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포 가족 3명 살해한 30대…檢 "사회서 영구 격리해야" 사형 구형 2025-10-15 12:56:47
"재범 위험이 높다"며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10년 부착도 함께 요청했다. A씨는 7월 10일 김포시 하성면의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오전 11시께 아버지와 형을 먼저 살해하고, 오후 1시 외출에서 돌아온 어머니를 같은 수법으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단독] 전자발찌 부착자 급증…관리 공백에 국민안전 '빨간불' 2025-10-03 21:46:40
우리나라 전자감독 대상자(전자발찌 부착자) 수가 최근 3년 사이 12%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인력 한 명이 전담해야 하는 감독 대상자 수도 올해 8월 기준 19.6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 주요국 평균보다 2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나경원 국민의힘...
"물 달라" 거절에…환경미화원 살해한 중국인 '징역 25년' 2025-10-01 17:28:27
범행 전후 정황 등을 종합해 징역 25년과 전자발찌 20년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 2심 역시 "피고인이 1심에서 살인의 고의를 부인하다가 항소심에서 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를 형량 변경의 사유로 보기는 어렵다"며 검찰과 피고인 양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리씨는 다시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법원은 원심 판결에 법리 오해...
김계리 변호사 "尹, 법정 나갈 때 컵라면에 건빵 점심" 2025-09-30 14:29:13
김 변호사는 '수갑과 포승, 전자발찌'를 착용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피고인에 대한 망신 주기에 정치적 보복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수갑과 포승은 임의적인 것이지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고령의 전직 대통령이 진료받는 와중에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한다는...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연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한 A씨는 고개를 숙인 채 울먹였으며, 이날 재판을 마친 뒤 딸을 쳐다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A씨의 살인미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D씨의 의붓딸인...
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우려가 높다"며 A씨 등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A씨는 지난달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씨가 "피해자의 중요 부위를...
휠체어 탄 김건희, 구속 후 병원서 첫 포착…발목엔 '전자발찌' 2025-09-19 07:10:50
고개를 돌리는 모습도 보였다. 왼쪽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고, 담요로 가려진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진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대해 김 여사 측은 "극심한 저혈압으로 인해 구치소 관내 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김 여사는 혈압이 최저 35, 최고 70까지 떨어져 어지럼증으로 쓰러지는 등 전실...
흉기·렌터카 준비…사실혼 女 살해 50대 '중형' 2025-09-18 16:57:35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재판부는 이날 "피해자는 산재 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피고인을 돌보며 치료도 도와왔으나, 피고인은 오랜 기간 피해자와 동거 가족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해 결국 별거하고 사실혼 관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자신을...
'쿠데타 모의 유죄 중형' 브라질 前대통령 피부암 치료 2025-09-18 03:26:40
등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과 가택연금 등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열대의 트럼프' 또는 '남미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보우소나루와의 친밀감을 숨기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련 재판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하며, 브라질 제품에 대한 50% 수입 관세를 부과해 내정 간섭 논란을...
18년전 英 3세 여아 납치살해 용의자 독일서 석방 2025-09-17 17:58:59
출소한 브뤼크너는 보호관찰 조건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여권도 당국에 반납했다고 독일 매체 슈피겔은 전했다. 유럽을 떠들썩하게 한 매캔 실종 사건은 2007년 5월3일 포르투갈 휴양지 프라이아 다루스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족 여행으로 포르투갈을 찾은 부모는 매캔을 숙소에 재운 뒤 식당에서 식사하고 돌아오니 매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