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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2026-01-23 11:43:42
멍이 잘 든다고 한다. 의사가 '건강하니까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20년 넘게 매일 325㎎의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통상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81㎎의 네배에 달하는...
EU정상들 '트럼프 평화위원회' 반기 들었다…"심각한 의문" 2026-01-23 11:02:37
of Peace)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면서 사실상 정면으로 집단 반기를 들었다.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2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를 마치고 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활동 범위, 의사결정 체계(거버넌스), 유엔 헌장과의 정합성 등 평화위원회 헌장에...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2026-01-23 10:35:02
연차총회 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왼손에 짙은 멍이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해당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창설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출범식에서 촬영됐으며, 사진은 곧바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에어포스원에서 멍의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인터뷰] 폐암 4기, 치료비는 1억 원… 무너졌던 일상을 되찾은 방법은? 2026-01-23 10:10:43
힘든 투병 생활 속에서 예후를 좋게 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요? “항암 치료로 몸이 천근만근일 때가 많았지만, 가만히 누워만 있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컨디션이 허락할 때마다 근처 둘레길이나 산책로를 매일 1시간씩 꼭 걸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었죠. 또...
"고통스러웠다" 충격 폭로에…피겨 '세기의 파트너' 파국 2026-01-23 09:48:35
입장은 이해하지만 부당하다는 감정이 든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일각에서 시즈롱의 올림픽 출전에 맞춘 의도적 출간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선 "이미 정해져 있던 일정"이라고 해명했다. 옛 파트너와 갈등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시즈롱은 이번 대회에 새 파트너인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와 함께 출전한다. 이달...
'1억 수수' 강선우 "쇼핑백에 돈 든 것 몰랐다" 2026-01-23 09:28:20
경찰이 23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를 받는 것과 관련해 그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4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남씨를 불러 지난 20일 강 의원이 경찰에서 내놓은 진술 진위를 따지고 있다. 남씨는 '호텔 카페에 동행한 게...
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나열하면 ‘압수’는 어떻게든 이뤄지고야 마는 것 아닐까요? 팍스아메리카나 이후 미국은 달러 결제망을 무기 삼아 적대국과 도전자들을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역량을 과시해왔습니다. 또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을 바탕으로 패권을 유지해왔습니다. 달러에 대한 도전으로 탄생했던 비트코인이 대안으로 부상...
이건희 컬렉션 나비효과…'세계 4위' 국중박, 워싱턴·런던 홀린다 2026-01-23 09:18:47
있다. 그는 “모든 물건은 한데 모아야 힘이 난다. 철기, 자기, 사화 등 질 좋은 것들이 1억 점 이상 모여 있는 곳이 루브루 박물관이고 대영박물관이고 미국의 스미스소니언”이라며 “박물관 물건을 전 국민이 서너 점씩 나눠 가지고 있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 이것이 바로 복합, 집합, 입체화, 집중화의...
대웅제약, 서울 강북 신일병원에 '씽크' 공급 2026-01-23 09:03:55
병상 옆에서 상시 대기해야 하는 부담도 줄어든다. 이번 씽크 도입을 계기로 미래형 병동 관리 모델을 제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신일병원의 계획이다. 활력 징후 측정 등 반복적인 기록 업무가 자동화되며 의료진은 보다 전문적인 판단과 환자 맞춤 설명, 정서적 지지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유인...
"연봉 5900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불멍' 대신 '얼멍' 어때요? 2026-01-23 08:44:57
등 모든 체류 비용이 전액 지원되는 조건이다. 다만 남극의 혹독한 환경은 걱정거리다. 기온이 영하 80도 아래로 떨어질 때도 있고, 1년 중 절반 이상 해가 뜨지 않는 극야 현상이 이어진다. 기지 관계자에 따르면 영하 40도에서는 최소 세 겹, 영하 50도 이하에서는 다섯 겹 이상의 옷을 입어야 생존이 가능하다. 음식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