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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포럼 10년만에 中베이징서 개최…'대만 독립 반대' 한목소리 2026-02-03 16:25:58
양안관계연구센터와 대만 국민당 국정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했다. 중국 측에서는 쑹타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주임, 대만 측에서는 샤오쉬천 국민당 부주석이 각각 참석했다. 쑹 주임은 개막식에서 "양당은 92공식(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을 확고히 견지하고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공동...
中전문가 "대만 군사력으로는 중국 항공전력 감지 못해" 2026-02-03 10:29:53
"대만이 공개한 수치는 양안 간 군사력 격차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특히 항공 전력 면에서 대만군은 인민해방군의 현대적 공중 작전 체계를 제대로 감지하거나 대응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또다른 중국 전문가는 대만이 발표한 중국 군용기 출격 횟수 자체도 불완전한 수치라고 지적했다. 대만군의 정보·정찰...
대만 국민당 대표단, 베이징 도착…"국·공 소통 플랫폼 재가동" 2026-02-02 22:17:12
"양안 관계가 여전히 상대적으로 얼음으로 뒤덮인 상황이지만 국민당과 공산당 양당의 노력 속에 따뜻한 기운이 이미 드러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카운트파트가 될 쑹타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주임과의 만찬 여부나 방문 기간 중국 고위급 당국자와 만남 일정 등은 확인하지 않았다. 앞서 중국의 대만 담당...
대만, 의무복무병으로 보병대대 편성…유사시 전투 투입 관측 2026-02-02 13:54:36
의무복무병이 전투부대에 편성돼 유사시 양안(중국과 대만)간의 전쟁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023년 10월 추궈정 대만 국방부장(장관)은 입법원(국회)에서 출산율 감소와 지원병 부족을 이유로 일부 의무복무병의 전투부대 배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가 의무복무병을 전투부대에 배치하지...
대만 '중국군 2인자' 장유샤 실각에 촉각…"대만해협 영향 우려" 2026-01-29 12:11:29
중국 군 지휘부에서 숙청된 최고위급 인사다. 한편, 친중 성향 제1야당 대만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대표)은 전날 중앙당 상무위원회에서 내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공산당과의 교류 행사인 '국공포럼'과 관련해 양안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만 당국, '국공포럼 참석' 국민당에 "허가없는 정치협의 안돼" 2026-01-29 11:48:11
양안 교류 협력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공 싱크탱크포럼이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국공포럼은 2005년 당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롄잔 대만 국민당 주석(대표)의 합의에 따라 조성됐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는 2014년 한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지만, 2016년 11월 '양안평화발전포럼'으로 명칭을...
"시진핑 '軍 간부 숙청'으로 대만 침공 가능성 더 커져" 2026-01-28 17:21:40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숙청이 양안(중국과 대만) 관계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최대한의 성의와 노력을 다해 평화통일의 전망을 쟁취하고자 한다”면서도 “무력 사용을 포기하는 약속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대만 독립’ 분열 활동에 어떤 여지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라고 기존 입장을...
中, 군 2인자 낙마 속 "대만에 대한 무력 포기 약속 안 해" 2026-01-28 16:47:41
조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중국 정부가 양안(중국과 대만)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무력 사용 포기 약속은 절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중국의 대만담당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장한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대한 조사가 양안 관계 발전...
中국공포럼, 내달초 베이징서 개최…정리원 불참 전망 2026-01-28 12:56:58
전망 국무원 대만판공실 "주제는 양안교류 협력의 미래"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공산당과 '친중 성향' 대만 국민당 간 교류 행사인 '국공포럼'이 다음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장한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국공 양당의...
대만인 221명 중국서 실종·구금…1년 새 4배 폭증 2026-01-28 12:37:13
이상 급증한 수치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갈등 속 대만인의 중국 방문 안전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대만 정부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 방문 중 실종되거나 억류된 대만인 사례가 221건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55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