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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 2.0 시동…거래 종목 축소는 고민 2025-11-10 17:27:35
31일 795개 종목까지 거래가 가능했는데, 8월 20일 79개 종목이 축소됐고, 9월 22일부터 66개 종목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5일부터 20개 종목이 거래가 또 중단됐습니다. 현재 630개 종목으로 거래 가능한 종목이 축소된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거래가 중단된 20개 종목에는 코스피 시총 30위권 내인 한국전력이나...
정성호 "대장동 항소 포기, 李대통령과 무슨 상관?" 2025-11-10 12:50:54
지난 8일 오전 0시까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의 의견을 듣고 불허 결정에 영향을 끼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대장동 사건 수사·공판팀은 물론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의를 표하는 등...
대만 야당대표, '中간첩' 포함된 추모행사 참석…정계 쟁점 부상 2025-11-10 12:17:29
"대만 존엄 훼손" 비판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대만 제1야당이자 원내 제1당인 중국국민당(국민당)의 신임 당수가 중국공산당 간첩이 추모 대상에 포함된 '백색테러' 피해자 추모식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연합보·중시신문망 등 현지 매체들이 1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리원 국민당 주석은...
野 "정성호 앞뒤 안 맞는 말 놀라워…김만배 변호사인 줄" 2025-11-10 11:29:47
재판부는 8년을 선고했다. 성공한 수사·재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31일) 1심 선고 결과 보고를 받았을 때는 국회 일정 등으로 별다른 신경을 쓰지 못했고, 항소할 필요가 있다는 두 번째 보고를 받았을 때는 (유 전 본부장이)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받은 만큼 (1심이)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원익IPS, 2027년까지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목표가↑"-NH 2025-11-10 08:06:23
기존 5만3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높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2027년까지 원익IPS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류영호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8.8만명 투약 가능분"…태국인 마약 밀매 조직 검거 2025-11-09 16:12:03
통해 마약 1186정을 밀수입하고 일부를 투약한 혐의 등을 받는다. 검찰은 A 씨와 공모해 밀수책으로 활동한 뒤 태국으로 출국한 태국인 B 씨(32)에 대해서는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나머지 피의자들은 이들 조직에서 유통책으로 활동하거나 마약을 매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들 조직을 구속하며 약 8만...
"김만배 검찰 항소 포기로 감옥서 하루 2억씩 벌어"…野 파상공세 2025-11-09 16:06:32
7일 자정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자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고 적었다. 대장동 개발 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대장동 일당 5명에 대해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2심에서는 피고인이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부분만 다뤄지게 된다. 피고인만 항소한 경우 2심에서는 1심보다 더 무거운 형을...
[속보] 중앙지검장 "'대장동 항소 포기' 대검과 의견 달라…책임지려 사의" 2025-11-09 15:45:07
정 지검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내고 "대검찰청의 지휘권은 따라야 하고 존중돼야 한다. 중앙지검의 의견을 설득했지만 관철시키지 못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8일 오전 0시까지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반면...
"법무부 장·차관이 항소 반대했다" 대장동 담당 검사 폭로 2025-11-09 11:29:16
징역 8년과 벌금 4억원, 추징 8억1천만원을 선고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징역 8년과 428억원 추징이 내려졌다. 대장동 개발사업을 설계하고 시작한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대장동 사업을 남 변호사와 함께 설계·시작하고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하도록 이익구조를 짠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남...
볼리비아 중도파 파스 대통령 취임…"왕좌 아닌 임무 받았다" 2025-11-09 02:02:37
지난 8월 1차 대선 투표 전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3∼4위권으로 분류됐다가 소셜미디어에서 청년 유권자 눈길을 끈 경찰 출신 에드만 라라(40) 부통령과 함께 막판 돌풍을 일으키며 1위로 결선에 올랐고, 지난 달 우파 호르헤 키로가 전 대통령과의 맞대결에서도 승리했다. 라라 부통령은 이날 경찰 제복을 입고 취임식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