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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희토류 17종 전체 핵심광물로…핵심자원 공급…) 2025-12-05 11:04:26
핵심공급기관·핵심수요기관 지정, 제5차 석유비축계획 등 4개 안건이 논의됐다. 당초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도 안건에 올라왔으나 다른 부처와 논의와 보안이 필요해 최종 단계에서 빠졌다. 정부는 국가 자원안보 강화를 위해 자원안보위기 조기경보체계 운용, 민관합동 위기대응체계 구축, 핵심자원의 안정적 공급 확보...
희토류 17종 전체 핵심광물로…핵심자원 공급망 종합대책 추진 2025-12-05 08:00:03
광물, 석유, 천연가스, 우라늄에 대해 18개의 핵심 공급기관, 20개의 핵심 수요기관을 지정한다. 이밖에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제5차 석유비축계획(2026∼2030년) 기간에 원유 비축 물량을 확대하고, 국내 석유 수요 변화에 맞춰 유종별 비축유 구성 비율을 조정한다. 김정관 장관은 "희토류를 둘러싼 미·중...
나신평, 현대글로비스 장기신용등급 AA+로 상향조정 2025-12-04 14:31:58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해운부문은 "양호한 수급여건과 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운송계약 개시 등을 고려할 때 운임 하락기에도 우수한 실적 유지가 전망된다"고 봤고, 유통부문도 계열 중심의 안정적 매출 기반과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토대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아울러 "안정적 현금...
환율이 끌어올린 물가…석유류 5.9% '껑충' 2025-12-02 17:46:50
등 석유류 물가가 6% 가까이 상승했다. 농·축·수산물 물가도 수입 비중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1년5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5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작년 같은 달보다 2.4% 올랐다. 지난 8월 1.7%로 떨어진 물가는 9월(2.1%), 10월(2.4%)에 이어...
김성환 "SMR 경제성 의구심 들었지만…공부해 보니 글로벌 신시장" 2025-12-02 17:37:37
이전 정부 당시 결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의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 계획을 두고 “기존 원전은 연장해 쓰더라도 원전을 신규로 지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국민의 공론을 듣고 판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도 비슷한 시기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원전 건설엔)...
기후장관 "석화·철강 전기료 인하 쉽지않아" 2025-12-02 14:41:04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석유화학과 철강업계의 전기요금 인하 요구에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신규 대형원전 건설 여부 논의는 이달 안에 결정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해당 업종(석화·철강)에라도 일부 전기요금 낮춰주라는 요구가 있는 것도 사실인데...
금리 올린다는 일본…원달러환율 앞날은 2025-12-02 14:19:40
석유류와 수입 먹거리를 중심으로 물가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석유류의 경우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인데, 국제유가가 하락했음에도 고환율이 반영되면서 가격을 올렸습니다. 수입 축산물과 수산물, 과일 역시 환율 고공행진의 부담이 큰데요. 그중 갈치, 고등어가 대표적이데, 수입산 가격이 오르며 10%대...
'고환율'에 11월 물가 2.4%↑…구윤철 "먹거리 관리 총력" [종합] 2025-12-02 11:00:43
있다. 다만 석유류를 제외하면 환율 파급을 정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 석유류를 비롯한 원재료를 수입·가공해 중간재를 생산하는 구조에서 생산자 물가에는 환율 영향이 비교적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만, 소비자물가까지는 시차가 있는 데다가 파급경로도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먹거리·석유류...
김성환 기후장관 "신규 원전 건설 여부 논의 절차 이달 결정" 2025-12-02 11:00:08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 2기' 문제를 어떤 절차를 거쳐 판단할지 조만간 결정하겠다"면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부지 공모를) 연내 하겠다고 약속한 부분도 있고 하니 올해를 넘기지 않고 (공론) 절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설비용량...
'환율 발 인플레' 고개…11월 물가 2.4%↑, 석유류·먹거리 들썩(종합2보) 2025-12-02 10:53:00
다만 석유류를 제외하면 환율 파급을 정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 석유류를 비롯한 원재료를 수입·가공해 중간재를 생산하는 구조에서 생산자 물가에는 환율 영향이 비교적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만, 소비자물가까지는 시차가 있는 데다가 파급경로도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먹거리·석유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