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1번 도전 끝…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4-14 18:21:45
13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각각 더블보기와 보기로 3타를 잃는 동안 로즈가 차곡차곡 버디를 쌓아 11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끝냈다. 마지막 18번홀(파4), 매킬로이가 1.5m 파퍼트를 놓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작년 US오픈에서 1.5m 파퍼트를 놓쳐 역전패한 악몽이 살아나는 듯했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전....
마스터스 5위 임성재…"나를 칭찬해주고 싶다" 2025-04-14 18:18:06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임성재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브라이슨 디섐보(32·미국)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스는 임성재에게 특별한 무대다. 2020년 처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네 번의...
"2주 뒤 파주에서 만나요"…임성재, 마스터스서 '톱5' 기록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35:31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브라이슨 디섐보(32.미국)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스는 임성재에게 특별한 무대다. 2020년 처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4번의 대회에서는 공동 6위와 16위, 그리고 두...
반전, 또 반전…롤러코스터서 생존한 매킬로이 '마침내 그린재킷'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15:07
친 반면, 디섐보가 먼저 버디를 잡으면서 선두가 순식간에 뒤집혔다. 디섐보를 응원하는 목소리는 더욱 우렁차졌고, 매킬로이의 팬들은 "골프는 장갑을 벗을 때까지 모르는 것"이라고 애써 힘을 냈다. 매킬로이는 3번홀(파4)부터 페이스를 찾았다. "극한의 긴장을 겪다가 1번홀 더블보기 덕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그의...
역대 6번째 그랜드슬램 탄생…매킬로이 "꿈 포기하지 마세요" [영상] 2025-04-14 10:06:31
14번홀(파4)에서 연달아 더블보기와 보기로 3타를 잃는 동안 로즈가 차곡차곡 버디를 쌓아 11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끝냈다. 1라운드에서 7언더파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던 로즈는 이날 10개의 버디를 몰아치는 무서운 저력을 보였다. 마지막 18번홀(파4), 매킬로이가 1.5m 파퍼트를 놓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작년...
로리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2025-04-14 08:31:37
열린 제89회 마스터스(총상금 21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친 매킬로이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동타를 이룬 뒤 1차 연장전 승리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420만달러(약 60억원)다. 매킬로이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황제' 매킬로이, 마스터스 17번째 도전 만에 우승 2025-04-14 08:30:06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1.2m 버디퍼트가 들어가자 매킬로이는 그린에 엎드려 기나긴 기다림 끝에 얻은 기쁨을 만끽했다. 우승상금 420만달러(약 60억원)이다. 2007년 프로로 데뷔한 뒤 세계 톱랭커로 군림해온 매킬로이는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2011년 US오픈, 2012년 PGA 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과 PGA...
강풍도 뚫었다…'94전 95기' 김민주, 5타 줄이며 생애 첫 승 2025-04-13 17:27:31
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단독 선두에 올랐고, 17번홀(파3) 보기를 18번홀(파5) 버디로 만회하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챔피언조 경기가 끝난 뒤 우승을 확정한 김민주는 “바람이 많이 불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첫 우승이라는 선물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며 웃었다. ◇퍼팅에 발목 잡힌 방신실둘째...
이름도 없는데…김주형 옆의 골퍼는? 2025-04-13 17:26:30
선수 스코어를 체크하는 사람이다. 마스터스는 3라운드부터 2인 1조로 경기를 치른다. 본선 진출자가 홀수로 정해지면 마지막 순위의 선수가 홀로 경기를 치르지 않도록 마커를 동반자로 붙여준다. 이번에는 53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마커는 300야드가 넘는 티샷을 때리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김주형의 페이...
2.5㎝ 차이로 '굿바이'…67세 전설의 퇴장에 기립박수 2025-04-13 17:26:06
듯했다.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중간 합계 이븐파를 만들어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인 2오버파를 훌쩍 웃돌았다. 하지만 15번홀(파5)에서 샌드웨지로 친 세 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마지막 18번홀에서 랑거는 완벽한 티샷을 쳤지만 회심의 파 퍼트가 2.5㎝가량 비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