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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無라벨' 본격 시행…생수 고를 때 확인할 4가지 2025-12-29 23:22:55
브랜드마다 취수하는 수원지와 지질 환경이 제각각이다. 수원지 위치와 지층 특성에 따라 물맛은 물론이고 품질 안정성에도 차이를 보인다. 또 하나 중요한 기준은 제품 유형이다. 먹는 물은 흔히 ‘생수’로 통칭되지만 법적으로는 ‘먹는샘물’과 ‘혼합음료’로 구분된다. 외형이 비슷한 페트병에 담겨 판매되다 보니...
황하나, 꽁꽁 싸맨 구속 패션…알고보니 400만원 명품 패딩 2025-12-29 07:30:12
패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황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호송차에서 내린 황씨는 얼굴과 몸 대부분을 가리는 카키색 롱패딩 차림으로 나타났다. 해당 패딩은 해외 명품 브랜드 릭 오웬스(Rick Owens) 제품으로 알려졌다. 릭 오웬스는 19...
삼성 D램 핵심기술 유출범, 공대 출신 검사들이 잡았다 2025-12-28 17:57:34
출신으로, 2021년 ‘첨단산업보호 중점청’인 수원지방검찰청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에 배치됐다. 이 과정에서 쌓은 기술 유출 수사 노하우가 이번 사건에서 빛을 발했다. 박 검사는 2024년 1월 수사에 착수한 뒤 전직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출신 연구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약 600단계에 이르는 D램...
[단독] 中 거래처에 '세계 1위 기술' 털렸다… 매출 70% 날아간 K강소기업의 비극 2025-12-28 17:48:17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형사8단독(부장판사 황운서)은 2023년 8월께 회사의 기밀을 중국 유통기업 B사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국내 제조사 A사 전직 직원 양모씨 등 3명에게 지난 9월 징역 2년~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이달 17일 양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 전자석 탈철기는 리튬 2차전지의...
"잘 헤어지는 게 중요"…해고 통지 잘하는 법 2025-12-23 14:43:15
수원지방법원 2018구합71107), 내용증명(대전고등법원 2015누11743) 등으로 통지 대상자에게 해고(예고) 차원의 서면 통지가 수령되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근로기준법은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유 중 근로자가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로서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회사 몰래 4년동안 재택근무한 직원…"1억 토해내" 공방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1 06:31:02
구조 틈타...4년간 재택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은 최근 한 비영리법인 A가 전 직원 B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를 기각했다. 중국 정부 산하 연구기관과 한국 기업들 간 업무 연락 등을 위해 설립된 A 비영리법인은 2019년 2월 B씨와 사무실 관리, 업무상 번역·통역, 서류업무 등을 담당하는...
"판교밸리 분양전환 승소까지 했는데"…메테우스자산운용 "악성 임차인' 원칙 대응" 2025-12-18 18:00:02
지난 10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임차인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분양전환 가격은 임대인이 결정하며, 시행사가 제시한 가격(평균 10억 8천만 원)은 감정평가액보다 낮아 합리적"이라며 시행사의 손을 들어줬다. 메테우스 측은 이 판결을 인용하며 "본인들의 투자 실패를 시행사에게 싼값에 분양해 달라는 식으로 전가하는...
8억이면 된다더니 12억 '날벼락'…"길거리 나앉을 판" 울분 [돈앤톡] 2025-12-17 13:48:26
확인 소송에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원고 패소 판결했다. 민간임대주택법상 분양전환 가격에 대한 제한이 존재하지 않기에, 임대인이 분양가격을 자유로이 정해야 한다는 취지다. 분양 홍보 과정에서 이뤄진 구두 안내 역시 법적 효력이 없다고 봤다. 판결문에는 "민간건설임대주택은 공공주택과 적용 법률 및 도입...
대한항공 '비상구 조작' 땐 형사고발에 손해배상 청구 2025-12-15 17:45:55
제1항)에 처할 정도로 처벌이 무겁다. 벌금형은 없다. 지난해 8월 제주공항 국내선 활주로에 대기 중이던 항공기에서 비상구 레버 덮개를 열어 항공기 출발을 1시간 이상 지연시킨 승객에게 수원지방법원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 판결을 내렸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비상구 조작 및 조작 시도엔...
'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지검장 물갈이 2025-12-11 23:18:04
신임 수원지검장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 31기를 수료했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검찰청 형사1과장 등을 지냈다. 향후 수원지검장으로서 이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1심 재판에서 공소 유지와 관련 사건 수사를 지휘할 예정이다. 박혁수 대구지검장(32기), 김창진 부산지검장(3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