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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4년 연속 1등 저당두유 2025-12-09 12:06:11
▲검은콩으로 고소하고, 저당으로 당 걱정 없이 마시는 ‘매일두유 검은콩’ ▲식물성 단백질 12 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매일두유의 제품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 렌틸콩 두유를 포함해 총 7종이다. 매일두유 제품들은 모두 실온에서도 보관이...
김동연 지지율 급등, 두 가지 요인이 만들었다…'국정동반자 효과' + '도정성과 체감' 2025-12-08 08:42:13
+ 당심 동시확보” VS “아직 불확실성 남아”지금까지의 조사 흐름만 놓고 보면 김 지사는 진보·중도 동시 장악을 통해 가장 안정적인 확장성을 가진 후보로 평가된다. 그러나 경선이 본격화되면 △이재명 정부와의 관계 변화 △보수층 전략적 결집· 중도층 이탈 △민주당 내부 경쟁 심화 등 새로운 변수가 등장할...
퇴근만 6시간 '직장인 폭발'…"오세훈 탓" vs "폭설에 공격만" 2025-12-05 14:06:41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의도에서 올림픽대로를 통과하는 데 5시간이 걸려 자정에 하남 집으로 올 수 있었다"면서 "혹시 오 시장에게 몰표 준 강남은 제설 작업을 했을까 기대하고 우회해 봤으나 다 꽉 막혀 모든 차량이 꼼짝을 못 했다"고 밝혔다. 김병주 민주당 의원도 SNS에...
박지원 "형님·누님 부르는 게 민주당 풍토…김남국은 일벌레" 2025-12-05 10:04:27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형·형님·누나·누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민주당의 언어풍토"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적절치 못한 문자는 부적절했다고 진심으로 저도 사과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신저로...
"여의도에서 하남까지 5시간 걸려"…추미애, 오세훈 '정조준' 2025-12-05 07:45:39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퇴근길 교통 불편을 호소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정조준했다.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의도에서 올림픽대로를 통과하는 데 5시간 걸려 밤 12시에 하남 집으로 올 수 있었다"고 썼다. 이어 "혹시 오 시장에게 몰표 준 강남은 제설...
경기 민심 ‘김동연 우세론’ 재확인…여야 주자 격차 유지 2025-12-04 18:30:02
보였고, 한 전 대표(15.5%), 김 은혜 의원(14.3%)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이뤄진 전화면접 조사(CATI)이며,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로 성·연령·지역 비례할당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했다. 총 1만2429건의 통화 시도 중 1000명이 응답해 응답률은 8.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며,...
"오늘이 가장 싸다"…비수도권 분양가도 고공행진 2025-12-03 08:30:47
㎡ 당 217만4000원으로 고시했는데 이는 지난 3월 대비 1.59% 인상된 수준이다.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집을 매수하려는 실수요자들 사이에선 '오늘이 가장 싸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신규 분양 단지에도 청약자가 몰리고 있다. 지난 9월 강원도 춘천시에서 분양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정치얘기만 나오면…20대 남녀와 영포티의 기묘한 삼각관계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01 06:43:38
집단이 정치 성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결혼·자녀관은 물론 정치 성향까지 다른 20대 남녀는 시간이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로 불편한 영포티男과 20대女 2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서로를 낯설고 불편하게 인식하는 장면은 일상과 온라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넥스트포티 세대...
대만 정부, '58조원 특별국방예산' 확정…'군비 확장' 논란 가열 2025-11-28 15:48:30
친중 성향 제1야당 국민당 소속 마잉주 전 총통은 대만이 거의 '준전쟁 상태'에 돌입했다고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이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을 향해 양안(중국과 대만)의 교류를 통한 화해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친미·독립 성향의 민진당 소속 중자빈 입법원(국회) 간사장은 마...
"새벽배송 없으면 못 산다"…맞벌이 부부 '눈물의 호소' 2025-11-28 13:02:46
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다. 물론 육아를 하러 집으로 출근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가게들이 이미 문 닫은 늦은 밤만 되면 아이들은 내일 학교에 물감 가져가야 한다고, 리코더 잃어버렸다고 그제서야 말한다"며 "그럴 때마다 새벽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설명했다. 또 "저희 부부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