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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연인 성폭행·살해도 모자라 시신 훼손·유기한 50대男 2021-10-20 18:23:06
창릉천변 풀숲에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훼손된 시신은 비닐봉지에 나눠 담아 오토바이를 타고 내다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약 4개월간 교제한 B씨가 자신과 헤어진 뒤 만나주지 않자 미리 흉기를 준비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은 가까운 인물이었던 A씨를 유력...
美증시,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최고…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 [모닝브리핑] 2021-06-29 07:00:59
오 전 시장의 형량은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 전 시장 측은 치매 진단을 받았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 전국 내륙 곳곳에 소나기…낮 최고 30도 '후덥지근' 화요일인 오늘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경남 서부 내륙,...
미국서 운전중 보복총질로 6세 아이 죽인 남녀 2명 체포 2021-06-08 15:06:10
형량은 징역 25년에서 무기징역까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수사 당국은 사건 발생 당시 리가 운전하고 있었고, 에리즈가 총을 쏜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은 동거중인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CHP는 "용의자가 체포됐다고 해서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고통이 덜어지지 않겠지만 희생자 에이든 리오스의 유족이 조금이나마...
변창흠 "범죄 이익, 회수 마땅"…LH 처벌 소급적용 시사 2021-03-24 07:34:40
매매에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 또는 누설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투기 이익의 3~5배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투기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이 50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형량이 늘어난다. 당정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LH 직원에 대한 처벌을 위해 개정안의 소급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나 국토위...
'최대 무기징역' LH법 법사위 통과…변창흠 "소급 적용해야" 2021-03-24 07:30:58
50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무기징역까지 형량이 늘어난다. 당정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LH 직원에 대한 처벌을 위해 개정안의 소급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나 국토위 논의 과정에서 소급적용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다. 법사위는 또 LH 직원의 재산등록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개정안과 LH 직원들의 ...
치킨 배달 가다 돌아가신 아빠…딸은 손님에게 사과했다 2020-09-11 09:36:39
가해자는 술이 취한 와중에 119보다 변호사를 찾았다. 동승자는 바지벨트가 풀어진 상태였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왜 경찰서에서 난동 안 피우고 나왔는지 너무 한이 된다. 저런 쓰레기한테 우리 아빠가 죽었구나. 우리 아빠 불쌍해서 어떡하느냐"고 했다. 또 "본인 가게니까 책임감 때문에 배달을 했고, 알바를...
"만취 역주행하다 사망사고 내고 119보다 변호사에 먼저 전화" [전문] 2020-09-10 15:59:05
가해자는 술이 취한 와중에 119보다 변호사를 찾았다. 동승자는 바지벨트가 풀어진 상태였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왜 경찰서에서 난동 안 피우고 나왔는지 너무 한이 된다. 저런 쓰레기한테 우리 아빠가 죽었구나. 우리 아빠 불쌍해서 어떡하느냐"고 했다. 또 "코로나19로 힘들어서 배달하신 게 아니라, 본인...
'오산 백골시신' 사건 주범, 항소심도 징역 30년 선고 2020-07-16 15:45:41
김 씨와 변 씨는 각각 징역 30년, 징역 25년을 선고 받고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검찰은 반대로 죄에 비해 처벌이 가볍다는 이유로 맞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양측이 각각 양형부당을 주장하며 항소를 제기했으나 이 사건이 이르게 된 경위와 수법에 따라 피해자가 목숨을 잃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 "김 씨 등은...
인도, '뉴델리 버스 강간·살인범' 4명 사형 집행…시민 환호 2020-03-20 11:10:36
형량이 강화됐지만, 관련 범죄는 여전히 범람하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증언차 법원에 가던 성폭행 피해자가 피의자들로부터 불태워져 중상을 입은 끝에 사망했고, 이후에도 전국 곳곳에서 여성이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불태워져 사망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인도에 성범죄가 만연하고 일부 범행 수법은 다른...
뉴델리 버스 성폭행·살인범 4명 사형집행일, 내달 3일로 재지정 2020-02-18 15:59:25
귀가하고자 버스에 탔다가 6명에게 변을 당했다. 범인들은 달리는 버스 안에서 집단 성폭행한 후 여대생의 신체까지 잔인하게 훼손했다. 여성은 결국 13일 뒤 숨졌다. 이후 4명은 사형 선고를 받았고 다른 1명은 교도소 내에서 숨졌다. 또 다른 공범 한 명은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는 이유로 3년의 소년원 구금을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