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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北대사관, 광명성절 맞아 김정일 생전 사진 대거 게시 2026-02-16 13:37:55
김정은 위원장의 조부이자 김정일 위원장의 부친인 김일성 주석의 사진은 한 장도 게시되지 않았다. 이날 대사관 앞에는 중국 내 북한 상인연합으로 추측되는 단체가 보낸 화환을 포함한 기념 화환들이 놓여 있었고, 붉은 리본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라고 적혀있었다. 연합뉴스가 현장을 찾았을 당시...
"글로벌 행동의 날"…세계 수십만명 이란 정부에 항의시위 2026-02-16 09:02:50
태어났으며, 그의 부친이 1967년에 국왕으로 즉위하면서 왕세자로 책봉됐다. 그는 공군사관생도로 조종사 훈련을 받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이듬해인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 공화국 혁명이 일어난 이래 이란으로 귀국하지 못하고 망명객 생활을 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로이터통신에 팔레비가 "매우 좋은" 사람인...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2026-02-15 17:01:34
자리하고 있다. 그는 당뇨·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도한 음주와 흡연 습관, 비만 등도 건강 우려 요인으로 거론된다. 2024년 기준 체중이 약 140kg으로 추정된다. 부친 김정일 역시 유사한 질환을 앓다 70세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접어든...
차기 방글라 총리는 정치 가문 후계자 유력…17년 망명 후 귀국 2026-02-13 15:51:41
제1야당 총재 대행 라흐만, 부친은 전 대통령·모친은 전 총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방글라데시 총선에서 옛 제1야당이 압승하면서 차기 총리는 17년 동안 영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말 귀국한 유력 정치 가문의 후계자가 맡을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주중北대사관 '김정은·김주애' 투샷 전면 배치…후계 상징 부각? 2026-02-13 07:00:02
김 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시 주석의 부친인 시중쉰 전 중국 부총리가 악수하는 사진을 내걸어 양국의 대를 이은 우호를 강조하는가 하면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이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시하며 북중 친선을 부각해왔다. 앞서 국가정보원은 12일 김주애에 대해 사실상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고 국회에...
美의회 이민단속 개혁 협상 교착…국토안보부 예산안 처리 지연 2026-02-13 05:45:26
부친 예산안은 민주당이 요구한 내용을 반영하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민 단속 요원의 보디캠 의무화, 얼굴 마스크 착용 금지, 신분증 패용, 법원 영장 없는 체포 금지, 학교·의료시설·교회·투표소 인근 단속 금지 등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은 일부 요구에는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요구를...
美하원서 對캐나다관세 반대 결의안 통과…공화 6명 이탈 '충격' 2026-02-12 10:09:46
미크스(뉴욕) 의원이 발의한 해당 결의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219표, 반대 211표로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공화당 내에서 돈 베이컨(네브래스카), 케빈 카일리(캘리포니아), 토머스 매시(켄터키), 제프 허드(콜로라도), 브라이언 피츠패트릭(펜실베이니아), 댄 뉴하우스(워싱턴) 등 6명이 거의 모든 민주당 의원과...
해외도피 홍콩 민주화활동가 부친에 '홍콩판 국보법' 위반 유죄 2026-02-11 18:07:51
홍콩 민주화활동가 부친에 '홍콩판 국보법' 위반 유죄 딸 보험 해지해 잔금 받으려다 '도피 자금 마련 지원' 혐의 기소 "홍콩서 수배자 가족이 국가안보 범죄로 유죄판결 받은 첫 사례"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홍콩에서 영국 국적의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가 홍콩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0년을...
베네수엘라 野핵심인사 석방→재체포→가택연금 전환 2026-02-11 01:31:32
국회부의장의 아들인 라몬 과니파는 부친 명의로 된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제 아버지가 마라카이보 자택에 계심을 확인한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가족을 대표해 베네수엘라의 자유와 모든 정치범을 위해 노력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미국 정부에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어...
안다빈, 父 안성기 향한 그리움…"해주신 말씀 이제야 들려" 2026-02-10 17:18:06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안다빈은 부친의 영결식에서 어린 시절 안성기가 쓴 편지를 공개했었다. 편지에는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됐으면 한다', '이 세상에 필요한 건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등의 내용이 담겼었다. 김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