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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해 협력방안 논의 2025-12-15 10:24:58
김 사장은 이후 대우건설이 현지에서 공사 중인 미네랄 비료겅장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투르크메나밧에 연간 35만t의 인산비료와 10만t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할 수 있는 미네랄 비료공장 기공식을 개최하고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 사장의 이번 예방을 통해...
한국GM "국내 생산에 3억달러 투자 계획"…철수설 불식 나서 2025-12-15 10:00:33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생산 기반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한국에 대한 GM의 확고한 약속에는 변함이 없으며 그 어느 때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GM은 국내 출시 브랜드를 다양화하는 멀티 브랜드·채널 전략으로...
GM 한국사업장, 내년 GMC·뷰익 신규 런칭…"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2025-12-15 09:46:56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GM 내에서 GM 한국사업장이 수행하는 핵심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GM 한국사업장은 한국에서 생산된 차량에 대한 강한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며 GM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장기 경쟁력 강...
왜 도쿄인가…'3년 연속 1위'가 보내는 신호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5-12-15 06:30:07
지난 10년 중 8번이나 상위 5위권에 올랐습니다. 이는 단기적 선호가 아니라 구조적 신뢰의 결과입니다. 정치·사회적 안정성, 깊은 자본시장, 낮은 금리, 제한된 공급, 일본 은행들의 우호적 스탠스, 관광 회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도쿄 시장의 체력을 견고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개선 압력도 도쿄...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회장이 기아 사장으로 취임했던 2005년 회사는 망가져 있었다. 현대차그룹 합류 이후 독자적인 성장 활로를 찾지 못하던 기아에 서른다섯 살 젊은 리더가 부활을 이끌기 위해 등장했다. 사장 취임 첫해 회사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5.3%나 급감했고 정 회장은 은행을 직접 찾아다니며 돈을 빌렸다. 숫자보다 더 큰 문제는...
삼성물산, 폴란드 기업과 유럽 SMR시장 공략 협약 2025-12-14 18:30:15
이어갈 계획이다.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은 “신토스그린에너지와의 긴밀한 협력은 폴란드와 중·동부 유럽 진출의 기반을 확보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지난 10월 GVH와 유럽, 동남아시아, 중동 지역 SMR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웨덴 SMR 공급망 행사를 열었다. 이번...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시대…소비재 한류가 앞당길 것" 2025-12-14 18:27:45
강 사장은 “한국 수출산업은 선전할 것이고 숫자로 증명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미국의 제조 원가가 한국 대비 3~5배 비싸고 미국 내 공급망이 갖춰지기 위해선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에도 올해 1~10월 한국의 수출은 5791억6600만달러(약 856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2.3%...
AI·미래사업 새판 짜는 4대 그룹…내년 사업전략 수립 '박차'(종합) 2025-12-14 13:50:54
현대차그룹은 이번주 사장단 인사 후 본격적으로 경영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우선 공급망 다각화와 탄력적 생산·판매 등 시장별 전략을 통해 미국 관세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주행 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및 수소 전기차 출시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 EREV 등을...
역대급 불황이라더니…'분위기 낼 때는 내자' 예약 꽉 찼다 2025-12-14 13:24:10
편이었다. 이렇게 조용한 12월은 처음", "주위 사장님들이 다들 반토막, 반의반 토막이라고 한다. 몇 명은 아예 장사를 접었다", "지난주 인천 번화가에 갔는데, 가게 전체가 썰렁했다", "2차 술집, 프랜차이즈도 다 안 된다. 거리에 사람이 없다. 심각할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소주를 10원에...
삼성물산, 폴란드 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유럽 SMR시장 공략 가속화 2025-12-14 09:51:27
‘BWRX-300’을 선정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은 “신토스그린에너지와의 긴밀한 협력은 폴란드와 중·동부 유럽 진출의 기반을 확보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파우 카스프루프 SGE 사장은 “삼성물산의 글로벌 원전 수행 역량과 신토스그린에너지의 SMR 사업경쟁력이 더해져 폴란드 SMR 사업의 가능성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