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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국감 '동네북' 된 쿠팡…허술한 위기관리시스템도 논란 2025-11-02 06:05:00
쿠팡이 몸집만 커지고 내부 조직은 성숙하지 못한 채 기형적 구조로 운영되면서 기업 윤리 경영이나 위기관리시스템이 부재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국회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감에서 쿠팡은 박대준 대표 등 경영진이 5개 상임위원회에 증인으로 불려 나가 체면을 구겼다....
그는 왜 어머니를 ‘꽃장’으로 모셨을까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0-31 01:51:01
학교 윤리 시간, 도덕 시간, 철학 시간이 아니라 어머니가 신문지 한 장을 통해서 저를 가르쳤습니다.” 어떨 때는 어머니에게서 ‘여자’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가 마흔이 되던 해 뇌종양 진단을 받고 대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을 때 어머니의 보살핌 덕분에 살아났는데, 어느 날 어머니가 갑상선암에 걸려 입원했습니다....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 동아쏘시오그룹 CTO도 겸직 2025-10-30 11:57:06
취득한 뒤 하버드대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다. 성 대표는 2004년부터 노바티스에서 20여년간 R&D 업무를 맡은 신약 개발 전문가다. 2023년 에스티팜 혁신전략개발실장으로 부임한 뒤 지난해 6월부터 김경진 전 대표의 뒤를 이어 신임 에스티팜 대표를 맡았다. 이 때문에 이번 인사는 동아쏘시오그룹이 신약 파이프라인을...
"지배구조 개선 성공 땐 코스피 9000" 2025-10-27 17:27:57
싱가포르 2025’에서 “지배구조 개선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 다음 대선인 2030년엔 코스피지수가 9000을 향해 갈 것”이라고 했다. 차종현 차파트너스 대표는 “상법 개정은 단순한 법 개정이 아니라 한국 기업윤리 기준의 변화를 상징한다”며 “한국은 사회적 윤리·명예의식이 지배하는 일종의 ‘수치(shame) 문화’를...
'직보다 집' 이상경 국토부 차관 면직에도 성난 민심 [돈앤톡] 2025-10-26 09:06:20
2022년 문재인 정부 막바지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서 중앙부처 고위공직자 6명 중 1명꼴로 여전히 2가구 이상의 집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직자의 이런 모습은 부동산 정책에 신뢰를 주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전문가는 "그 누구도 아니고 주택 관련 정책을...
8년간 357억 쏟아붓더니…기술 성과 '택갈이' 정황 포착 2025-10-24 10:18:22
측은 “규정에서 사업의 목표 달성도, 기술성, 경제성, 사업성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돼 있어 이를 몰랐다는 것은 IITP의 허술함과 무능력을 자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ETRI는 NST에 감사 재심의를 신청한 상태로 IITP는 회신이 오는 대로 ‘연구윤리·보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결과가 ‘연구부정’으...
승소하면 대박, 패소하면 쪽박…'큰손'들 돈 싸들고 몰리는 곳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22 07:00:03
전체의 사법비용을 높인다는 비판도 나온다. 사법적 윤리 문제도 제기된다. TPLF가 원고의 최선의 이익보다 자신의 수익을 우선시해 합의 결정 과정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우려다. 미국 스탠퍼드 로스쿨의 노라 프리먼 잉스트롬 교수는 저서 'Legal Ethics: The Plaintiffs' Lawyer'에서 "TPLF는...
"반려로봇, AI자녀 시대 온다"…中의 'AI+' 10년 청사진 분석 2025-10-21 16:31:43
심각한 사회 양극화, AI의 인격성 부여에 대한 문제, 가족 전통 윤리의 붕괴 등의 다양한 문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한 AI 활용의 확대는 결국 국민을 통제하는 국가 감시 체계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보다 근원적인 우려도 제기된다. 푸단대 디지털·모바일 거버넌스 연구실의 왕샹 연구원은 "거버넌스 분야에서의...
민주당 지방의원 단톡방에 강아지…"성적 수치심 윤리위 제소" 2025-10-20 18:31:01
여성 의원에게 직접 사과한 것으로도 전해진다. 한경닷컴은 A 의원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불미스러운 일로 피해를 입은 의원에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원과 시민들에게도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당 윤리위원회가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인터비즈시스템, 원격 업무로 인사관리 서비스 강화 2025-10-20 14:59:50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인터비즈시스템은 “‘전문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는 HR 서비스 리더’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