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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김슬기 “’SNL’ 하차 당시 슬럼프 겪어, 극복하는데 1년 정도 걸렸다” 고백 2015-12-16 10:45:00
‘연애의 발견’ 윤솔, ‘오 나의 귀신님’ 신순애, ‘퐁당퐁당 love’의 장단비까지. 유난히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배우 김슬기의 색깔을 다 보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는 bnt와의 패션화보에서도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화보는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중성적인 첫...
[인터뷰]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배우 김슬기 2015-12-16 10:42:00
q. tvn ‘오 나의 귀신님’ 신순애 역 작품 내내 똑같은 옷을 입고 촬영했다. 정말 옷을 찢어버리고 싶었다.(웃음) 그 부분이 가장 불편했다. 신순애 역할도 내가 하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선택한 작품. 고충이라고 하면 사물을 못 만지는 귀신 이다보니 연기가 어려웠던 것, 혼자 하는 연기가 외로웠던 것, 늘...
[bnt시스루] 그 많던 지상파 여배우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2015-12-14 18:07:00
소심함의 극치를 달리는 나봉선(박보영)은 귀신 신순애(김슬기)에 빙의된 뒤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향해 당당하게 성적 욕망을 표출하는 반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함을 선사했다. 최근 종영된 ‘두번째 스무살’과 ‘오 나의 귀신님’은 각각 최고 시청률 7.2%와 7.3%을 기록했다. 또 최지우와 박보영의 연기력에 ...
박보영, 깜찍한 미모와 특유의 반달 눈웃음 화제 2015-10-13 08:12:54
있었다. ‘오나귀’에서 신순애(김슬기 분)로 빙의되어 애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박보영은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LG유플러스의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서비스를 쉬우면서도 매력적으로 알리기 위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오나귀’에서 화제가 되었던 당돌하고 저돌적인 대사를 IoT 제품 특징과...
[인터뷰] ‘오나귀’ 김슬기, 충분히 사랑스러운 2015-09-11 08:05:00
않은 기분”으로 김슬기는 그렇게, 신순애와 작별을 고했다. 최근 배우 김슬기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양서윤, 연출 유제원) 종영 후 한경닷컴 bnt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 ‘오나귀’ 신순애를 통한 김슬기의 재발견 “이제 순애에 대한 애잔함은 없어진 것 같아요.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조정석과 키스신, 부담됐지만 팬들 응원 글 읽고 자신감 생겼다” 2015-08-29 10:39:51
순수한 나봉선의 모습부터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에게 빙의 된 후 응큼하고 도발적인 모습까지, 두 캐릭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귀신같은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사랑스러운 매력과 초절정 애교로 남녀노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슬기가 가지고 있는 배우의 색깔이 있다 보니. 특징을 잡아내는 게...
김슬기, 앞머리 자르고 찰칵 ‘러블리 매력 발산’ 2015-08-28 14:31:06
사진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앞머리를 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더 귀여워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슬기는 22일 종영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귀신 신순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조정석 “썬레스토랑 주방 식구들 케미, 정말 최고” 2015-08-28 10:40:00
역대 최고가 아닐까 싶다. 각자의 캐릭터가 워낙 뚜렷할 뿐만 아니라 각자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고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이 열연한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가 빙의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가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로...
조정석 "거미와 듀엣? 먼 나라 얘기" 2015-08-28 10:33:05
나봉선(박보영 분) 몸에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 분)가 씌고 강선우와의 사랑이 시작되면서 시청자들과 밀당 하듯 사랑스럽고 달달한 케미를 내뿜었다. 박보영 특유의 눈웃음과 애교 섞인 19금 대사는 수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조정석에게 ‘극한직업’, ‘현실 웃음’ 등의 키워드가 따라온 이유다. “보영 씨...
조정석 “박보영 생애 첫 키스씬, 예쁜 그림 만들어주고 싶었다” 2015-08-28 10:30:00
있었던 기간을 행각해보면 (키스를) 더 격렬하게 할 것도 같지만 마치 아까 만나던 사람처럼 담백한 키스라 더 임팩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이 열연한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가 빙의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가 펼치는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