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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때면 국민의힘은 "잠시 당적에서 벗어났다가 잠잠해지면 돌아오는 뻔뻔한 행태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논평을 낸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과연 비판에서 자유로울까? 송언석 의원은 2021년 4·7 재·보궐선거 당일 개표 상황실에서 자리가 없다는 당직자 정강이를 발로 차고 욕설하면서 빚어진 논란으로 약 일주일 만에...
"사자를 개집에 가두려고"…홍준표 '입각설'에 입 열었다 2026-01-02 14:18:44
인사 두 축이 있다"는 입장이다. 이런 기조가 현재 당적이 없는 홍 전 시장에게까지 미치지 않았겠느냐는 관측이다. 동시에 홍 전 시장 입각설에 불이 붙은 배경에는 이 대통령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홍 전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보낸 '러브콜'이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5월 대선 경선 낙마 후 탈당 후 미국으로...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17·18·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후보자가 당적과 당협위원장 자리조차 정리하지 않은 채 '전향'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그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으로 일하던 인턴 직원에게 갑질 및 폭언했다는 파문이 거세지자 친정인 국민의힘은 비판 강도를 높이는 상황이다. 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일...
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이후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과 고심을 믿으며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이해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치권의 격한 반응이 이어지던 지난 30일, 이 대통령은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권한을...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정당에서 의원직을 지냈고, 19대 국회 중반에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후 20대, 21대, 22대까지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돼 내리 6선을 지냈다. 조 의원은 입각설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맡은 한민수 의원도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혜훈 후보자 발표될 때도 제가 전혀 듣지...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2025-12-28 23:03:14
이 후보자가 당적과 당협위원장직조차 정리하지 않은 채 ‘전향’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SNS에 “국민의힘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강세 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전직 중진 의원이자 현직 당협위원장이 당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처참히 짓밟고 이재명 정부에 거리낌...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17·18·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그런데도 당적과 당협위원장 자리조차 정리하지 않고 '전향'했다며 당내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포퓰리즘 확장 재정 기조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이 혼신의 힘을 다해온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지명자의 행보는 자기 출세를...
中, 친중 대만 야당 당수와 꾸는 '통일 꿈'…"도전 요인도 산적" 2025-12-24 11:24:51
이후 국민당 당적으로 비례대표 입법위원과 행정원 대변인 등을 거치면서 '전사' 이미지를 얻었고, 군·공무원·교사 계층의 지지를 받아 국민당 주석 자리에 올랐다. 현재 민진당 소속의 라이칭더 총통의 대만 내 지지도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정 주석의 지지도가 차츰 상승하는 추세라고 한다. 이런 가운데 정...
'대만 관할' 中동부전구 사령관에 양즈빈 유력…국가행사 등장 2025-12-18 11:01:03
상황에서 내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각각 중국군 서열 3위와 5위이던 허웨이둥과 먀오화는 올해 10월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 부패 혐의를 이유로 당적과 군적을 박탈당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 대통령 "남는 장사냐"…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기술 실익 추궁 2025-12-17 18:27:08
당적 없는 사람만 말해 달라”고 여러 차례 언급하며 정파를 떠나 정확하게 답하라고 요구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부 합동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원전과 사용후핵연료,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놓고 질문을 쏟아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심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