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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전 독도 바다는 '33인의 청년'이 지켰다 2023-10-24 03:00:09
동도의 계단과 등대, 막사 건립 등에 참여하며 정부의 독도 실효적 지배 활동을 지원했다. 1956년 말 경찰에 수비 업무를 인계하며 오늘날 독도경비대 설치의 기반을 닦았다. 기념관 입구에는 의용수비대가 처음 독도에 상륙했을 당시 섬의 모습이 너비 15m의 대형 모형으로 재현돼있다. 오늘날 등대나 접안시설 등은...
해수부, 10월 이달의 수산물에 삼치·대하…해양생물에 해마 2023-09-27 06:00:08
무인도인 할미도를 연결하는 무한의 다리가 있고, 룡대미마을에는 보리섬 생태탐방로가 있다. 이달의 해양생물로는 해마(Hippocampus haema)를 뽑았다. 해마(Hippocampus haema)는 전 세계 다양한 해마류 중 한국과 일본에서만 발견되는 종이다. 이달의 등대에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 있는 흑산도항방파제등대가 선정됐...
추석 황금연휴, 보령으로 떠나볼까 2023-09-25 16:27:40
풍광을 자랑하는 관광지로 꼽힌다. ‘서해의 등대’로 불리는 오서산은 해발 791m로 서해 인근에서 가장 높다. 산 전체가 수림으로 무성하지만 정상 부근 능선에만 억새밭 군락을 이룬다. 오서산 억새는 매년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중순에 최고 절정에 달한다. 11월 초까지 능선을 따라 은빛 물결의 장관을 이뤄 전국...
전남관광재단, 복합 레저프로그램 ‘요트와 섬, 서로를 느끼다’ 선봬 2023-08-09 22:15:09
‘2023 걷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목포항 인근 외달도 트레킹 프로그램. 목포항에서 섬 사이로 빠져나가 시아바다 초입에 위치한 조그만 섬으로, 둘레 트레킹에 1시간 정도면 충분해 짧은 시간에도 남해 바다와 트레킹의 묘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화원반도 구등대와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저녁노을과 비경을 감상할...
스페이스워크·호미곶…힐링·체험·재미 '핫플' 가득한 포항 2023-06-28 16:19:14
손 조각상, 국내 유일 등대박물관에 이어 최근에 조성된 드넓은 유채꽃·메밀꽃 단지의 노랗고 하얀 물결에 바다 파도를 겹쳐 바라보는 것도 좋은 ‘힐링’거리다. 명품 해양문화관광도시를 지향하는 포항의 특색에 걸맞게 시원한 바다를 보고, 힐링 드라마들의 촬영지까지 둘러보며 감성을 충전할 공간도 많다. 흥해읍...
남중국해 섬 영유권 놓고 대만·중국·베트남 '3파전' 2023-06-12 11:33:04
섬으로 1950년대부터 대만군이 관할하다가 2000년대부터는 대만 해순서(해경)가 관리하고 있다. 스프래틀리 제도는 남중국해 보르네오섬 북쪽에 있으며, 대만 외에도 베트남·중국·필리핀·말레이시아 등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대만은 2015년 12월 타이핑다오 실효 지배를 강화할 목적으로 등대, 부두, 활주로 등을...
대이작도로 '섬캉스' 떠나세요 2023-06-06 17:55:24
여름의 이색적인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섬으로 꼽힌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하루 두 번 드러나는 모래섬인 풀등(사진)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 구름 출렁다리 등이 있다. 삽시도는 화살을 꽂은 활의 모양과 비슷해 붙은 이름처럼 둘레길을 따라 트레킹을 즐기기 좋다. 전북 군산시 말도·명도·방축도 등은 울창한...
인천상륙작전서 역할한 첫 근대식 '팔미도등대', 다시 불밝힌다 2023-06-01 05:30:00
밝혔다. 팔미도등대는 국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근대식 등대로, 1903년 6월 1일 최초로 불을 밝혔다. 팔미도등대는 팔미도가 서북쪽 영종도·무의도와 남쪽 대부도·영흥도·자월도 등 주변 섬에 둘러싸여 해상 교통의 거점으로 활약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1950년 인천상륙작전 때 연합군 함대를 인천으로 인도해...
제주에 이런 곳이 있었어?…"최고의 낚시 포인트" 입소문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5-24 16:47:20
간세등대라고도 불린다. 특히 해가 질 때 바다를 배경으로 한 등대의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촬영을 하기 위해 방문한다. 나만 알고 싶은 시크릿 아일랜드 제주도에서 가장 큰 무인도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차귀도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화산활동으로 생긴 해안절경과 기암괴석이...
왜 사서 고생?…이 기분, 못 잊어요 평생 2023-04-06 17:52:29
언제든 식량과 비품을 조달해주는 등대와 같은 곳이다. 해변 주위에는 도로를 따라 맛집과 술집이 줄을 지어 있다. 자연을 즐기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도시의 편의성을 그리워하는 초보 백패커들에게 최고의 스폿으로 불리는 이유다. 취사할 필요 없이 뜨거운 물을 담아가면 한밤에도 컵라면을 먹을 수 있으니 보온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