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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대통령 48시간 거짓말” 장동혁 명예훼손 혐의 고발 2025-10-07 14:08:17
대표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었다. 거짓을 거짓으로 덮다가 결국 어제(4일) 지난달 28일 예능 녹화 사실을 시인했다”며 “심각한 국가적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을 했는지, 극단적 선택을 한 담당 공무원의 발인을 피해 고작 하루...
스마트폰보다 작아…손바닥에 시집이 쏘옥~ 2025-09-29 17:29:41
현상까지 벌어졌다”고 전했다. 출판사 난다는 시인선을 시작하면서 ‘더 쏙 에디션’을 함께 기획했다. 말 그대로 주머니나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시집 시리즈다. 난다 시인선과 동일한 시집을 가로 75㎜, 세로 115㎜ 크기로 압축해 초판 한정으로 판매한다. 글씨 크기는 9포인트로 일반 시집(10.3포인트)과 비슷해...
키링처럼 스마트폰처럼…갈수록 작아지는 시집들 2025-09-29 15:16:25
난다는 시인선을 시작하면서 '더 쏙 에디션'을 함께 기획했다. 말 그대로 주머니나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시집 시리즈다. 난다 시인선과 동일한 시집을 가로 75mm, 세로 115mm 크기로 압축해 초판 한정으로 판매한다. 글씨 크기는 9포인트로 일반 시집(10.3포인트)과 비슷해 가독성을 유지했다. 김민정 난다...
“사과하는 척 남 탓” 주진우, 국정자원 화재 이재명 정부 과오 질책 2025-09-29 09:19:59
주 의원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 시절 지난 정부 예산을 삭감하기 바빴다”라며 “속 뻔히 보이는 남 탓 그만하고 대통령이 나서 국민 피해 최소화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그는 “잘못을 시인한 만큼 수습 후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경질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주 의원은 이전...
[책꽂이] '감각의 설계자들' 등 2025-09-26 18:17:51
리와일딩 선언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가 자연 복원 운동 ‘리와일딩’을 소개한다. (김산하 지음, 사이언스북스, 256쪽, 2만5000원) ● 가까스로-있음 시인이자 사회학자인 저자가 생태 위기, 극단주의 등 시대적 난제를 직시한다. (김홍중 지음, 이음, 400쪽, 3만3000원) 아동·청소년 ● 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
"옛말로 쓰여진 김명순 작품들 현대어로 되살렸죠" 2025-09-25 16:47:50
대표와 박소란 시인, 이유나 번역가, 김신록 배우 등 문화계 후배들이 꾸린 뒤늦은 출간 파티였다. 김 대표와 박 시인은 김명순을 ‘명순 언니’라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내비쳤다. 김 대표는 한강의 소설 편집자 출신으로, 1인 출판사 핀드를 운영 중이다. 핀드는 올 들어서만 복원본을 비롯해 김명순의 책 4권을 냈다....
신출내기들의 ‘여성서사’, BIFF가 주목한 아시아적 정서 2025-09-24 15:25:08
이란의 시인 포루그 파로흐자드가 쓴 동명의 시 작품에서 따왔다는 사실이 의미심장하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시인 중 한 명이자 이란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으로 거론되는 파로흐자드는 1950~1960년대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억누르는 사회 구조에 저항하고 여성의 욕망과 고통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파격적인 글쓰기로...
시인 김혜순과 후배 시인들의 '불면의 심포니' 2025-09-21 16:36:10
김 시인에게 기획 의도를 묻자 “2016년 출간 당시 오로지 시에만 집중한 방식으로 낭독회를 해봤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 이번에도 같은 방식을 택했다”고 답했다. ‘오늘 날씨 좀 봐/ 밤비 막 내리잖아’(불면의 심포니) 하는 구절이 무색했다. 비 내리는 금요일 저녁이었지만 150석 규모의 극장을 거의 다 채울 정도로...
시인 김혜순과 후배 시인들의 '불면의 심포니' 2025-09-20 06:00:06
시인이 여러 차례 시집을 냈던 문학과지성사의 이광호 대표, 김선영 핀드 대표, 박혜진 다람출판사 대표, 박연준 시인, 예소연 소설가 등 문학계 인사들도 자리를 지켰다. 낭독회가 끝난 뒤에는 사인을 받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섰다. 줄지어 선 관객들의 손에는 시집을 출간한 난다 출판사에서 '난다 시집 시리즈 1호...
기예르모 델 토로 “괴물인가 사람인가…우리는 불완전할 뿐” 2025-09-19 14:50:30
1918년 당시 18세의 소녀 메리 셸리가 영국을 대표하는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과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감이 떠올라 써낸 소설이다. 광기에 물든 인간이 금기를 깨고 사체에 생명을 부여하는 욕망의 폭주가 낳은 흉측한 괴물의 비극을 다룬 줄거리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다. 소설, 연극, 만화, 뮤지컬 등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