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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도 못 흔든 ‘2000원 핫도그’… 판매 신기록 썼다 2025-12-10 18:30:25
직결되기 때문이다. 경제 뉴스 사이트 모닝 브루에 따르면 코스트코 회원들은 매장에서 분당 약 1.75달러를 소비하며, 시장조사회사 칸타는 코스트코의 미국 내 매출이 분당 53만 달러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칸타의 레이첼 달튼 소매업체 인사이트 책임자는 “핫도그의 저렴한 가격이 고객 충성도를 극대화하고, 그...
"판로 확대로 월 매출 75% 수직 상승" 2025-12-10 16:56:03
자격은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이면 된다. SNS 광고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연내에 총 750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예전부터 콜드브루 드립백(사진) 등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SNS 광고를 운영했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몰라 비용 부담만 컸다”며 “자사 제품에 적합한...
AI 버틀러가 여행을 안내하는 시대, 2026 관광 트렌드는 ‘D.U.A.L.I.S.M' 2025-12-08 09:35:02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포토] ‘2025 월드 에어로프레스 챔피언십’, 성수에서 열려 2025-12-07 11:09:44
최대 커피 브루잉 대회인 ‘2025 월드 에어로프레?스 챔피언십(World AeroPress Championship, 이하 WAC)’이 지난 5일~6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70개국 브루어들이 참여하며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커피 챔피언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현장은 글로벌 커피 팬들로 활기를 띠었다. WAC는...
충북의 건강한 맛과 멋, 에어로케이 기내에서 만난다 2025-12-05 13:37:39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버려진 가구의 원목 조각을 활용한 풍경만들기세트(복대동사람들) ▲핸드메이트패브릭 전통악기 노리개(소소한시장) ▲담백하고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대추만쥬(조은가) 등이다. 기내 주문 배송을 원하는 승객은 승무원에게 주문서를 요청해 작성한 뒤 기내에서 결제하면 ...
'자율주행' 웨이모가 변했다…불법유턴에 스쿨버스 추월까지 2025-12-05 10:01:30
샌브루노의 경찰관 스콧 스미스마퉁골은 지난 9월 파트너와 음주운전 단속을 나왔다가 교차로 맞은 편에 있던 구글의 자율주행 차량 웨이모의 불법 유턴을 목격했다. 두 경찰관은 고개를 들어 유턴금지 표지판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경광등을 켜고 추격에 나섰다. 웨이모를 길가에 세우고 다가가 창문을 내리라고 했지만,...
'휴미라 절벽' 보란듯이 넘었다…제2 전성기 맞은 애브비 [될종목] 2025-12-02 08:39:02
꼽힌다. 내년부터 혈액암 치료제 '임브루비카'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약가 인하 협상 대상에 포함되며, 린제스 등 다른 약물들도 순차적으로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애브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배율(PER)은 16.2배로, 비만치료제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공격적으로 확장해온 일라이릴리(52.5배) 등...
"세븐일레븐 맥주 훔쳤다"…홍수 발생하자 약탈 속출 2025-11-29 18:56:56
게시하기도 했다. 또 다른 페이스북 페이지엔 기차역에 발이 묶인 화물칸에 여러 명이 침입해 맥주 상자를 훔쳐가는 영상이 올라왔다. 태국 대표 브루어리인 분라드 브루어리 유통센터에도 도둑들이 침입해 맥주 상자를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피티 비롬바크디 분라드 브루어리 부사장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감성과 이성 사이'…내년의 공간 트렌드는 이것으로 요약된다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5-11-29 07:00:01
드러나는 마감을 특징으로 하는 '브루탈리즘' 디자인의 인기와도 연결된다. 이런 흐름은 가구를 보다 오래, 지속해서 사용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함께 컬러나 소재의 다채로운 플레이보다는 인위적이지 않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예술과 가구의 경계는 이미 흐릿해졌다. 일찍이...
경기 중 동료 따귀를 '짝'...EPL서 '황당 퇴장' 2025-11-25 07:55:22
킨에게 잘못된 패스를 보내면서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드스에게 슈팅 기회를 내준 뒤 발생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주심은 게예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EPL 사무국은 "폭력 행위로 인한 게예의 레드카드 판정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확인됐고 킨의 얼굴을 명확히 가격한 것으로 판단됐다"라고 설명했다. EPL에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