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까다로운 올해 수능…수학·영어 작년보다 어려웠다 2021-11-18 20:05:27
가형(이공계열)보다 약간 어렵다고 분석했다. 진학사는 전반적으로 9월에 비해 공통과목은 다소 까다롭게, 선택과목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풀이했다. 종로학원은 2교시 수학 영역에서 "문과 위주의 '확률과 통계' 응시학생이 '미적분', '기하' 학생들에 비해 점수 확보가 어려울 듯하다"고...
데이터 골퍼…감보다 스마트 스윙 2021-10-07 17:46:37
체험해봤다. 스윙 집중 해부해보니김가형 프로의 안내에 따라 7번 아이언과 드라이버 헤드 페이스에 새끼손톱보다 작은 크기의 측정용 스티커를 네 개씩 붙였다. 연습장엔 미국 포어사이트스포츠의 론치모니터 ‘GC쿼드’가 설치돼 있었다. 초고속 카메라 4대로 클럽 헤드와 공을 촬영해 움직임을 분석하는 장비다. 초당...
경쟁률 132 대 1…'대기업 직행' 계약학과 인기 2021-10-04 17:27:51
응시하는 ‘수학 가형’ 지원자가 33%였던 반면 올해는 문과와 이과 비율이 5 대 5 수준이다. 기업과 학생의 수요 증가에 따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늘고 있는 추세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53개로, 전년(35개) 대비 51.4% 증가했다. 대학 학부는 물론 대학원에서도 계약학과가 잇따라 개설되고...
'백신 허수 지원' 진짜였나…9월 모평 졸업생 결시율 '폭증' 2021-09-29 14:09:44
높았다. 표준점수 최고점 인원도 1211명으로, 작년 수능 수학 가형(971명)과 나형(1427명)에 비해 줄었다. 영어에서는 1등급 비율이 4.87%로 6월(5.51%)보다 적었고 지난해 수능(12.66%)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EBS 직접 연계문항이 사라진 영향으로 추정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절대평가인...
최대 310만원 할인하는 9월 국산차 판매조건 2021-09-01 16:09:25
저금리(거치,유예,잔가형)를 제공한다. 이외 직계 존비속이 쏘나타를 보유중이거나 출고이력(영업용 포함) 있는 고객이 쏘나타(쏘나타 hev 포함)를 구매하면 컴포트1을 무상장착한다. 넥쏘 구매이력이 없는 소비자가 신규로 넥쏘 출고 시 50만원 할인하고 아이오닉5 3개월 이상 대기자가 차종을 전환하면 넥쏘는 100만원,...
'문·이과 통합 첫 수능 모의평가'…선택과목 점수 공개 안해 수험생 혼선 예고 2021-06-29 17:31:26
표준점수 최고점은 146점으로 지난해 수능 최고점(수학 가형 137점, 수학 나형 137점)보다 9점 상승했다. 표준점수는 수험생 점수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지표로, 시험이 어려우면 표준점수가 높아진다. 수학 만점자도 882명(0.22%)으로 크게 감소했다. 지난해 수능에서 만점자가 가형 971명, 나형...
[2022학년도 대입 전략] 6월 모의평가보다 등급 떨어진다 보고 목표대학 정해야 2021-06-28 09:01:05
가형(이과)의 경우 6월 모평 1등급 학생 중 92.3%가 수능에서 등급이 떨어졌다. 수학 나형(문과)은 6월 모평 1등급 중 80.9%가 등급이 하락했다. 수학 가형에서 고3 학생들의 등급 하락폭이 유독 큰 것은 의치한의대 및 수의예과 등을 목표하는 이과 최상위권 N수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영어는 절대평가 영향으로 등급...
[한경 코알라] 달을 등기하는 것과 예술작품을 NFT로 만드는 것의 공통점 2021-06-15 00:55:04
비허가형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NFT는 누구나 쉽게 발행할 수 있다. 고화질 피카소 그림을 찍은 사진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오픈씨(opensea) 혹은 라리블(rarible)과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 누구나 NFT를 만들 수 있다. 발행량에 제약도 없다. 같은 피카소 그림을 가지고 여러 개의 NFT가 발행될 수도 있는 것이다. 만약 NFT...
'문·이과 통합' 6월 모평…"국·수 공통과목, 영어 어려웠다" 2021-06-03 16:29:01
가형’을 선택해 따로 시험을 치렀지만 올해부터는 문·이과 구분 없이 시험을 본다. 일반적으로 선택과목으로 문과생은 ‘확률과통계’를 고르고 이과생은 ‘미적분’ ‘기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한다. 공통과목이 어렵게 출제될수록 상대적으로 문과생이 더 고전할 수밖에 없다는 게 입시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이만기...
[2022학년도 대입 전략] 약대 학부선발·한전공대 신설…자연계 최상위권 정원 1911명 증가 효과 2021-05-24 09:00:08
수학 가형(이과)과 수학 나형(문과)으로 시험을 분리해 치렀고, 성적(등급, 표준점수) 계산도 따로 했다. 문과가 이과생과 비교해 수학 때문에 불리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문·이과 통합형 수능으로 바뀐다. 수능 수학은 문·이과가 수학Ⅰ·Ⅱ를 공통과목으로 치른다. 그리고 각자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