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오세득 셰프가 참석해 직접 개발한 요리를 소개했다. 애슐리퀸즈가 유명 셰프와 손잡고 메뉴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 셰프가 선보인 메뉴는 ‘비프 웰링턴 버거’로, 그의 대표 메뉴 ‘비프 웰링턴’을 버거 형식으로 풀어낸 음식이다. 비프 웰링턴은 구운 소고기에 머스터드를...
불편함 속의 온기…하콘 라디오가 건네는 위로 2025-12-19 14:07:11
이름으로 올린 당시 방송에는 그해 하콘을 둘러싼 크고 작은 사건들과 공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는데, 특히 각 에피소드에 붙인 음악이 가관이었다. 대학로로 공간을 옮긴 후 피아노 다리가 부러졌던, 잊고 싶은 사고를 이야기하며 피아졸라의 ‘망각’을, 여름 페스티벌의 강렬한 기억을 전하며 조혜영 작곡가의 ‘못...
정경화·김봄소리 옷 짓는 디자이너, 그가 연출한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4 17:00:41
일일이 디자인하면서 무용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 10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 정 감독은 “발레를 모르던 분도 색다른 방식으로 발레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스틸 인 모션은 발레와 사진이라는 두 예술을 결합해 새로운 미학을 선보이겠다는 정 감독의 바람과 새로운 시도를...
예술가들의 '옷' 짓는 정윤민, 그가 멈춰 세운 발레의 결정적 순간 2025-12-12 18:14:11
무용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전시 직전인 10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 정 감독은 “발레를 모르던 분들도 색다른 방식으로 발레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제가 좋아하는 발레가 더 알려지고, 더 널리 해석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사체가 된 발레리나, 그 자체로 도발적 스틸 인...
"로로피아나 정신 담은 시즈…럭셔리와 스포츠웨어 다리 놓겠다" 2025-12-11 17:01:55
지켜봤습니다. “제 할아버지(그와 이름이 같은 프랑코 로로피아나)는 비전이 뛰어난 분이었습니다. ‘남들과 완전히 다른 특별한 것’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강했죠. 그래서 모두가 울만 거래하던 시절에 비쿠냐와 캐시미어 같은 새로운 원단을 들여오기 시작했습니다. 더 높은 품질의 원사와 원단을 만들기 위해 생산에...
사자와 토끼가 친구 되는 곳… 동물 화가 신수성의 '그림 동물원' 2025-12-09 10:32:57
색만 남긴 덕분에 관객은 그림이 어떤 동물을 묘사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작가의 집요한 관찰과 방대한 생물학적 지식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전시장에서는 친숙한 동물들과 함께 멸종 위기에 처해 잊혀가는 희귀한 동물 등 다양한 종(種)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림 하단에는 동물의 이름을 적어 넣었다....
김세정, 가수 컴백한다…17일 싱글 '태양계' 발매 2025-12-09 10:15:15
이후 김세정 이름으로 약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공개된 컴백 포스터에는 자연광과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흐릿하게 비친 실루엣이 더해져 우아한 무드가 한층 강조돼 김세정이 이번 신보를 통해 담아낼 감성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어 함께 공개된 무빙...
"들었다 하면 품절"…日 다카이치, '가방 완판' 이어 '펜'도 인기 폭발 2025-12-07 14:34:42
색 토트백으로,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최근 재고가 모두 완판됐다. 이미 9개월 분의 생산물량에 대한 주문이 돼 있는 상황으로, 다음 출하는 내년 8월 말로 예정돼 있다. 145년 역사를 가진 일본 업체 '하마노피혁공업'이 약 30년 전부터 '그레이스 딜라이트 토트백'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해온...
다카이치 높은 지지율에 애용품도 인기…가방·볼펜 등 2025-12-07 11:28:29
색 토트백이 대표적이다. 145년 역사를 가진 일본 업체 '하마노피혁공업'이 약 30년 전부터 '그레이스 딜라이트 토트백'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해온 이 가방은 나가노현 공장에서 고품질 가죽을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제품이다. 가격은 13만6천400엔(약 129만5천원)으로 만만치 않지만, 다카이치 총리...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공기, 고산지대의 직사광선이 만들어낸 사실적인 색채였습니다. 원정대장의 이름은 니콜라스 레리히(1874~1947). 세계적인 화가이자 탐험가, 고고학자. 인기 요가 수련법인 아그니 요가의 창시자이자 미국 부통령이 ‘나의 아버지’라 부르며 따랐고, 훗날 노벨 평화상 후보에까지 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왜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