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2025-12-27 19:04:57
그러면서 "세상에 이런 악마가 따로 있나 싶다"며 "이분은 원내대표를 그만둘 게 아니라 의원을 그만두고 구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원내대표가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이 "저라면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과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지적하는 등 민주당 내부에서도 비판의...
정원오에 각 세운 박주민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해야" 2025-12-22 14:22:45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한강버스 사업은 전면 백지화돼야 한다"며 "매몰 비용을 이유로 반대하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강버스 사업 폐기 시 매몰 비용을 우려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각을 세운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잘못된 선택에...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원, 박주민 의원에게 300만 원을 구형하는 등 피고인들에게 200만~1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판결로 피고인들은 모두 당선무효형을 피하게 됐다. 일반 형사사건에서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돼야 의원직이 상실된다. 양형 부당..."항소하겠다"선고 직후 법정에서 나온 민주당 전·현직...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박주민 의원에게도 동일하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는 벌금 1000만원, 이종걸 전 의원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표창원 전 의원은 벌금 300만원 선고가 유예됐다.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법안,...
박주민 "'1000/50 투룸' 등 청년주택 4만호 공급…공공부지 활용" 2025-12-18 13:26:43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청년과 신혼부부, 세입자를 위한 6대 주거정책을 발표했다. 박 의원이 지난 17일 발표한 6대 주거정책은 △공공부지 활용한 1000/50 투룸 등 청년주택 연간 1만 호 공급 △내 집 마련 꿈꾸는 청년, 신혼부부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연간 3만호 공급 △서울시의...
천연물의약품 안전 전담기관, 양산에 들어섰다 2025-12-17 16:00:02
국회 박주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영상 축하 인사를 전하고 경상남도 박완수 지사, 양산시 나동연 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 국회 윤영석 의원 등 정계 및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학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식약처는 사고 없이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는 등 사업 추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식약처장 표창과 감사패를...
'차기 서울시장' 오세훈 29.2% vs 정원오 23% '접전' [여론조사공정] 2025-12-17 10:06:18
의원 15.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9.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9.0%,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4.9%, '기타 후보' 2.7%, '없다' 4.5%, '잘 모르겠다' 1.5% 등으로 집계됐다. 오 시장과 정 구청장 응답으로만 좁혀 보면 지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오...
정원오 45.2% vs 오세훈 38.1%…서울시장 양자대결 오차 밖 2025-12-15 14:06:55
대결에서도 고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주민, 서영교, 김병기 등 여타 민주당 후보군에서도 오차범위(±3.1%) 내 접전 양상이었다. 박주민 의원과의 대결에선 박 의원 42.1%, 오 시장 40.0%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졌다. 서 의원과의 대결에서는 서영교 39.6% 오 시장 40.3%로 초박빙이었고, 김 원내대표와의 대결에서는 김...
정원오 45.2%VS오세훈 38.1%...서울시장 양자대결 2025-12-15 12:00:00
여타 민주당 후보와의 대결에서도 고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주민, 서영교, 김병기 등 여타 민주당 후보군에서도 오차범위(±3.1%)내 접전 양상이었다. 박주민 의원과의 대결에선 박 의원 42.1%, 오 시장 40.0%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졌다. 서 의원과의 대결에서는 서영교 39.6% 오 시장 40.3%로 초박빙이었고, 김...
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관측 2025-12-14 13:23:50
서울시장엔 박홍근(서울 중랑구을), 박주민(서울 은평구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전현희 의원(서울 중구성동구갑)이 출마를 위해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구갑)은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김영배 의원(서울 성북구갑)도 나설 가능성이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구을)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