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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제1야당 국민당 당수에 '민진당 출신' 정리원 당선 2025-10-19 00:28:22
투싱저(?醒哲) 당시 행정원 위생서 부서장의 성 비위 사건에 대한 논평 때문에 민진당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자 탈당했다. 2005년 국민당에 입당한 정 당선인은 2008년 당 지명으로 비례대표 입법위원에 당선됐다. 이어 다음 선거인 2012년 총선에선 격전지인 타이중(臺中) 지역구에 뛰어들어 낙선하면서 국민당에서는...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증가했다.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직무 관련 비위(28건)와 폭행·모욕·명예훼손 등 폭력성 비위(14건)가 뒤를 이었다. 공문서위조·허위작성 등 문서 관련 비위는 11건이었으며 횡령·배임·절취 등 재정 비위(9건)와 성추행·성희롱·성매매 등 성비위(5건)도 통보됐다. 이 중 기소유예·구약식 등 경미 처벌이 20%를...
조국 "입시 비리, 국민께 죄송" 공개 사과 왜 2025-10-13 10:22:56
해결책을 찾자는 것"이라고 했다.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크다'는 말에는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빨리 만났어야 하는데, 사면 후 지역 돌며 인사하다 늦어버렸다. 내 변명이다. 잘못을 인정한다. 피해자들 마음을 살피는 데 소홀했다"며 "거듭 사과드린다. 늦었지만 소 잃고 외양간...
3개월간 4억6422만원 집행…대통령실 특활비 어디 썼길래 2025-09-23 21:56:50
및 갈등 조정·관리(9842만원) △국정현안·공직비위·인사 등 정보 수집 및 관리(9700만원) △국민고통 위로 및 취약계층 등 격려(5220만원) △국가 정체성 및 상징성 강화(5854만원) 순이었다. 같은 기간 업무추진비로는 총 9억7838만1421만원이 쓰였다. 업무추진비는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한 간담회나 국내외 주요 인사...
복당하라더니…조국 비대위 "피해자 희망은 잊힐 권리" 2025-09-23 10:33:47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당내 성비위 사건 피해자를 직접 만나 위로하고 심리치료 지원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피해자가 가장 희망하는 것은 잊힐 권리"라며 언론 등에 피해 사실 보도 자제를 당부했다. 혁신당 비대위는 23일 "조 위원장은 성비위로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받은 신우석 전 사무부총장 사...
"후배는 당하지 않길"…단톡방에 교수 성추행 폭로한 대학생의 최후 2025-09-21 13:25:14
교수의 성 비위 사실을 학과 단톡방에 게시해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은 남성이 정식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충남 아산의 한 대학교 법경찰학과 재학생들로만 구성된 학년별 단톡방에 교수 B씨의 성 비위 사실을 게시했다. 이 글에는 'B 교수가 자신이 고른 여학생에게 A+ 성적을 주고 연구실 등에...
'포스트 이재명' 꼽힌 조국 "그런 데 신경 쓸 상황 아냐" 2025-09-19 14:37:40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 한편 조 대표는 성 비위 사건 피해를 호소하며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2차 가해 대응은 감감무소식'이라고 당을 비판한 데 대해 "아직 저희가 부족한 게 많구나 느꼈다. 그분의 걱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에서...
조국 8%, 장동혁 7%…차기 대권 '양강 체제' 2025-09-19 10:24:41
맡았다. 하지만 당이 내부 성비위 사건이 재점화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되자, 조 비대위원장이 직접 지도부로 등판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호남과 5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한국갤럽은 "조 비대위원장은 성향 진보층·민주당 지지층에서, 장 대표는 보수층·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선호도 10%를...
모델 출신 부인 옆에 두고…트럼프 "캐서린, 너무 아름답다" 감탄 2025-09-18 11:13:00
영상이 윈저성 벽에 투사된 후 이번 주에만 벌써 4명이 체포됐다고 데일리뉴스는 보도했다. 찰스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는 미국에서 성비위 의혹이 불거진 후 사망한 엡스타인의 고객 중 한명이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지난 4월 자살한 엡스타인의 피해자 중 한 명인 버지니아 주프레는 엡스타인이 자신을 앤드루 왕자에게...
최강욱 'XXX'·'암컷' 이어 '죽고 살 일이냐'로 3번째 징계 2025-09-17 10:17:00
열린 혁신당 대전 세종 정치아카데미 강연 중 당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그게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라거나 "남 얘기 다 주워듣고 떠드는 것", "그건 개돼지의 생각"이라는 표현했다가 교육연수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최 전 의원은 2023년 11월 '암컷이 나와서 설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