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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종석·문가영, 법조 판타지 가고 현실 법조인 오니 시청률 폭발 2025-07-07 10:33:03
린 장현석(전석찬 분)이 이를 갚지 못하면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은행을 의뢰인으로 둔 안주형과 장현석의 사정을 알고 도와주려는 강희지 사이에 충돌이 일어난 것. 안주형은 감정에 호소하는 장현석에게 돈을 갚으면 해결된다며 의뢰인인 은행 편에서 사건을 풀어냈다. 그러나 장현석에게 유리하게 적용될...
"이번엔 4억9600만원 못 받을 판"…박수홍 또 무슨 일이 2025-06-23 19:13:31
박수홍이 '광고 모델료 미지급' 문제로 민사 소송을 2년째 진행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23일 엑스포츠뉴스는 박수홍이 광고 모델로 참여한 편의점 오징어 제품의 모델료 4억 9600만원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2023년 9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 제기 후 법원은 양측 합의를 위해 조정...
6.7조라더니 아내에겐 1.8조…스마일게이트 '고무줄 평가' 논란 2025-05-22 15:22:57
IB업계 관계자는 "투자자와 소송에서 IPO 무산이 적법했다고 주장하려면 기업가치가 6조 이상이었다고 주장해야하고 이혼 과정에서 재산분할을 줄이려면 1조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고 주장해야하는 모순적인 상황"이라며 "민사 분쟁 뿐 아니라 상장예정 기업이 발행한 CB 전반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만큼 재판부도 고민이 클...
손흥민, '임신 스캔들'에 3억 입금…어쩌다 협박범 표적 됐나 [법알못] 2025-05-16 12:10:11
중이고 민사 재판은 1심 판결이 나왔는데 '임혜동은 김하성에게 8억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이었다"고 했다. 또 하나의 사건은 배구 스타 김요한 선수 사건이다. 손 변호사는 "김요한은 선수 시절 구단 스태프 홍 모 씨와 알게 됐고 은퇴 후에 방송 활동하면서 개인 매니저로 고용할 정도였고 함께 살기도 했다"면서...
음저협 방송사용료 청구 관행에 제동…법무법인 린, 공정위 승소 견인 2025-05-08 20:23:54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린 공정거래팀 소속 김종식·황동혁·양지원 변호사는 음저협의 행위가 통상적이거나 정상적인 거래관행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청구 기각을 끌어냈다. 이들은 특히 ‘사업활동 방해행위’에서 ‘다른 사업자’의 의미, 과징금 부과 시 관련매출액 산정 방식 등을 둘러싼 쟁점에서 공정위...
성낙송 전 사법연수원장, 법무법인 린 합류 2025-04-29 15:02:24
법무법인 화현 대표변호사가 법무법인 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 변호사는 28일자로 법무법인 린에 합류했다. 김앤장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인 기업 자문에 강점이 있는 린에서 전관 출신으로서 기업 민·형사 사건을 주로 담당하며 송무부문 대표를 맡는다. 성 변호사는 경남 산청 출신으로...
"20조 사기 피해 막자"…檢·警 전문가 한자리에 2025-04-28 18:39:18
위한 민사 제도의 부재가 사기 범죄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중개사·보증기관 책임 강화해야"...쏟아진 실무 현장 목소리모성준 교수의 기조연설에 이어 실무 현장에서 전세 사기 등 각종 사기 범죄를 직접 다뤄온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도 쏟아졌다. 수사·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구조적 한계와 현장의...
법원·국민연금, 최윤범 손 들어줬다…고려아연 경영권 지켜낼까 2025-03-28 07:18:05
린 이유다. 그러나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주총 의결권 행사를 허용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고려아연은 해외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를 통해 순환출자 구조가 형성되면서 영풍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영풍은 법원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한동훈, '계좌추적 의혹' 황희석·TBS에 3년여만 승소 2025-03-06 15:12:29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7단독 김민지 판사는 한 전 대표가 황 변호사와 T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은 한 전 대표에게 공동으로 1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내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이날 확정했다. 양측이 판결문을 받은 이후 항소장을 내지 않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황...
'다크앤다커' 배상판결 근거는…"회사서 만든 기획은 영업비밀"(종합) 2025-02-17 17:18:01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박찬석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 측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아이언메이스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다크 앤 다커'가 넥슨의 '프로젝트 P3' 저작권을 침해하지는 않았다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