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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인명피해 최소화 총력 2025-11-27 11:00:06
어선 1천653척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보호장비 착용 실태와 조업 장비 관리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 해수부는 다음 달 부산으로 청사를 이전하는 기간에도 세종·부산에서 종합상황실을 이중으로 운영하고, 소속기관·지방자치단체·수협 등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재수 장관은 다음 달 3일 관계기관으로...
대선 패하자 쿠데타 꿈꾼 브라질 前대통령 복역 시작 2025-11-26 05:13:50
자신의 구명을 요구하는 정치 시위에 간접적으로 개입하거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브라질 대법관 제재로 특징지어지는 외국 정부의 개입을 유발·지지했다는 등 이유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2일께 전자발찌를 납땜용 인두로 손상했다가 체포돼, 현재 갇혀...
'쿠데타 모의' 브라질 前대통령 구금 유지…환각 주장 불인정 2025-11-25 01:25:55
대통령은 자신의 구명을 요구하는 정치 시위에 간접적으로 개입하거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브라질 대법관 제재로 특징지어지는 외국 정부의 개입을 유발·지지했다는 등 이유로 전자발찌 부착과 브라질리아에 있는 주거지 내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은 상태였다. 그는 그러나 지난 22일께 전자발찌를 납땜용 인두기...
한영대학교, 한국산학기술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5-11-24 10:23:39
학생들이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한 구명조끼’ 개발로 대상(1등)을 수상했다. 이어 최근 열린 한국산학기술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한영대학교 도담팀(화공산업공학과)이 ‘전원 비의존적 화재지 표시기’로 최우수상(2등)을 차지하고 불꽃다섯조팀(간호학과)이 ‘Needle Way, 시각적 인지 향상을 위한...
113년 전 타이타닉 침몰 시간에 멈춘 '금시계'…낙찰 가격 '깜짝' 2025-11-23 19:06:13
간직한 것이다. BBC는 사고 당시 아내가 구명보트에 탑승하지 않고 남편과 함께하는 최후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시계도 부부와 함께 바다에 가라앉았다. 시계는 타이타닉호가 물속에 가라앉은 당시의 시각을 그대로 가리키고 있다. 아내의 시신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시20분에 멈췄다"…침몰 순간 멈춘 금시계 '와우' 2025-11-23 18:37:16
1888년 남편의 43번째 생일선물을 기념해 준 것으로 추정된다. 시계에는 스트라우스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 스트라우스가 20여년 간 간직한 셈이다. 사고 당시 아내는 구명보트에 타지 않고 남편과 함께 마지막을 맞는 것을 선택했다고 BBC는 전했다. 안타깝게도 아내의 시신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발견 당시 시계는...
침몰시각에 멈춘 타이타닉 승객 금시계…경매서 34억원에 2025-11-23 18:23:54
당시 아내가 구명보트에 탑승하지 않고 남편과 함께하는 최후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부부의 사랑을 상징하던 시계도 부부와 함께 바다에 가라앉았다. 시계는 타이타닉호가 물속에 가라앉은 당시의 시각을 그대로 가리키고 있다. 아내의 시신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쿠데타 모의' 브라질 前대통령 "수감 대신 가택연금 원해" 2025-11-22 04:52:33
대통령은 자신의 구명을 요구하는 정치 시위에 간접적으로 개입했다는 이유 등으로 이미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 가택연금 조처는 유죄 판결에 따른 것은 아니다. 대법원 판결 닷새 뒤 그는 병원에 입원해 피부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았다. '열대의 트럼프' 또는...
신안 해상 좌초 여객선, 267명 탑승자 전원 구조…목포로 이송 [종합] 2025-11-19 23:45:21
뒤 배가 기울었다", "모든 승객은 구명조끼 착용하라는 안내방송이 나와 조끼를 입고 맨 위에 올라와 있다", "어린이와 노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한다는 안내가 나왔다", "살아서 돌아오겠다"라면서 사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현장에 경비정 등을 급파해 승객 안전을 확보하고 있는 해경은 경비함정 17척, 연안 구조정...
'쾅' 소리 후 기울어…경비정 급파해 전원 구조 2025-11-19 23:08:32
것 같은 공포심에 급히 구명조끼를 챙겨 입고 맨 위에 올라와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승객 B씨는 “어린이와 노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이동한다는 안내가 나왔다”며 “모든 승객은 구명조끼를 착용하라는 안내방송도 나왔다. 살아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사고 선박은 씨월드고속훼리 소속 대형 카페리다. 길이 170m,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