017-07-02 09:47:00
"제 소망은 언제가 됐든 옥사 안 하고 밖에 나가서 죽었으면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재판 시작 이후 내내 검은 정장을 입고 법정에 나오던 김 전 실장은 지난달 9일에는 처음 '환자복' 수의를 입고 출석해 "기력이 없어서 바지(사복)를 입다가 쓰러지고 너무 불편해서 환자복 그대로 나왔다"고 말했다. 송성각 전...
‘7일의 왕비’ 고보결, 수려한 한복 자태 2017-06-29 14:15:09
여성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냈다. 또한 고보결은 상황에 따라 가지각색의 한복으로 캐릭터가 맡은 역할을 보여줬다. 그는 화려한 의상의 한복뿐만 아니라 옥사에 갇혔을 때의 평민 의복부터 우렁각시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입은 무사 복, 흑립까지 가지각색의 한복을 소화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고보결이...
김기춘 "왕조시대 같으면 망한 정권…사약받고 끝내고 싶어" 2017-06-28 16:38:08
옥사 안 했으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김기춘(78)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까지 된 데에 "정치적 책임을 통감한다"며 "재판할 것도 없이 독배를 내리면 깨끗이 마시고 이 상황을 끝내고 싶다"고 말했다. 김 전 실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청주 폐기물 처리 공장서 불…헬기 동원 진화 2017-06-26 19:37:00
기자 = 26일 오후 3시 17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사면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천162㎡ 규모 공장 건물과 부지에 있던 폐기물과 처리 설비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헬기 1대, 소방차 19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군주’ 유승호-김소현-엘(김명수), 엇갈려서 더욱 안타까운 옥중 연정 잔혹사 2017-06-26 09:54:40
상황. 세자(유승호)는 억울하게 옥사에 갇혀 있는 가은을 찾아가 안타까워했고, 가은은 창살 사이로 세자의 손을 잡고는 눈물을 그렁거렸다. 그러나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을 목격한 이선(엘)이 질투심을 폭발시켰던 터. 하지만 가은은 자신에게 옷까지 덮어주며 애잔한 마음을 드러내는 이선에게 마음을 받을 수 없다했고,...
‘7일의 왕비’ 고보결, 생각보다 더 독했던 캐릭터 ‘윤명혜’ 2017-06-22 10:16:42
채경을 살리기 위해 없어진 이역을 본 명혜는 옥사에 갇힌 채경을 없애기로 결심했다. 명혜는 일부러 감금된 옥사에 갇혀 독약을 먹이려 했던 것. 반면 갇혀서조차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채경에게 “비빌 언덕 없는 미천한 계집의 삶이 원래 뻔뻔하다. 가혹하게 살거나, 천하게 살거나”라며 자신의 선택을 은연중...
'7일의 왕비' 박민영, 눈물 마를 날이 없어요 2017-06-22 09:04:48
옥사에 들어온 고보결(명혜 역)에게 한없이 따듯한 배려로 채경의 맑고 순수한 면을 부각시켰다. 이 장면은 그녀의 슬픈 처지를 더욱 극대화 시키며 캐릭터가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박민영은 신채경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지독한 운명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7일의 왕비’ 박민영, 첫사랑 다시 만나니 눈물 마를 날이 없네 2017-06-22 08:28:40
옥사에 들어온 고보결(명혜 역)에게 한없이 따듯한 배려로 채경의 맑고 순수한 면을 부각시켰다. 이 장면은 그녀의 슬픈 처지를 더욱 극대화 시키며 캐릭터가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박민영은 신채경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지독한 운명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눈물겹도록 애틋한 역경로맨스 2017-06-22 07:34:39
쏜 화살에 의해 상처 입은 것. 그때 옥사에 명혜(고보결 분)가 나타났다. 명혜는 이역을 온전히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이역이 더 이상 신채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아예 신채경을 죽이고자 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신채경, 고뇌에 휩싸인 이역. 분노와 불안감에 사로잡힌 이융. 각자 다른 감정으로 흔들리는 세...
‘7일의 왕비’ 박민영, 감옥 갇혔다 ‘가시밭길 위기 속 열연 기대’ 2017-06-21 17:18:51
붉게 타오르는 옥사에 갇힌 것처럼 보인다. 두꺼운 나무 창살 감옥이 세워져 있는 가운데, 박민영의 헝클어진 머리와 쓰러질 듯 파리해진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민영을 둘러싼 위기의 상황 못지 않게 돋보이는 것은 박민영의 섬세한 열연이다. 부러질 것 같이 가녀린 외견과 달리 굳은 의지를 담은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