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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애 사진 그만" 했더니…"질투하냐" 되받은 친구 2025-06-07 10:52:45
왜 저러나 싶어서 참다 참다 오늘 말했다"며 "그놈의 섭섭하다, 이게 너한테 피해를 주냐고 하니까 저출산 얘기를 번갈아 가면서 말하더라.친구들이 '너 애 낳고 왜 그러냐'고 뭐라 해도 듣질 않더라. 섭섭하다, 너무하다 난리를 치는데 이해가 안 된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일찍 결혼하...
이재명, 지지자들 향해 "특별한 대우 하지 않는다고 섭섭해하지마" 2025-05-31 17:47:05
이유로 더 특별한 대우를 하지 않는다고 섭섭해하지 마시라"고 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 집중 유세에서 "대통령 또는 정치인이 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꼭 해야 할 일은 국민을 통합시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편을 나눠 싸워도 안 싸우게 하는 게 정치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엄마 이름'이라더니…남편 몸 문신, 알고보니 '충격' 2025-05-28 16:53:16
싹싹 빌었으면 섭섭한 마음이 풀렸을 텐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열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동안 결혼 생활에 별문제 없었음에도 이번 일로 정이 뚝 떨어져서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걸로 이혼 생각 드는 게 정상인가 싶다가도, 법적으로 이혼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양...
박근혜, 김문수 만나 "섭섭한 일 있더라도 내려놔야" 2025-05-24 22:23:17
"섭섭한 일이 있더라도 다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꼭 승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찾아 한 시간 동안 박 전 대통령과 만났다. 차담은 당초 30분 정도로 예상됐는데 두 배가량 길어졌다고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자리에는 신 수석대변인을...
[속보] 박근혜, 김문수에 "지난 일 연연말고 뭉쳐서 선거 이겨달라" 2025-05-24 20:38:26
하나되게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며 "개인적으로 섭섭한 일이 있더라도 다 내려놓고 정말 나라를 위해 꼭 승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박 전 대통령님이 과거 '선거의 여왕'이란 말씀을 들었고 여러 선거를 많이 치러보셨다.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지 지혜를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전...
'후보이름' 뺀 한동훈, 하와이 간 홍준표…김문수 '고군분투' [정치 인사이드] 2025-05-24 13:05:05
전에 같이 식사하면서 '그래도 당신이 국민의힘 입당도 했고, 섭섭한 게 많겠지만 (김 후보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한 전 총리가) '노(No)' 했다"고 전했다. 선거를 열흘 앞두고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국에 당에서는 자중지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준석 후보 측이 '친윤석열계 당권-단...
결별할 때, 임신했을 때…"시세가 정해져 있더라구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5-24 07:27:30
금전적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서로의 섭섭한 감정을 풀어가는 게 우선이 돼야 한다는 조언이다. 이들을 돕는 법률대리인 역시 공갈의 공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점에서 변호사들도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다. 노종언 변호사는 "유명인의 경우 명예를 지킬 수 있고, 상대방의 경우 재판을 통하는 것보다 금전적으로 이익인...
대선판에서 사라진 한덕수 근황…'김문수 지원은 No' 2025-05-22 14:48:38
당신이 국민의힘 입당도 했고, 섭섭한 게 많겠지만 (김 후보를) 도와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더니 (한 전 총리가) '노(No)' 했다"고 말했다. 손 전 대표는 "50년 공직 생활을 한 당신이 애국심과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으로 대선에 나왔는데, 후보도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김 후보가 나라를 위해, 약자를 위해...
유영하 "단일화 실패하면 김문수·이준석은 역사의 죄인" 2025-05-21 18:20:01
또 한덕수 총리 지지자분들이나 섭섭한 게 있을 것이다. 우리 정말 이렇게 해서 잘하려고 했는데 왜 그 진정성을 몰라주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제는 후보가 정해졌으니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이제는 앞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이제는 섭섭한 거 다 내려놓고 끝나고 나면 그때 잘잘못 가릴 시간이 있다. 지금...
나경원, 홍준표 향해 "나도 탈당하고 싶었기에 섭섭함 이해" 2025-05-15 21:42:30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향해 "지금은 우리가 개인적인 섭섭함, 서운함을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절박한 시기다. 모두 같이 가자"고 호소했다. 나 위원장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우리 당이 비민주적인 절차로 후보를 교체하던 그날(5월 10일) 정치입문 23년 만에 처음으로 탈당하고 싶다는 생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