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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HORSE’로 간다…ETF 트렌드 'AI·성장·안전자산' 2025-12-31 00:09:00
마지막 키워드 ‘이지한 월배당(Easy Income)’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려는 투자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밸류에이션 부담과 지정학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월배당 ETF·초단기 국채·리츠(REITs) 등 배당형 상품 매력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관련 상품으로는 ‘TIGER...
'고수익' 믿고 사모펀드 투자했는데…개인 투자자 울린 이유 [임다연의 메인스트리트] 2025-12-30 21:54:46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고, 이자 수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구조로 설계된 상품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개인투자용 대상 사모신용 상품들이 올해 큰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번 BDC 부진은 잘못된 시기에 빠져나가려는 개인 투자자에게 얼마나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할 수 있는지를...
[다산칼럼] 고환율 둘러싼 오해와 진실 2025-12-30 17:38:51
불과해 이들 간에 어떤 유기적 관계가 있어 보이지도 않는다. 앞에서의 논의가 보여주듯 최근 원·달러 환율 약세는 외국인이 한국 자산을 선호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인이 외국 자산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증권투자와 직접투자에 관한 데이터가 이를 보여준다. 증권의 경우 한국 증시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지...
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 '430억' 소송…"뉴진스 활동 어렵다" 2025-12-30 17:36:02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청구액은 약 430억9000여만원이다.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을 심리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해린·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공식화했다. 어도어에 ...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통신주 미소 2025-12-30 17:23:04
해킹 사태로 지난 5월 저점을 찍은 뒤 이날까지 6.15% 반등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같은 기간 각각 3.75%, 13.4%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통신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의 대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본다.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포인트 이상 증가해야 하는 분리과세 조건을...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사건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분쟁을 담당했던 재판부에 배당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마이토시스, '카이젠' 베타 출시…"실수요 반영 예측시장" 2025-12-30 15:46:55
위해 예측시장 사용자경험(UX)과 퍼프덱스의 유동성을 결합한 실수요 맞춤형 모델을 제시했다. 핵심은 솔버(Solver)와 miUSDC 등 2개다. 솔버는 사용자 조건에 맞춰 배당을 제시하고, 여러 무기한 선물 거래를 활용해 위험을 관리하는 시장조성자를 뜻한다. 솔버는 사용자의 예측이 적중하면 배당을 지급하고, 실패할...
핀트, AI투자 운용자산 4389억 돌파…1년 새 62% 성장 2025-12-30 12:04:46
확장과 고도화를 통해 운용자산(AUM) 성장을 이뤄냈으며, 누적 AUM이 연초 2707억원에서 12월 23일 기준 4389억원으로 약 62%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6년에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축적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AI투자의 저변을 넓혀 ‘쉽고 편한 금융투자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주식’과...
가족법인, 설립 순서가 절세 효과를 좌우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30 09:37:01
초기부터 일정 지분을 배분하면, 배당을 통한 합법적인 자금 이전이 가능해지고 향후 기업 가치 상승분에 대한 증여세 부담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결국 설립 초기 단계에서 증여세 공제 한도, 소득세율 구간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분율을 확정하는 것이 가업 승계 비용을 최소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동원건설산업 사장에 조성진…"업황 불황 속 내실경영 강화" 2025-12-29 18:02:23
해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은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의 공로로 사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