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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찰 심사서 뒷돈'…공기업 직원, 2심 무죄 2026-03-08 17:58:46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씨도 무죄를 받았다. LH 입찰 심사위원이던 A씨는 입찰 참여 업체 두 곳으로부터 선정 청탁과 함께 7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B씨는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1심에서 A씨는 징역 3년·벌금 7000만원, B씨는...
'100만弗에 기밀 유출'…삼성 전 직원 "비밀누설 아냐" 2026-03-06 16:39:14
넘겨진 아이디어허브 대표이사 임모 씨 측도 무죄를 주장했다. 다만 사실관계 일부는 인정했다. 임씨 측은 "공소장의 사실관계 자체는 대체로 인정하지만 권씨로부터 받은 삼성전자 내부 문건과 그에게 전달한 100만달러의 법적 평가에 대해선 견해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삼성전자 IP센터 내부 기밀...
송영길 "정치공학 배제하고 계양구 주민 뜻 따라야" 2026-03-06 10:15:38
대표는 "무죄 판결이 나자마자 아내가 저한테 말도 않고 바로 옛날에 살았던 계양구 영남아파트에 계약을 하고 왔더라"며 "저의 청춘이 녹아 있고, 딸과 아들이 모두 계양구에서 초·중·고교를 나왔다"고 호소했다. 뒤늦게 계양을 경쟁에 뛰어든 후보들에 비해, 자신이 지역 주민들과 오랜 세월 호흡해 온 '진짜 계양...
민주,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공천…'계양을' 놓고 고심 2026-03-05 17:56:17
봉투 의혹’ 사건에서 무죄 선고를 받고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과거 자신의 지역구였던 계양구에서 출판기념회를 여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고,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역시 이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송 전 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특정 지역구를 고수하기보다)...
송영길 계양을 출마? "젊은 후배와 다투는 모습 부담" 2026-03-05 16:46:12
애잔한 느낌이 들고 그랬다"며 "제가 무죄가 됐으니 출마 여부와 상관없이 계양구 주민들에게 인사를 드려야 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날 이 대통령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한준호 민주당 의원 등과 만찬 회동을 한 것에 대해선 "저는 누구한테 의존하는 정치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부겸...
'도박자금 사기 혐의' 임창용, 항소심서 "무죄" 주장 2026-03-05 13:47:02
도박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50) 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3부(김일수 부장판사)는 5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임씨는 "피해자의 진술 번복이 판결에 반영되지 않았다.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웨이터도 들고 일어났다…유흥주점서 벌어진 최저임금 논란 2026-03-05 11:36:12
최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점 업주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경남 창원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A씨는 2023년 3월 7일부터 2024년 4월 24일까지 웨이터로 근무했던 D씨 등 퇴직 근로자 3명과 갈등을 빚었다. 웨이터들은 1부(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 2부(새벽 1시부터 아침 7시), 3부(새벽...
동료 성폭행 폭로한 교수 무죄 확정…무슨 일 있었길래 2026-03-05 10:12:50
대학교수가 무죄를 확정받았다.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됐더라도, 피해자의 폭로 내용 자체를 명백한 허위 사실로 단정해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취지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영남대 교수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최종...
옆자리 20대女에 "공연보러 가자"…법정 선 50대 '무죄' 2026-03-05 09:52:07
걸고, 민망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5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6월28일 오후 전남 순천~전북 남원 구간을 운행하는 고속열차에서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 B씨에게 원치 않은...
尹, 체포방해 2심 첫 재판…'징역 5년' "가볍다" vs "무죄" 2026-03-04 17:48:50
만들고 폐기한 행위와 관련해 원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허위작성공문서행사 혐의, 허위 사실이 담긴 PG(프레스 가이던스·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전파하도록 지시한 혐의(직권남용)에 대해 원심이 법리를 오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국헌문란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범행을 전면 부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