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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과 고향을 두고 온 두 예술가, 태양을 향해 걷다 2026-02-03 16:00:36
예술을 향한 굳건한 의지는 같았던 두 작가의 이야기가 서울에 당도했다. 두 작가 관통한 상실과 그리움 시대를 초월한 두 작가의 대화가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화이트큐브에서 열린 ‘태양을 만나다(To meet the sun)’를 통해서다. 레바논 출신의 시인이자 작가 에텔 아드난(Etel Adnan)과 재불 1세대 추상화가 이성자의...
그린랩스, 과일 브랜드 ‘고르네’ 설날 선물세트 선보여 2026-02-03 14:48:32
고당도 기준을 적용했다. 이는 출하 전 전문가가 당도계로 직접 측정한 결과로, 기준 미달 과일은 배제된다. ‘중량’ 역시 가격 대비 압도적이다. 고르네 1호는 4.3kg 이상의 중량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2호(3.7kg), 3호(2.8kg) 등 모든 라인업이 동급 대비 넉넉한 중량으로 구성됐다. 그린랩스 관계자는 “농가 직거래...
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국힘 "재건축 활성화해야" 2026-02-02 17:33:31
지적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이 대통령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훼방을 놓고 나섰다”며 “계곡 정비부터 코스피지수 5000까지 한다면 하는 이 대통령이 집값까지 잡을까 봐 두려운 것 아니냐”고 말했다. 문진석 의원도 “대통령이 언급한 양도세...
"자민당, 총선서 과반 크게 웃돌 듯"…日언론, 여당 압승 전망 2026-02-02 09:00:45
국민민주당(23∼34석), 참정당(8∼14석), 팀 미라이(6∼10석), 공산당(4∼10석), 레이와신센구미(2∼6석) 등 순이다. 작년 참의원 선거 때 처음 국정에 진출한 팀 미라이는 크게 약진할 기세이고 우익 야당 참정당도 의석을 종전(2석)보다 크게 늘릴 전망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자전거로 만나는 스페인·포르투갈의 역사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2026-02-02 09:00:22
향기를 가득 뿜어낸다. 낯선 도시에 당도한 여행가의 호기심이 발동해 여행하는 기분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건 기본이다. 거의 매 페이지에 직접 찍은 컬러 사진을 실어 멋진 풍광을 함께 감상하는 듯한 현장감도 안긴다. 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솔광장에서 출발한다. ‘여정을 처음 시작할 때 그 나라의 가장 상징적인 곳을...
'윈터프린스' 확산…감귤 시장 판도 바꾼다 2026-02-01 16:20:37
한계를 보완한 품종이 오렌지 계통인 ‘하레히메’와 ‘태전 병감’을 교배한 윈터프린스다. 해를 넘기기 전인 12월부터 수확할 수 있어 시장 경쟁 측면에서 유리한 데다 수확기 평균 당도도 12.5브릭스로 달콤하다. 과즙이 풍부하고 껍질이 얇은 것도 강점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포도 시장이 샤인머스캣의 등장 전후...
설 선물도 '스몰 럭셔리'…딸기 샘플러 나왔다 2026-01-30 16:21:53
헤테로가 공동 개발한 홍희 및 골드베리, 당도가 높은 메리퀸, 옅은 분홍빛을 띠는 만년설 등 희귀 품종을 골고루 넣었다. 품종별 맛과 향의 차이를 비교하며 먹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지난해부터 출하되기 시작한 골드베리는 겉은 붉지만 단면을 자르면 은은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당도가 14브릭스로...
사과·배 밀어낸 'K딸기'의 역습…현대百, '딸기 샘플러' 출시 2026-01-30 07:00:07
당도가 14브릭스로 일반 딸기(11~12브릭스)보다 높고, 식감이 아삭해 프리미엄 과일을 찾는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K딸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이영 농업회사법인 헤테로 대표는 "단순히 양을 채우는 과일이 아니라 고당도와 독특한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품종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포장 방식부터 품종...
자사주 15% 쌓아놨는데…"왜 이래?" 개미들 불만 터진 까닭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29 06:30:10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자사주에 대한 인식이 바뀌며 자사주 소각 규모는 늘어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증시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 금액은 21조4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4년(13조9000억원) 대비...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28 11:35:33
있다. 더불어민주당도 다음 달 토론회를 열어 설탕세 의견을 수렴한 뒤 관련 입법 추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구상은 2021년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과 궤를 같이한다. 해당 법안은 당류가 들어간 음료를 제조·가공·수입·유통·판매하는 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