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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내란 방조 혐의' 한덕수에 징역 15년 구형 2025-11-26 14:39:45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선포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각각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도 있다. 지난 2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적용됐다. 재판부는 앞서 한 전 총리에 대한 선고를...
'내란혐의' 한덕수, 오늘 피고인 신문…尹 재판엔 여인형 증언대 2025-11-24 06:53:17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비상계엄 후 절차적 하자를 은폐하기 위해 허위로 작성한 계엄 선포 문건에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 등과 각각 서명하고 이를 폐기하도록 요청한 혐의도 있다. 또한 지난 2월 20일 윤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의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정당 현수막 무제한 허용해놓고…다시 뒤집는 與 2025-11-18 17:50:05
부속실장 등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많았다. 일각에서는 ‘현수막 난립 시대’를 연 민주당이 다시 규제를 강화한 것을 두고 입법의 일관성을 둘러싼 비판이 제기된다. 이 대통령 스스로도 “제가 민주당 대표일 때 만든 법”이라고 인정했다. 야당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에 대해 “반미 시위는 방치하면서 대통령을 공격하는...
[단독] 정당 현수막 규제 3년만에 뒤집는 與 2025-11-18 16:08:40
제1부속실장 등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많았다. 일각에서는 '현수막 난립 시대'를 열었던 민주당이 다시 규제를 조인 것을 두고 입법의 일관성을 둘러싼 비판이 제기된다. 이 대통령 스스로도 "제가 민주당 대표일 때 만든 법"이라고 인정했다. 야당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에 대해 "반미 시위는 방치하면서 대통령을...
국힘 "李, 내란몰이 공포정치…공무원 휴대폰도 파헤쳐" 2025-11-17 11:39:57
최고위원도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로 범죄 수익이 돈 세탁되고 있다”며 “상을 줘야 할 사람에게는 벌이, 범죄자에게는 수천억 원의 포상이 주어지는 나라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이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휴대전화에 담긴 내용이 더 궁금하다”며 “국민의힘이 75만 공무원과...
경호처 간부 "尹, '아작 난다 느끼게 위력순찰하라' 말해" 법정 증언 2025-11-14 20:26:11
이뤄졌다. 당시 오찬에는 윤 전 대통령과 강의구 전 부속실장, 김정환 전 수행실장,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과 부장급 경호공무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 전 부장은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 발언 중 몇 가지를 오찬이 끝난 뒤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통해 기록해뒀다고 진술했다....
'대통령' 대신 "범죄자·독재자"…野 과격 발언에도 지지율 하락 [정치 인사이드] 2025-11-13 18:23:23
관계자는 "김현지 부속실장 국감 불출석 논란,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 논란에 대장동 항소 포기까지 그야말로 총공세를 펼치는데도 여론이 잘 안 넘어오니 국민의힘이 아주 답답할 것"이라고 봤다.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채택한 강경론을 두고 이견이 포착된다. 소장파인 김용태 의원은 전날 YTN 라디오에서 "나라의 안정을...
"아무것도 아냐" 송미령이 전한 계엄 선포 후 尹이 한 말 2025-11-10 14:03:27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에게 '지금 대통령실로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았고, 이후에는 한 전 총리가 전화해 국무회의 참석을 독촉했다고 전했다. 그가 오후 9시 37분께 통화했는데 당시 한 전 총리가 "오시고 계시죠?"라며 도착 예정 시간을 물었고 "오후 10시 10분께 도착한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이에 한 전 총리는...
국힘 '대장동' 질의 요청 거부한 秋…"1박2일 민주당 워크숍" 2025-11-10 11:18:17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뒤늦게 신청했다"며 "또 신청증인이 참석하지 않으면 협의에 응하지 않겠다고 협의 거부를 통보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측은 애초부터 국회 증언감정법 5조 요건(증인 등의 출석요구일 7일 전에 송달되어야 함)을 갖추지도 않은 채 무리한 개회 요구를 했다"며 "이는 검찰권 남용 사태를...
보수단체,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총장 대행·법무장관 고발 2025-11-09 18:21:43
제1부속실장, 봉욱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 항소 포기에 법무부와 대통령실이 개입한 의혹도 있다고 이 단체는 주장했다. 서민위는 검찰 항소 포기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해야 할 업무를 해태했고, 직권이 남용됐다고 고발장을 통해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