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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캄보디아 납치 사태 계기로 영사조력법 개정해야" 2025-10-21 17:37:34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현지 범죄조직에 납치·감금돼 있던 한국인 16명의 구출에 직접 관여했다. 외교당국과 수사기관, 현지 공관, 교민 사회가 협력할 수 있도록 사실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다. 이 일을 계기로 박 의원은 영사조력 체계를 ‘사후 신고형’에서 ‘사전 예방형’으로 전환하는 영사조력법...
박찬대 "영사조력법 개정으로 위험 징후 사전 모니터링 체계 갖춰야" 2025-10-21 17:13:28
일을 적극적으로 나선 여당 의원이 있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박 의원은 현지 범죄조직에 납치·감금돼 있던 한국인 16명 구출에 직접 관여했다. 외교당국과 수사기관, 현지 공관, 교민 사회가 협력할 수 있도록 사실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다. 이 일을 계기로 박 의원은 영사조력 체계를 ‘사후 신고형’...
캄보디아서 돌아오지 않은 한국인, 작년에만 3천명 넘어 2025-10-20 17:38:12
한국인 구출과 피의자 송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13명에 불과하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 차이는 2022년 3209명, 2023년 2662명, 2024년 3248명 등으로 증가했다. 캄보디아로 출국한 한국인이 매년 2000~3000명씩 귀국하지 않았다고...
"비적정 받아도 괜찮다?…尹정부서 비상장사 감사제도 80% 증발" 2025-10-20 14:29:22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상장사의 주기적 감사인 지정 건수는 2022년 146건에서 2024년 30건으로 약 79.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상장사는 531건에서 500건으로 5.83% 줄어드는 데 그쳤다.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는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사태...
이억원 “주기적 지정제 완화 제도 보완책 검토” 2025-10-20 14:13:01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회계 투명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일부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는 과정에서 제도 적용 범위가 조정된 측면이 있지만, 제도적 보완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기적 지정제는 6년 간 자유롭게 감사 계약을 맺은 기업에 ...
캄보디아 간 한국인 "더 많다"...매년 수천명 안 돌아와 2025-10-20 07:02:39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확인됐다. 캄보디아로 간 한국인이 매년 수천 명씩 귀국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올해도 8월까지 864명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2024년 한국에서 캄보디아로 향한 한국인은 5천476명→3만5천606명→8만4천378명→10만820명이었다....
캄보디아 향한 한국인…매년 2000∼3000명씩 귀국 안 했다 [1분뉴스] 2025-10-20 07:01:58
20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13명에 불과했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간 차이는 2022년 3209명, 2023년 2662명, 2024년 3248명으로 급증했다. 매년 수천 명의 한국인이 캄보디아로 떠난 뒤 돌아오지 않은 셈이다. 올해도 8월까지 864명이 귀국하지 않은 것으로...
'고수익 알바' 출국하려던 10대, 항공사 직원이 막았다 2025-10-17 18:47:38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행 항공기를 타려던 대학생 A씨(18)가 대한항공 탑승수속팀 박진희 서비스 매니저의 만류로 출국을 포기했다. 박 매니저는 A씨의 항공권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국 번호('+86'로 시작)와 편도 비상여권 소지...
'고수익 알바' 캄보디아 가려던 10대…항공사 직원이 막았다 2025-10-17 15:08:14
직원이 설득해 출국을 막았다. 17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실에 따르면 대학생 A(18)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행 항공기를 타려 했다. 하지만 대한항공 탑승수속팀 서비스 매니저 박진희씨 등의 만류 끝에 A씨는 스스로 귀가했다. 경찰이 지난 15일 인천공항 여객기 탑승구 앞에 경찰...
악몽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고문실…"전기충격기로 지지고 짐승취급" 2025-10-15 14:51:34
시스템으로 걸릴 일이 없었다. A씨는 이후 친형과 박찬대 국회의원실 관계자 등에게 자신의 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온라인으로 어렵게 전달했고, 결국 지난달 29일 현지 경찰에 구조됐다. 감금생활을 한 지 160여일 만이었다. 이들의 사연은 지난 11일 박찬대 의원실을 취재한 언론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A씨와 B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