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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개막전서 대전과 2년 만에 맞대결 2016-03-24 21:37:59
득점왕을 차지한 조나탄을 대신해 파울로, 세징야 등을 영입했고, 이재권, 데이비드, 황재원, 박태홍 등 중원과 수비에 걸쳐 선수보강을 마쳤다. 특히 박세진, 정우재 등 발 빠른 선수들을 대거 보강, 스피디한 축구를 구사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준 에델, 노병준, 류재문, 조현우, 김동진 등도...
[라리가 프리뷰] 빌바오 VS 레알 소시에다드, 바스크 더비의 승자는? 2016-02-20 01:15:10
있는 조나타스 (출처: sport.es) ◆ 소시에다드에 바르셀로나를 입힌 사크리스탄 감독 소시에다드는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모예스 감독에 대한 인내심을 잃고 2015년 11월 감독을 경질 시켰다. 그리고 그를 대신해 바르셀로나에서 선수와 B팀 감독을 경험한 에우세비오 사크리스탄 감독을 데려왔다. 팀이 엄청난...
대구FC, 박태홍 새 시즌 주장으로 낙점… 등번호 공개 2016-01-28 13:53:20
96경기 7득점 9도움)으로 모두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 조나탄이 달았던 7번은 최정한이 골랐다. 최정한은 최전방과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 등 공격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자원으로 2009년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 입단, 5년간 통산 134 경기에 나서 19골을 터트려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정한은 "지난해...
[레알 소시에다드 vs 데포르티보] `5경기 무승` 데포르티보, 부진 탈출할까? 2016-01-15 11:21:51
조나타스는 시즌 중반까지 단 1골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큰 기대와 함께 데려온 브루마 역시 측면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감독과 팬 모두 아히레체의 부상은 큰 고민이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 희망은 있다고 하지 않든가. 아히레체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자연스레...
부천이 뿌린 고춧가루에 휘청한 대구... 상주 상무, K리그 챌린지 어부지리 우승 2015-11-23 10:01:02
말았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 수비수 이종성과 골잡이 조나탄의 유효 슛이 부천 FC 1995 골문을 결정적으로 위협했지만 골키퍼 류원우의 연이은 슈퍼 세이브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부천 FC 1995를 2승 1패(4득점 2실점)로 압도하고 있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이 경기에서 고비를 넘지 못한...
대구, K리그 챌린지 선두 - 팀 최다 5연승 도전 2015-05-13 15:14:14
탄탄한 전력을 갖춰가고 있다. 공격에서는 6골로 챌린지 득점 선두에 올라있는 조나탄이 안산의 골문을 노린다. 부천과의 개막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조나탄은 4라운드 안양, 5라운드 고양, 7라운드 경남을 상대로 꾸준히 득점에 성공했고, 지난 8라운드에는 상주를 상대로 5호 골과 6호 골을 연달아 터트리며 팀과 본인의...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강등권 싸움` 코르도바 vs 알메리아, 헤메드 변수 주목 2015-02-08 17:07:18
바푸마나 조나탄 송고 등이 거론되지만 키케는 기량이 확실히 헤메드에 비해 부족하고, 나머지 두 선수는 최전방 스트라이커 롤보다는 2선에 어울리는 선수들이다. 또한 토메르 헤메드가 지금까지 팀 공격에 큰 역할을 해줬던 선수인만큼(6골 3어시스트, 알메리아의 전체 득점은 9골) 알메리아는 헤메드의 공백을 확실히...
월드컵과 함께 즐기는 K리그 2014-06-20 08:56:29
‘대구 호날두’로 화제를 모은 대구 공격수 조나탄과 대전의 특급 외국인 아드리아노가 주인공이다. 조나탄은 지난 고양 전에서 팀 통산 500호 골과 승리를 결정짓는 버저비터 골을 넣으며,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까지 갖추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 여기에 현재 13경기에서 14득점을 기록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대구FC, 21일 홈경기 통크게 쏜다 2014-06-17 17:57:52
호날두 ‘조나탄’. 대구FC는 500호 골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자에게 조나탄 친필 사인볼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대구FC의 홈, 어웨이 유니폼, 국가대표팀 유니폼,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입장하는 팬들은 500원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월드컵 이벤트 2탄 ‘브라주카를 잡아라!’ 이날...
'79타 미스터리'…39세 타이거 이빨 빠졌나 2014-01-26 20:58:04
곳이라 충격이 더 컸다. 우즈와 함께 라운드한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는 “그가 그처럼 많은 보기를 하는 것은 처음 봤다. 실수를 계속했다”고 말했다. 79타는 우즈가 2002년 악천후 속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기록한 81타에 이어 두 번째 최악의 스코어다. 지난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