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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송금' 이화영, 7년8월 징역 확정 2025-06-05 17:48:37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부지사 사건에 대한 양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지난해 12월 항소심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7년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7년, 정치자금법 위반 8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주호민 사건'서 쟁점 된 '몰래 녹음'…대법 "증거능력 없다" 2025-06-05 13:18:25
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의 재상고심에서 검사 측 상고를 기각했다. A씨는 2018년 3~5월 자신이 담임을 맡은 피해 아동에게 수업 시간 중 “학교 안 다니다 온 애 같아” “공부 시간에 책 넘기는 것도 안...
'김학의 불법 출금' 차규근·이광철·이규원 무죄 확정 2025-06-05 12:49:52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정한 개인정보 처리자,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에 관한 각 ...
李도 기소된 '쌍방울 대북송금'…이화영 7년8개월형 확정 2025-06-05 12:22:00
7년 8개월의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부지사 사건에 대한 양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항소심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총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7년·정치자금법 위반 8개월)과 벌금...
'쌍방울 대북송금' 혐의 이화영, 징역 7년 8개월 확정 2025-06-05 10:50:24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외국환거래법,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7년 8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 전 부지사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43:56
총 징역 7년 8개월의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지사에게 총 징역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징역 7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8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및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총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34:49
징역 7년 8개월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지사에게 총 징역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징역 7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8개월)과 벌금 2억5천만원 및 추징금 3억2천595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
"범칙금 냈으면 사건 종결…취소 후 형사기소는 부당" 2025-05-28 17:49:44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내려졌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 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면소(기소 면제)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6월 새벽 술에 취한 채 전동휠을 운전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전...
대법 "조합장 금품선거 역할 분담 땐 공범 성립" 2025-05-09 12:02:44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제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4인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치러진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