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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후계자' 딱지 뗀 이규호, 코오롱그룹 주식 2억원어치 첫 매입 2025-12-02 13:15:01
그룹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1월 28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 2441주(0.01%)를 주당 4만975원에 매수했다. 같은 날 코오롱글로벌 주식 1만518주도 주당 9508원에 취득하며, 총 매입 금액은 약 2억원이다. 코오롱그룹은 지난해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출범을...
비행기 한대 못 띄우던 이스타항공 살린 VIG의 '뚝심' 투자 [PEF 밸류업 사례탐구] 2025-12-02 10:28:37
업체 성정은 이미 1000억원 가량을 이스타항공에 투입했지만 회사를 살려내지 못하고 있었다. '본전' 생각을 하다간 남은 지분 가치도 '0'으로 수렴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성정을 설득해 VIG는 구주 인수 가격은 최대한 낮추고 신주를 투입해 이스타항공에 유동성을 투입했다. VIG는 이스타항공을 인수하는...
인벡터, 2025년 3분기에 정정공시 '0건' 기록해 2025-12-02 09:00:08
이는 동일 범위를 Big4 회계법인에 의뢰할 경우 4,000만~5,000만 원 수준이 일반적인 것과 비교하여 70% 이상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자동화 기반으로 DSD→XBRL을 10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구조가 비용·효율 우위를 만드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모든 고객사에 전담 파트너가 배정되며, DSD 구조...
"미국과 영국, 의약품 관세 상호 철폐 합의" 2025-12-01 23:16:58
로이터는 미국과 영국 양국이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0%로 인하하고 이 날 백악관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간 합의에서 영국의 국민건강보험(NHS) 예산 중 의약품에 사용 비율을 높이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국의 NHS는 의약품 비용 효율성 평가 기관인 영...
"초부유층 이탈 안된다"…스위스 '슈퍼리치 증세안' 부결 2025-12-01 18:01:43
제안했다. 현재 스위스는 주별로 0~50% 범위에서 상속·증여세를 부과하고 있다. JUSO는 이와 별도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상속증여세를 신설할 것을 요구했다. JUSO는 슈퍼리치가 기후 위기에 더 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관련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법안은 약 2500가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됐다. JUSO는...
퍼터 명장 스카티카메론도 가세…'제로토크' 경쟁 불붙었다 2025-12-01 17:56:10
브랜드도 참전했다. 캘러웨이의 오디세이가 ‘Ai-원 스퀘어 2 스퀘어(S2S)’ 라인으로 적극적으로 제로토크 제품군을 출시했고 PXG, TP밀스 등도 제로토크 퍼터 제품을 내놨다. 아담 스콧과 안병훈을 비롯해 김아림, 황유민 등이 우승 비밀 병기로 제로토크 퍼터를 꼽으면서 열기가 이어졌다. 제로토크 퍼터는 기존의 구...
새해부터 코스피 · 코스닥 거래세율 0.2%로..0.05%P↑ 2025-12-01 17:55:59
코스닥과 K-OTC도 0.05%포인트 오른다. 코스닥과 K-OTC는 농어촌특별세가 없어 기존 0.15%에서 0.20%가 된다. 1일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라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세율 환원·자본준비금 감액배당 과세범위 합리화가 목적이다....
반등하던 비트코인…'연파이낸스 해킹'에 8만6000弗도 붕괴 2025-12-01 17:53:10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순유출액만 놓고 보면 올 2월 이후 9개월만의 최대치다. 비트코인 현물 ETF 중 최대 규모인 블랙록의 IBIT에서만 23억 4000만달러(약 3조 4000억원)가 빠져나갔다. 일본의 금리 인상 기대감도 비트코인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일본의 2년 만기...
[이슈프리즘] 지금 환율, 오버슈팅이 아니라면 2025-12-01 17:31:23
원·달러 환율이 1500원, 2000원인 시대가 온다면 눈앞의 환율 안정을 위해 국민의 노후 자금을 희생시켰다는 비판이 불가피하다. 그런 관점에서 국민연금이 10여 년 전 환헤지를 중단하고 ‘자연 헤지’ 전략을 도입한 건 ‘신의 한 수’다. 자연 헤지의 핵심은 분산투자다. 미국 달러,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등 다양한...
[단독] "韓 기업, 달러로 번 돈 절반만 환전…경상수지 여유 없어" 2025-12-01 16:40:01
50억~80억달러)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보고서는 국내 거주자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원화 가치 상승의 핵심 걸림돌(the key hurdle to KRW performance)"이라고 지칭하면서 “이 모든 흐름을 감안하면 경상수지 흑자에 기반한 ‘여유 자금(cushion)’은 사실상 0에 가깝다”고 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