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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당시 SK증권 이끈 김신 부회장…"계약 과정·내용 구체적으로 몰랐다" 2026-01-26 17:34:28
중소 증권사가 비상장사 주식을 담보로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000억원이 넘는 대출을 집행한 데는 SK증권 경영진과 오 회장 사이의 인맥이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시각이 많다. 대출 당시 SK증권 대표이사이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J&W파트너스와 함께 SK증권을 인수해 사실상 오너 역할을 해온 김신 SKS...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인사 평가 후 인사부서가 꼭 해야 할 일 2026-01-26 17:27:37
중소기업은 팀장을 통해 팀원들에게 면담 형식으로 전달된다. 팀원들의 마음을 추스르거나 칭찬하는 것은 오롯이 팀장의 몫이다. 다른 하나는 전산을 통해 개개인의 평가 결과가 전달된다. 전사 업무 연락을 통해 평가 시스템에 언제부터 평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공지한다. 직원은 평가 시스템의 평가 결과와 자신의...
AI 쇼크에 빛 바랜 명문대 졸업장…美, 대졸 신입 줄어든다 2026-01-26 17:25:12
체계적으로 교육할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그렇지 않다”며 “중소기업 고용주들은 인턴 등을 통해 이미 해당 분야 경험이 있는 학생을 채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MBA 졸업자도 구직 중”MBA 취업시장도 얼어붙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듀크대 푸쿠아 MBA를 지난해 여름 졸업한...
경제8단체 "배임죄, 과도한 형벌…조속히 전면 개편해야" 2026-01-26 17:16:00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배임죄 개선을 위한 경제계 호소문’을 발표하고 국회와 법무부에 관련 건의서를 전달했다. 경제계는 호소문에서 “배임죄는 처벌 대상과 범죄 구성 요건이 불분명해...
기보, 행안부와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공동 추진한다 2026-01-26 17:05:48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기업의 정책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기보의 AI최고책임자(CAIO)인 박주선 전무이사는 “기보는 공공부문 최초로 기업...
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2026-01-26 16:59:50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역임했다. 금융권에서는 김 내정자를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임추위에 참여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신탁사에서 NPL 업무 경험이 있고 회생법원 관리위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유암코 대표에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김...
검찰, '콜 차단 의혹' 카카오모빌리티·류긍선 대표 불구속 기소 2026-01-26 16:59:32
밝혔다. 이들은 2021년 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중소 가맹업체를 대상으로 수수료나 영업 비밀을 요구하고, 불응한 기사들에게 카카오모빌리티 앱 사용을 차단한 혐의를 받는다. 중형 콜택시 시장에서 점유율 95%를 차지하는 카카오모빌리티는 가맹택시에 가맹계약을 맺은 기사만 이용할 수 있는 '가맹호출'을, 이...
공정위, 롯데렌탈 매각 불허…롯데 "대응책 검토" 2026-01-26 16:54:30
1위인 SK렌터카와 2위 롯데렌탈을 제외한 대부분이 영세 중소 사업자입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면 사실상 유효한 경쟁이 안 된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실제 두 회사의 단기 렌터카 시장 점유율은 내륙 기준 29.3%, 제주 기준 21.3%에 달해 3% 미만인 중소 사업자와는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사가...
아라소프트, 인니에 디지털 교재 공급 2026-01-26 16:49:11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 사업 공모를 통해 4개 컨소시엄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는 이날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글로벌 인프라와 중소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현지 실증과 사업화·계약·수출로 이어지는 전환 모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작된 이후 북미,...
[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자리를 옮겨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역임했다. 유암코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시중은행들이 출자해 만든 회사다. 유암코 대표 연봉은 5억7400만원(2024년 기준)에 달한다. 금융권에서는 김 내정자를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임추위에 참여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