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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최고 변화관리 책임자'…빅테크 속도로 SKT 바꾸겠다" 2025-12-16 17:14:04
법무그룹장(부사장)과 대외협력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10월 말 사장으로 임명된 후 직원들 앞에서 공개 발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날 통신·AI·AX(AI 전환)·기업문화 영역의 방향성과 과제를 구성원과 공유했다. 정 사장은 “실패에 대한 책임은 경영진이 지겠다”며 “구성원들은 그 안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시장 변화에 민첩한 기업…소비자가 먼저 찾았다 2025-12-16 16:20:42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대표이사 사장 한수희)은 ‘2025년도 제19차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올해 KNPS 조사는 서울,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남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1 대 1 면접을 실시했다. 조사는 지난 3~8월 약 4.5개월 동안...
LH,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 개소…“주민 소통 강화” 2025-12-16 16:15:36
현장 가까이서 빠르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서리풀지구 인근 서울 양재동에 위치(양재동 6, 산수빌딩 4층)하며 화~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개방된다.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은 “현장 중심의 소통 체계를 기반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정부...
한화에너지 지분 내놓은 김동원·김동선…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굳힌다 2025-12-16 16:03:36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의 지분은 각각 20%, 10%로 낮아진다. 한편 한투PE 컨소시엄은 한화에너지의 조건부 기업공개(IPO)를 전제로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정 기간 내 상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연 5~6% 수준의 수익률을 보장받는 조건이 포함됐다는 얘기다. 지배력은 유지하면서 세금과 투자 재원을 동시에...
삼성전자, 혁신적인 AI 경험 '갤럭시 XR' 출시…생생한 현장감 선사 2025-12-16 16:02:42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사장(최고운영책임자·COO)은 “갤럭시 XR은 새로운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갤럭시 XR은 모바일 AI 비전을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며 업계와 사용자 모두에게 일상의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멀티모달 AI의...
한화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1.1조 매각 2025-12-16 15:31:52
부사장 10%, 재무적 투자자 약 20%로 바뀌게 된다. 거래 대금은 약 1조1천억원이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이를 증여세 등 세금 납부에 활용하고 관심 분야와 신규 사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김승연 회장은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의 지분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이번 지분 매각에...
한화에너지 IPO 앞서 오너 지분 선매각…삼형제 계열 분리 가속 2025-12-16 14:05:17
부사장이 각각 25%씩을 보유해 왔다. 이번 프리 IPO를 거치면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 50%를 유지한 최대주주로 남고, 김동원 사장은 20%, 김동선 부사장은 10%로 지분을 낮췄다. 대신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합산 20%를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사전에 일부 지분을 정리하면서 향후 IPO 과정에서...
[단독]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20% FI에 매각한다 2025-12-16 13:33:11
그대로 유지하게 되고, 김동원 사장 지분은 20%, 김동선 사장 지분은 10%로 줄어들게 된다. 김승연 회장이 지난 4월 ㈜한화 지분을 차등 증여했고, 김동관 사장은 이번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거래에서도 빠지면서 김동관 사장의 그룹 후계자 입지는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정재헌 SKT CEO "변화 관리 최고책임자…통신·AI 혁신" 2025-12-16 13:00:40
그는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판사 출신인 정 CEO는 지난 2020년 법복을 벗고 SK텔레콤에 합류해 법무그룹장(부사장)과 대외협력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10월 말 CEO로...
정재헌 SKT CEO "통신·AI 전사 혁신…CEO의 C는 '체인지'" 2025-12-16 12:30:00
2020년 법복을 벗고 SK텔레콤에 합류해 법무그룹장(부사장)과 대외협력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10월 말 CEO로 임명된 이후 직원들 앞에서 공개 발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 CEO는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방식을 열심히 하는 활동적 타성으로는 변화를 끌어낼 수 없다"며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