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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서 공부하겠다"는 아내 말에…방화 시도한 70대 남편 2026-02-11 20:30:20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2일 0시 20분께 부산 연제구 자택에서 70대 아내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대학교에 진학해 공부하겠다"는 B씨의 말에 말다툼한 뒤 안방에 종이상자 등을 두고 라이터로 불을...
"대학 갈래" 아내 말에 불 내려던 남편…'집유' 2026-02-11 16:54:31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2일 0시 20분께 부산 자택에서 아내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안방에 종이상자 등을 쌓아두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대학교에 진학해...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두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구속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목 부위를 크게 다쳤고, 두 딸도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었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B씨는 얼굴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성형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손 인대와 신경도 크게 손상됐다. 큰딸 역시 얼굴과 오른팔...
박나래, 12일 강남서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2026-02-10 18:22:15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했다. 양측 모두 고소인 조사는 이미 끝난 상태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주사이모' A씨를 통해 자기 집과 주사 이모의 일산 자택, 차량 등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경찰은 불법 의료 행위 의혹 관련 A씨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도...
폭발·총격전까지…고속도로서 현금수송차 강도극 2026-02-10 16:20:52
38세와 61세 남성 용의자 2명은 살인 미수 등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들은 차량을 버린 뒤 들판을 가로질러 달아나다가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카라비니에리는 이번 사건에 총 8명이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도주한 나머지 공범들을 추적하기 위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풀리아주는 이탈리아...
현실판 '이탈리안 잡'…伊고속도로 현금수송차 폭파한 강도들 2026-02-10 16:02:52
두 명이 살인 미수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차량을 버리고 들판을 가로질러 도망치다가 붙잡혔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카라비니에리 측은 이번 습격에 총 8명이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른 공범들을 검거하기 위해 계속 수색하고 있다. 사건이 일어난 풀리아주는 이탈리아 20개주 중 현금 수송차 습격 사건...
"돈 묻어놨다" 야산 유인…4억 빌려준 연인 '퍽' 2026-02-09 19:58:44
했으나, 피해자가 목숨을 건져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검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재판부는 "범행 직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이유로 그 당시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던 피해자 의사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는 등 잘못을 일절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피해자는...
러 "우크라가 군 장성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2026-02-09 19:58:27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 고위 간부 암살미수 사건의 배후에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정보기관이 있다고 9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FSB는 성명에서 지난 6일 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러 "군정보국 고위장성 암살미수범 검거…우크라 지시로 범행" 2026-02-08 19:24:55
미수범 검거…우크라 지시로 범행"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수사당국은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 간부를 암살하려고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GRU 제1부국장인 블라디미르 알렉세예프 중장의 암살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러시아인...
내연녀 죽이고 시신 오욕까지...중국인에 형량↑ 2026-02-07 10:56:20
지난 5일 A(57)씨의 살인, 사체오욕, 현주건조물 방화미수, 가스방출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1심이 A씨에게 선고한 징역 22년보다 형량이 늘었다. A씨는 지난해 4월 50대 중국동포인 피해자가 "돈을 주지 않으면 처에게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고 말하자 격분해 유리 물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