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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어린이정원 완전 개방…사전예약제 폐지 2025-12-30 15:52:59
조항과 신분 확인, 반입 금지 물품 확인 등 제한적 출입방식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으로 ‘용산 반환부지 임시개방구간 관람 등에 관한 규정’ 개정을 지난 29일 완료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반환부지 중 ‘장교숙소 5단지’는 2020년 8월부터, ‘용산어린이정원’은 2023년 5월부터 임시 개방해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2030 여성 인생책' 양귀자의 '모순' 이전에 이 소설이 있었다 2025-12-30 10:46:10
두 사람은 결혼에 이릅니다. 결혼으로 단숨에 신분상승을 하는 신데렐라 이야기와는 다릅니다. 당대 여성 독자들은 사랑이나 결혼 앞에 '오만할 권리'를 박탈 당했습니다. 소설 속 베넷 부인은 딸이 자꾸 청혼을 거절하자 걱정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 누가 너를 먹여 살린단 말이냐?" 이런 현실 앞에...
[2025 증시 결산]③ '불장'에 ETF 순자산 300조…고환율에 '서학개미 논란'도 2025-12-30 06:05:03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의 신용 등급 하락을 사전에 인지했는지, 단기 채권 발행 관련 보고나 승인이 있었는지, 투자자의 손실을 예상했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MBK파트너스가 최대 주주로 있는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사모펀드의 책임론을 지적하는 목소리는...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대통령 배우자 신분을 이용해 장막 뒤에서 국정에 개입하고 대통령에 버금가는 지위를 향유했다”고 밝혔다.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한 특검팀은 강압·편파수사 등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사실상 외면한 의혹을 파헤쳐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역사책에서 볼...
"여론조사 비용 2.7억은 범죄수익"…특검, 尹자택 아크로비스타 묶는다 2025-12-29 17:43:48
구성요건 행위를 실제 행한 사람)이 되는 신분범인데, 여론조사 시점에 윤 전 대통령은 공직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당선자 신분이었기 때문이다. 특검팀은 이날 ‘관저 이전 특혜 의혹’에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연루됐다는 수사 결과도 내놨다. “김 여사가 소위 ‘윤핵관’으로 불리는 윤 의원을 통해 대통령 관저 이...
신세계, 직원 8만명 정보유출…알고도 이틀 뒤 신고 2025-12-29 13:45:55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정보 유출 경로는 물론 늑장 대응 의혹까지 겹치면서 이번 유출 사태를 축소하려 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29일 신세계 정보기술(IT) 계열사 신세계I&C에 따르면 신세계 측은 최근 경찰로부터 협조 요청을 받고 나서 해당 요청에 따라 이번 정보 유출...
[속보] 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인사·공천 폭넓게 개입" 2025-12-29 10:06:22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2025-12-28 23:03:14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 남긴 시점에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라 곳간을 책임지는 국무위원직을 정치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이재명 대통령과 이 전...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고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는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또 "국무위원 내정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실시하는 등 당무 행위를 지속함으로써...
기획예산처 장관, 국힘 이혜훈 지명 2025-12-28 17:47:33
당협위원장(서울 중·성동을) 신분으로 장관 후보직을 수락한 이 전 의원을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를 했다”며 이날 제명했다. 김 부의장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출신이다. 한나라당·국민의당 소속으로 재선을 지내며 합리적 개혁 성향으로 평가받았다. 이 부의장은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