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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레미콘공장 의식불명 3명 구조…2명 심정지 2025-08-21 16:35:06
전남 순천시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가스중독 추정 사고로 3명이 구조됐지만 2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2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은 이날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한 레미콘 공장에서 발생한 가스중독 추정 사고로 부상자 3명을 전원 구조했다. 당일 오후 1시 29분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공장 내 지상...
[속보] 순천 레미콘공장 의식불명 작업자 3명 구조 완료…병원 이송 2025-08-21 15:46:10
순천시 서면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사람 3명이 탱크로리 내부에서 정신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다수사상자 시스템을 가동, 공기호흡기 면체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탱크로리(혼화제 탱크)에 진입하려 했으나 출입구가 좁아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당국은 의식불명인 근로자들을 꺼내기 위해 굴삭기로...
[속보] 소방당국 "순천 레미콘공장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 의식불명" 2025-08-21 14:48:31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29분께 순천시 서면의 한 레미콘 제조업체에서 작업자들의 가스 중독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대원은 탱크 내부에서 의식이 없는 작업자 3명을 발견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탱크는 콘크리트 혼화에 쓰이는 화학약품 저장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택배기사들 통행료 내라"…아파트 갑질에 비난 쏟아지더니 2025-08-19 12:16:01
아파트 측은 통행세를 받지 않기로 했다. 순천시는 당일 현장 점검에 나서 상황을 파악했다. 이어 관내 모든 아파트에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지역 이미지와 택배 기사들의 고충을 고려해 요금을 받지 말아달라"는 권고 내용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논란이 일자 즉시 현장을 찾아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아파트 측에...
"택배기사 10만원 내라"…아파트 '통행세' 논란 2025-08-19 10:42:12
'갑질 논란'이 일자 철회했다. 19일 순천시와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아파트 측은 지난달부터 택배 기사들에게 공동 현관문 카드 보증금 5만원과 월 이용료 5천원(연 5만원)을 받기로 했다. 아파트 측은 입주 가구 보안, 엘리베이터 사용 불편 등을 고려해 요금 지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딥페이크 협박 수사중지' 불안한 지방의회 의원들 2025-08-17 17:15:00
순천시의회 의원 3명이 메일을 받았다. 피해를 공개하지 않은 의원도 있어 실제 피해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메일 계정, 접속 IP, 휴대폰 번호, 전자지갑 주소 등 단서를 토대로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벌였다. 해외에서 메일이 발송되면서 경찰은 인터폴에 수사 공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피의자...
'200년에 한 번' 기록적 폭우…기후위기 현실화 우려 2025-08-04 10:13:43
순천시 주암지점에서 시간당 145㎜를 기록한 역대 최고 기록과 근사한 수치다. 200년에 한 번 내릴법한 역대급 폭우로 기상청은 분석했다. 이처럼 강한 비가 내린 것은 제8호 태풍 꼬마이의 나비 효과로 분석됐다. 꼬마이는 지난달 31일 중국 남부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는데 완전히 소멸하지 않고 저기압의 형태로...
순천 미계약 아파트 20가구…가족에 넘긴 시행사 대표 유죄 2025-08-03 18:26:27
C법인에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전남 순천시의 632가구 공동주택을 신축·공급하는 사업의 시행주체였다. 이들은 2020년 10월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을 받아 일반공급 청약을 했다. 2020년 11월 중순까지 분양대상자 537가구, 예비입주자 75가구와 계약했지만 이후 계약 포기 등으로 미계약 물량 20가구가...
"요구가 많아"…임신한 아내 머리채 잡고 폭행한 남편 2025-08-03 12:46:39
3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8월 12일 오후 8시께 순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임신 중인 아내 B(31)씨가 많은 요구를 한다는 등의 이유로 말다툼 중 B씨의 몸을 잡아 흔들고 밀쳐 책상에 부딪히게 해 2주간 치료를 해야 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9월 3일 오후 8시께 원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 중 화가...
미계약 아파트 20채, 가족·지인에 슬쩍…대법 "부정 공급" 2025-08-03 09:00:05
법인 C사에게는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전남 순천시 소재 632세대 규모 공동주택을 신축·공급하는 사업의 시행주체였다. 이들은 2020년 10월 입주자 모집 공고 승인을 받은 뒤 일반공급 청약을 진행했다. 118세대의 84㎡A타입은 경쟁률이 70.27:1에 이를 정도로 분양 열기가 높았다. 2020년 11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