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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12개 사업(교통 인프라 구축 8개, 산업·일자리 확충 4개)을 추가해 실질적인 ‘강북 대개조’를 실현하는 게 2.0 사업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총 16조원을 투입한다. 국가보조금 2조4000억원과 민간투자 3조6000억원을 더해 총 6조원을 마련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시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시비 10조원 중 4조8000억원은...
HLB생활건강, 자생식물 활용 원료 개발 위해 벨아벨바이오와 MOU 2026-02-19 08:52:13
산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R&D) 사업 추진을 비롯해 기능성 원료 관련 학술정보 교류, 기술개발 자문, 인적 자원 교류, 기능성 원료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연구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HLB생활건강-벨아벨바이오 MOU 체결, "자생식물 활용 원료 개발 협력" 2026-02-19 08:42:35
산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사는 공동 연구·개발(R&D) 사업 추진을 비롯해 기능성 원료 관련 학술정보 교류, 기술개발 자문, 인적 자원 교류, 기능성 원료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연구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속도감 있게 투자 프로젝트 선점하는 日…韓은 대미투자 특위도 파행 2026-02-19 00:51:39
10일 이 프로젝트에 대해 “원유 수요가 부족해 신규시설 경제성이 떨어지고, 초대형 유조선(VLCC)은 수심이 얕아 접안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일본이 이 프로젝트의 수출 시설에 투자한다는 것은 터미널 개선과 아시아 지역 수출을 위한 인프라 투자로 해석된다. 러트닉 장관은 이 투자로 “연간 200억~300억달러 규모 미...
日 1호 대미 투자 확정에 한국도 움직였다…실무단 미국행(종합) 2026-02-18 22:12:53
두 번째는 멕시코만 심해 원유 수출 시설 건설 사업이다. 미국산 원유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에너지 주도권 강화와 직결된 프로젝트다. 마지막으로 조지아주에는 첨단 반도체와 방산 물자에 필수적인 합성 산업용 다이아몬드 생산 시설이 구축된다. 러트닉 장관은 이에 대해 외국 공급망에 대한 어리석은...
中전문가 "日 52조 대미투자는 충성서약…자율성 상실 위험" 2026-02-18 20:46:28
산업 이전이 국내 산업 공동화를 키울 수 있고, 사회적으로는 일자리 유출과 국내 투자 부족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치적으로는 동맹의 회복력을 재구성한 성과로 포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 경제가 미국의 국내 정책, 경기 변동에 더욱 취약해져 장기적으로 경제적 자율성을 상실할 위험이...
日, 1차 대미투자로 발전·석유수출시설·인공 다이아몬드공장 투자 2026-02-18 20:29:05
썼다. 일본의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이 날 “이 모든 프로젝트에는 일본과 미국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분야에서 공급망 구축에 협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본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최대 5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여러 일본 기업들이...
日 '1호 투자' 98%는 에너지…韓도 비슷한 독촉장 날아올 듯 2026-02-18 17:39:32
사업에 대해 “원유 수요가 부족해 신규 시설의 경제성이 떨어지고, 수심이 얕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접안이 어렵다”고 지적한 배경이다. 또 다른 투자 프로젝트는 산업용 연마재로 사용되는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건설 프로젝트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기업 드비어스그룹의 자회사 엘리먼트식스가 조지아주에서 짓...
부천대장 2.6조 유치…3기 신도시 '산업자족모델' 시동 2026-02-18 17:26:29
사례였다. 이번 계약으로 산업시설용지의 36% 가량인 13만㎡가 조기 분양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DN솔루션즈는 2029년,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는 2030년, 대한항공은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입주가 완료되면 석·박사급 연구 인력 3700여 명이 상주한다. 부천시는 지난해 4월에도 대한항공과 1조2000억원 규모의...
[기고] 의대 증원,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결정해야 2026-02-18 17:19:44
대학을 방문하며 그들의 압도적인 인재 규모와 시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우리보다 10배 이상 많은 이공계 졸업생이 매년 배출된다. 칭화대와 상하이 자오퉁대, 저장대 등에는 상위 0.3% 이내의 천재가 모여든다. 중국의 산업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한국과 정면충돌한다. 우리가 그나마 확고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영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