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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총격 때마다 성급한 SNS 발표…'혼란 가중' 비판 2025-12-16 15:07:43
용의자는 현재 구금 중"이라는 글을 올렸지만, 90분 후 "구금됐던 인물은 심문 후 석방됐다"고 말을 바꿨다. 커크 암살 사건의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사건 발생 이틀 후에야 당국에 체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확한 정보 공개와 번복 현상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
콜롬비아 부근 태평양 마약의심 선박 3척에 美 공격…8명 사망 2025-12-16 15:07:23
약 90명이 숨졌다고 EFE 통신은 전했다. 미국은 마약 운반선이 확실한 경우만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일부 사망자 가족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작전이 단순히 밀수 방지를 위한 해상 차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안보를 해치는 국제 마약조직과 '전쟁'을...
김 3억봉에 무관세…CJ씨푸드, 미 수출 뚫는다 2025-12-16 14:22:11
조미김 비중이 90% 이상이고요. 조미김은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입니다. 마른김을 구워 기름을 바르고 소금 간을 하는 등 가공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마른김 1속(100장) 평균 가격과 비교해 조미김이 약 2~3배 비싼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 김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곳이 CJ그룹 계열의 CJ씨푸드입니다. CJ씨푸드는 어묵, 김...
李 정부 내수진작에…제조업 소상공인 90%는 '도움 안돼' 2025-12-16 12:00:03
반면, 제조업 90%는 '도움 안된다'고 밝혀 대조를 이루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체감한다'고 답한 소상공인 5명 중 3명은 '효과는 있었지만 일시적이었다'고 답했다. 올해 사업 부담요인으로 '고물가'를 꼽은 소상공인이 과반을 넘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생활밀접업종(도·소매업,...
트럼프, 성탄 종전합의 박차…우크라에 '9부 능선 넘었다' 압박 2025-12-16 11:11:53
사안의 90%는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WSJ은 이와 관련해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과도하게 압박하고 있지는 않다는 입장이지만 연말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은 현지언론에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때까지 종전안 합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AI버블론 없다"…'25년 사상 최대 투자'에 한국 돈도 긁어갔다 2025-12-16 11:10:50
강한 믿음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라이트스피드는 총 90억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 설립 25년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조성된 자금은 총 6개 펀드로 나뉘어 운용된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33억달러는 이미 성장 궤도에 오른 앤스로픽,...
농가 일손부족에 '공공형 계절근로' 대폭 확대 2025-12-16 11:00:07
농가 일손부족에 '공공형 계절근로' 대폭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농협을 90곳에서 130곳으로 늘린다고 16일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는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후 농가가 신청하면 이용료를 받고 일(日) 단위로 농작업을 대행하는 사업으로...
'도예의 배신자'에서 혁신가로…흙에 서린 신상호의 60년 순애보 2025-12-16 10:47:46
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역사서를 읽듯 그 발자취를 따라가며 감상할 수 있다. 무려 1000평이 넘는 대규모 전시인 만큼 공간을 채운 작품 수도 방대하다. 공식 자료에는 도자 예술 작품 90여 점과 아카이브 70여 점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작품을 구성하는 자기 하나하나를 따진다면 약 600~700점이 관람객과 만나는 셈이다....
또 폭탄 던진 트럼프…'美 오려면 5년 전 과거까지 다 까라' 2025-12-16 09:43:23
최대 90일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내년 2월8일 발효되는 심사 강화 방안에 따라 앞으로는 5년치 소셜미디어 기록뿐 아니라 지난 10년간 사용한 이메일 계정과 이름·생일·주소 등의 정보 제출이 의무화된다. 가족들의 고향도 적어야 한다. 이 같은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인 지난 1월20일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나이키 신발 민망해서 못 신겠다"…40대 직장인의 탄식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6 09:33:34
걸 좋아하는 2030세대에게 90년대 패션은 단순한 복고가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다"며 "낯선 것이 주는 신선함이 감성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세대의 취향과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힙한 스타일'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