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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는 '미생물 유래 천연물' 2023-07-11 16:06:58
동물, 식물, 토양, 해양퇴적물, 담수, 해수 같은 다양한 환경과 사람 몸속에 서식하면서 오랜 기간 인류와 공존하고 있다. 이들은 미생물 그 자체 또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통해 농축산 및 의약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미생물이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미생물이 살아가기...
해외 플랜트 수주 전년보다 40%↑…"신중동 붐 가시화" 2023-07-06 06:00:10
석유화학, 발전·담수, 기자재, 산업시설, 오일·가스, 해양 등 부문에서 고른 증가율을 보였다. 석유화학 플랜트는 총 74억달러를 수주해 전년 같은 기간(33억7천만달러)에 비해 119.6% 증가했다. 오일·가스 플랜트 수주 규모는 7억3천만달러(90.3%↑), 발전·담수 플랜트는 25억6천만달러(88.5%↑), 기자재 부문은...
폭염 시달리던 태국, 이번엔 가뭄 비상…"내년까지 갈 수도" 2023-07-05 20:48:11
수 있는 담수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는 본토인 수랏타니에서 꼬사무이까지 파이프를 통해 물을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뭄에 앞서 태국은 폭염에 시달렸다. 태국 북서부 탁 지역은 지난 4월 45.4도까지 올라 태국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태국 각지의 체감 온도는 50도를 넘겼다. 이보배 한경닷컴...
태국, 폭염 이어 가뭄 비상…"올해 강수량 평년보다 25% 적어" 2023-07-05 12:58:40
현재 주민들이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담수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수돗물 공급을 조절하면서 주민들에게 물 절약을 당부하고 있다. 정부는 본토인 수랏타니에서 섬인 꼬사무이까지 파이프를 통해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엘니뇨는 적도 지역 태평양 동쪽의 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으로, 지...
'정주영 중동 신화' 사우디 주베일서 50억달러 수주한 현대건설 2023-06-26 08:14:48
공사뿐 아니라 항만, 담수 시설, 고속도로, 내무성 청사 등 수많은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사우디의 주요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현재도 다수의 송변전 공사는 물론 지상 최대 프로젝트라 불리는 네옴시티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이자 사우디 국영 석유·천연가스 회사인 ‘아람코(Aramco)’와 다져온...
현대건설, 사우디 진출 50년…역대 최대규모 사업 수주 2023-06-26 08:00:00
공사를 비롯해 항만, 담수시설, 고속도로, 내무성 청사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우디의 주요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현재도 다수의 송변전 공사는 물론 지상 최대 프로젝트라 불리는 네옴시티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이자 사우디 국영 석유·천연가스 회사인 '아람코'와 다져온...
K건설 사우디 수주 역대 최대…기술력·신뢰·정부지원 3박자 맞았다 2023-06-25 18:35:57
알 주프 송전선’ 공사를 비롯해 항만, 담수시설, 고속도로 건설 등이 대표적이다. 尹·빈 살만, 정상회담 이후 ‘초 긴밀’정치권에서는 이번 수주가 한국과 사우디의 긴밀한 외교 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해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한국과 사우디가 2030년 국제박람회(엑스포) 유치를 놓고 경쟁을 벌이면서...
'수도꼭지서 소금물' 가뭄 우루과이, 수돗물에 짠물 더 섞나 2023-06-20 07:59:21
올리거나 복합화력발전소 기기를 활용한 담수화 등 대책을 시행 중이지만, 이대로라면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지역사회에서 커지고 있다고 엘옵세르바도르를 비롯한 현지 매체는 전했다. 우루과이 수도공사는 추가 방안으로 파소 세베리노 저수지 물을 하루에 최대 5만㎥만 쓰되 수돗물에 라...
원희룡 "우크라 재건사업, 폴란드·일본 등과 컨소시엄 고려" 2023-06-19 07:00:09
우리 기업의 중동 청정에너지, 담수 발전 프로젝트와 동남아·중남미 메트로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등에 우리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lucid@yna.co.kr, chopark@yna.co.kr,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 호수서 수영하던 7세 소년 익사…왜? 2023-06-17 05:51:28
미 국립기상청이 위험 경보를 내린 상태였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담수호군(群) 오대호는 면적이 넓고 수심이 깊을 뿐 아니라 조류 또는 이안류(rip current·역조) 발생 가능성이 크고, 때에 따라 파고가 7~8m에 이르기도 한다. 비영리 민간단체 '오대호 구조 프로젝트'(GLSRP)는 지난해 오대호에서 발생한 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