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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자격 없는 김민솔 “내년에 하면 되죠” 2025-09-19 15:47:44
신인상 포인트 1위를 해도 신인왕에 오를 수 없다는 게 억울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규정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답했다. 지난달 24일 끝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에서 우승하면서 KLPGA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김민솔은 지난주 대회까지 7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한 번 포함 톱10에 세 차례...
유현조, '극악 난도' 블랙스톤서 2연패 정조준 2025-09-05 18:56:26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지난해 신인왕 유현조는 이 대회에서 정규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지만 준우승 3번을 포함해 12번의 톱10을 기록했다. 19개 대회에 출전해 단 1개 대회에서만 커트탈락하며 꾸준하게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우승 없이도 대상포인트 2위, 상금랭킹은 4위를 달리고 있다....
첫날 터진 '행운의 홀인원'…송민혁, 생애 첫승 노린다 2025-09-04 17:54:01
8타를 줄이며 경기를 마쳤다. 작년 신인왕인 송민혁은 KPGA투어의 차세대 스타로 꼽힌다. 올 시즌 평균 비거리 265m로 장타형 선수는 아니지만 아이언과 웨지, 퍼트를 골고루 잘 다루고, 드라이버 정확도도 높은 편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송민혁은 “샷감이나 퍼트가 나쁘지 않은데 아직 우승할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젠지, 2025 LCK '퍼스트 팀' 석권…신인왕은 '디아블' 남대근 2025-09-04 11:01:48
2025 LCK 정규 시즌에서 30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번 밖에 패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준 젠지가 2025년 ALL LCK 퍼스트 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이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韓서 신인왕 노리는 '태국 특급'…"KPGA투어 새 역사 쓸 것" 2025-08-31 17:59:10
“한국에서 신인상을 받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올 시즌 KPGA투어 신인상(명출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사돔 깨우깐자나(태국·사진)는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30일 경기 광주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KPGA투어...
KPGA 신인왕 1순위 깨우깐자나…"韓 무대 발판 삼아 세계무대 도전" 2025-08-31 09:47:44
“한국에서 신인상을 받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올 시즌 KPGA투어 신인상(명출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사돔 깨우깐자나(태국)는 “하반기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30일 경기 광주 강남300CC(파70)에서 열린 KPGA투어...
"고맙습니다, 예스 퍼터"…루카스 허버트 '인터내셔널 시리즈 재팬 2025' 우승 2025-08-25 14:37:08
2018년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출신으로, 디 오픈 챔피언십과 PGA 투어를 비롯해 꾸준히 활약해온 세계 정상급 선수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에서 통산 첫 승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허버트가 사용한 퍼터는 한국에서 구매한 예스 CODE-VI #07 Forged 퍼터다. 퍼팅에서 강점을 보이며 경기...
시즌 4승 중 메이저 우승만 두 번…LPGA 휩쓴 日風 2025-08-04 18:45:33
강국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메이저 퀸’과 함께 신인왕 1순위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포스콜GC(파72)에서 끝난 여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여자오픈에서 일본의 신인 야마시타 미유(24)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찰리 헐(잉글랜드), 가쓰 미나미(일본)를...
2년간 '메이저 퀸' 4명 배출…LPGA 강국 떠오른 日골프 2025-08-04 15:22:26
받고 있다. 야마시타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올 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신인상 레이스에서 990점을 쌓은 그는 2위 다케다 리오(978점·일본)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일본 출신 쌍둥이 자매인 이와이 치사토(606점)와 이와이 아키에(422점)가 3~4위로 뒤를 잇고 있다. 결과적으로 신인왕 경쟁은 일본 선수들...
3m 퍼트 때문에…'쩐의 전쟁' 출전권에 울고 웃은 선수들 2025-08-04 14:24:44
더블보기1개로 1타를 잃어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공동 27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래도 페덱스컵 랭킹 29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됐다. 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이 차지했다. 2022년 PGA투어 신인왕 출신인 그는 93개 대회 출전만에 첫 승을 거두며우승상금 147만6000달러(약 20억5000만 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