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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양보에 어부바까지…에스파 카리나, 미담 터졌다 2025-12-16 16:49:46
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시현이가 컨디션이 잘 안 따라줬는데도 촬영 끝까지 너무 잘 챙겨줬다"면서 "촬영 당일이 시현이 생일이었는데, 생일 선물이 카리나 님과의 촬영이었다고 하더라"며 아이가 전한 말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나가 아이의 곁을 쫓아다니며 돌보는 모습, 쭈그리고 앉아 아이와 눈을 맞추는...
박나래 갑질 의혹에…'장영란·박명수·장윤정·송가인' 미담 재조명 2025-12-16 09:33:44
고마운 분들께 쓰는 게 더 좋다"면서 주변 사람들을 챙겨 찬사를 받았다.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로 알려진 가수 장윤정은 매니저들에게 '술 대기'를 시키지 않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장윤정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술 마시고 매니저를 기다리게 하는 건 안 된다"며 "그건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할 일"이라고...
전재수 "형·누나들이 찍자고 해서"…한학자 책 기념사진 해명 2025-12-15 10:29:18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라고 했다. 전 의원은 "우리 북구의 형님·누님들이 교회를 다니든, 성당을 다니든, 절을 다니든 제게는 소중한 형님이자 누님이고 너무나 소중한 이웃"이라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단연코, 분명히 불법적인 금품 수수 등의 일은 추호도 없었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이날...
"마음 무거웠다"·"훈장 멋있어"…지드래곤, 수다 터진 '4시간 콘서트' [현장+] 2025-12-15 09:33:45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성은 "요즘 목 상태가 좀 걱정됐었는데 금·토요일 공연을 찾아보니 목소리가 7~8년은 젊어졌더라"고 지드래곤을 격려했다. 태양 역시 "대기실에 있는데 지용이가 '목을 어떻게 푸는 거냐'고 물어보더라. 이런 걸 물어보는 게 처음"이라면서 "원래 지용이가 우리 회사에서...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성은 "요즘 목 상태가 좀 걱정됐었는데 금, 토요일 공연을 찾아보니 목소리가 7~8년은 젊어졌더라"고 지드래곤을 격려했다. 태양 역시 "대기실에 있는데 지용이가 '목을 어떻게 푸는 거냐'고 물어보더라. 이런 걸 물어보는 게 처음"이라면서 "원래 지용이가 우리 회사에서...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고마운 ‘영철 아저씨’로 통했다. 인근에 비슷한 가격대의 다양한 먹거리 가게가 들어선 데다 식자재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2015년 경영난에 시달렸다. 영철버거도 메뉴 고급화 등을 시도하다 결국 재정난에 직면했다. 그러자 재학생들은 영철버거 살리기에 나섰다.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총 2579명의 고대생이...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내가 가장 먼저 안 '첫눈' 2025-12-10 17:46:36
가끔씩 지상으로 올라서 주는 것은/고마운 일이다.” 남편 덕분에 안방에서 첫눈을 맞이한 순간과 슬며시 포개어 본다. 참 고마운 일이다. 그러고 보니 휴대폰 속에도 눈이 내린다. 친구들의 메시지가 소복이 쌓여 있다. 답장하려 자판을 누르면서도 눈 밟는 기분이 된다. 왜 이렇게들 눈을 좋아할까. “눈 와요.” 가장...
무진성 "동묘 뒤지고 마동석 코칭 받아 완성한 '태풍상사'" [인터뷰+] 2025-12-08 06:05:02
고마운 작품입니다. 처음 도전한 악역이었지만 시청자분들이 그 안의 결핍까지 봐주셔서 행복했어요. 이제 현준이는 잘 보내주고, 비워낸 자리에 새로운 캐릭터를 채워 넣어야죠. 앞으로도 쉼 없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나 사극 로맨스를 꼭 해보고 싶어요. 제가 원래 로맨스 장르를...
엄마의 선물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12-05 16:55:52
이제 마지막 잎새처럼 한 장만 남은 달력. 1월만 되면 삶을 또 1년 선물 받았다고 좋아하시던 어머니의 시간은 지금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하지만 ‘모두가 사라진 것은 아닌 달’인 11월을 지나 준비하는 12월이 되고, 1월 새해로 이어지는 시간은 단절되는 게 아닐 테다. 이어지는 삶의 순간이 고마운 선물이라면.
상상인 유준원 측, 항소심서 "브로커 공모 없었다" 집중 변론 [CEO와 법정] 2025-12-03 14:30:28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김씨가 처지가 곤궁한 상태에서 일임매매를 간곡히 요청했고, 인간적으로 거절하기 어려워 자금을 보내준 것이지 공모를 전제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유 대표가 주담대를 통해 자금을 마련했다는 부분과 관련, “수시로 입출금해 온 70억 원 한도 마이너스 계좌에 있던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