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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위 '귀칼' 넘어서나…'주토피아2' 400만 돌파 2025-12-08 16:36:56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지난 8월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567만 명을 모으며 1위를 지키고 있다. '주토피아2'가 빠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면서 연말까지 이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작품은 2016년 개봉한 전편...
청음 천국 '오디움', 베르사유 건축상 특별상 받았다 2025-12-08 16:09:28
벽은 나무로 단차를 둬서 흡음력을 높였다. 웨스턴 일렉트릭 사의 대표 오디오 시스템인 ‘미러포닉’이 전시된 지하 2층 라운지는 청음에 도움을 주는 패브릭을 자재로 사용해 꽃 형태의 공간으로 꾸몄다. 이밖에도 19세기 축음기와 뮤직박스, 1920~1960년대의 빈티지 오디오 시스템 등 희소성 있는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2025 감귤데이' 10주년 기념행사, 서울 봉은사에서 성료 2025-12-08 15:21:44
박스가 전달됐으며, 개그맨 윤성호가 기부자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에게 감귤을 선착순 배부했다. 기념공연에서는 윤성호가 ‘뉴진스님’ 캐릭터로 등장해 EDM 공연을 선보였고, 힙합가수 비오의 공연이 이어졌다. 양일간 행사장에는 스탬프투어, 행운권 추첨, 감귤 품종...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타보고 선물받자 2025-12-08 11:02:46
최대 16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차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도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각 모델 별로 조건에 따른 최대 혜택 규모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 최대 540만 원 아르카나 1.6 GTe 370만 원 등이다. 김보형 기자...
'문콕' 한 번에 경찰까지…피해자 분노 부른 'CCTV 갈등' 2025-12-08 11:00:03
차량 측면을 촬영하는 사이드 블랙박스 수요가 늘어난 이유다. 주차 상태에서 옆 차 문이 열리고 닫히는 장면까지 촬영해 문콕 장면을 잡아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공용 CCTV가 있어도 열람 기준이 들쭉날쭉하다 보니 개인이 돈을 내고 ‘나만의 CCTV’를 다시 다는 셈이다. 강남구, ‘문콕방지법’ 자발 적용…“애초에...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8일부터 본격 청약 일정 돌입 2025-12-08 10:07:32
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시흥거모지구 남측으로 조성될 6천여 가구 규모의 안산신길2공공택지지구와 맞닿아 있다. 상품성 또한 뛰어나다. 전용면적 61㎡, 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일부 타입 제외)를...
CU, 팀호완과 협업 '자스민 에일' 출시…말차 라거·하이볼도 2025-12-08 08:45:12
겨울철 밀크티, 얼그레이티 등 각종 차를 활용한 음료가 인기를 끄는 점에서 착안해 티 베이스 주류를 잇달아 출시한 것이다.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포켓CU에서 팀호완 자스민 에일, 딥 말차 라거 2종 각 24입 한 박스를 최대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전기·전자 관련 연구개발 및 그 개발품을 제조하는 기업 ‘케이제이알앤디’ 2025-12-07 22:18:43
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점이다. 기존 차량용 블랙박스는 운전 후 사후 분석용이며, 계기판 관련 직관적 정보를 전달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AB라이트는 운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화면을 통해 표시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하여 경고음으로 피드백을 해준다. 오랜 기간 차량의 CAN(Controller Area Network) 데이터를 연구해...
한때 '3초백'이었는데…한국서 힘 못쓰는 '루이비통' 결국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12-07 11:45:01
유럽에서 귀족들이 모자를 보관하던 박스를 뜻한다. 당시 모자는 신분을 상징하는 사치품으로 꼽혔다. 그만큼 모자가 구겨지거나 훼손되지 않게 지니는 것이 중요했다. 귀족 소비자들은 이동하거나 여행하면서 모자를 보관할 수 있는 고급 케이스를 원했는데, 이를 루이비통에서 만들어 팔았다. 모자박스, 여행용 가방 등...
"장보기가 무서워요"…체감물가 급등에 소비자·소상공인 '한숨' 2025-12-07 06:35:02
씨는 "한 달 보름 전에 고등어(노르웨이산) 한 박스가 12만8천원 하던 게 지금은 18만원이 넘는다"면서 "장사하면 남는 게 있어야 하는데 힘들어 죽겠다"고 토로했다. 그는 세네갈산 갈치도 많이 올랐다면서 "고등어와 갈치를 들여올 때마다 70만원씩 냈는데 지금은 100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재료인 갈치와 고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