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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지구 온실화 막으려면…온난화 대응 경로 신속히 수정해야" 2026-02-12 05:00:02
남극과 그린란드 빙상, 산악 빙하, 해빙, 아한대림과 영구동토, 아마존 열대우림, 대서양 자오선 역전순환(AMOC) 등이 포함됐다. 연구팀은 기온의 급격한 상승은 티핑요소들 간 연쇄 상호작용을 초래, 지구를 극단적인 온난화와 해수면 상승으로 이끌 수 크다며 이는 온실가스 대폭 감축이 이루어져도 되돌리기 어려울 수...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남은 종목 정상 출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2:59:59
연합뉴스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규정상 어드밴스를 받기 위해서는 충돌 당시 (결승 진출에 해당하는) 1, 2위로 달리고 있어야 한다. 당시 우리는 3위였기 때문에 규정이 명확했고, ISU의 판정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길리가 넘어진 상황은 불가항력적인 사고였다. 아쉽지만, 대표팀 분위기를 잘...
"한국 중계석에 엄청난 미인이"…日 뒤집은 여성 정체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7:59:43
국제빙상연맹(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김연아 이후 한국 선수 최초 우승 기록을 세웠다. 또한 같은 해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러시아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던 임은수는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해설가로 데뷔했다....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등 빙상 종목에서는 강국으로 꼽히지만 스키, 스노보드 등 설상 종목에서는 ‘불모지’로 불린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설상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게 전부다. 2022 베이징 대회는 ‘노 메달’로 마무리했다. 겨울철 강설량이 적고, 고도차가 크고 긴...
[올림픽] '구소련 앙숙'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피겨음악 놓고 신경전 2026-02-09 11:29:20
빙상연맹(ISU)이 맡지만, 아제르바이잔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우려를 표명했다. 아제르바이잔이 문제 삼은 음악은 아르메니아 피겨 페어팀 카리나 아코포바와 니키타 라흐마닌이 등록한 '아르차흐'다. 아르차흐는 오랫동안 영토 분쟁이 이어진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아르메니아어...
李 대통령,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축하…"큰 용기 될 것" 2026-02-09 07:39:57
거둔 두 번째 은메달로, 빙상뿐 아니라 설상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통령은 "김 선수의 메달은 앞으로 경기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에게 큰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과 함께 올림픽 마지막 날까지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힘껏...
최민정, 혼성 계주 1번 주자 낙점…"몸싸움 안 밀릴 것"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9 06:37:4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3차 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땄고, 같은 대회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는 1번 주자로 나서 우승을 이끌었다. 최민정은 "준결승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야 결승에서 안쪽 레인을 배정받을 수 있다"며 "준결승부터 전력을 기울이는 전략으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거리...
"정교한 오페라 같다"…伊 두 도시 연결한 빛의 향연 2026-02-08 17:26:00
열렸다. 빙상 종목이 주로 열리는 밀라노와 설상 종목이 펼쳐지는 코르티나담페초 사이의 거리는 400㎞ 이상.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직위원회는 이원 생중계 방식을 도입해 총 4개 지역을 동시에 아우르는 혁신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성화대 역시 밀라노의 ‘평화의 아치’와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에...
대회 첫 金 주인공된 스위스 목수…35세 엄마는 생일날 '금빛 질주' 2026-02-08 17:25:25
2월 7일생인 롤로브리지다는 현지시간으로 자신의 35번째 생일에 ‘금빛 질주’를 펼쳐 의미를 더했다. 롤로브리지다는 경기 후 “내 생일날 고국 팬들 앞에서 금메달을 따는 장면을 수만 번 상상했다”며 “엄마가 된 후 다시 빙상 위에 서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아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50년 만에 봉인 해제된 '금기의 기술'…"와!" 관중석 난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6:05:28
테리 쿠비카(미국)가 처음 선보였으나,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선수 보호와 부상 방지를 이유로 이듬해부터 백플립을 공식 금지했다. 규정을 무시하고 백플립을 시도하는 선수에겐 감점 페널티까지 부여했다. 앞서 아프리카계 프랑스 선수 수리야 보날리가 은퇴 무대였던 1998년 나가노 올림픽에서 백플립을 선보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