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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8년 만에 깜짝 등장…女단체 분노의 입장문 발표 2026-02-11 10:47:12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전날 성명을 내고 "성폭력 가해자의 공적·정치적 활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권력형 성폭력 범죄가 명백히 인정된 성폭력 가해자가 최근 정치행사에 참석해 공적 영역에 모습을 드러낸 것에 대해 깊은 분노와 우려를 표한다"며 "성폭력 피해자의 고통과 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채...
트럼프 놓고 말다툼하다...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2026-02-11 09:20:37
한 영국인 여성이 미국에 있는 아버지 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두고 아버지와 말싸움을 한 이후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1월 10일 영국인 루시 해리슨(23)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프로스퍼에 있는 아버지 크리스 해리슨의 집에서 가슴에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이...
"트럼프 때문에 말싸움…미국서 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2026-02-11 08:56:05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폭력과 성추문의 피해 여성들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에 크리스는 "함께 사는 다른 두 딸이 있으니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루시가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리플러의 증언에 따르면 이후 공항으로 출발하기 약 30분 전, 크리스는 딸의 손을 잡고 1층 침실로 갔다....
모델 출신 왕자비가 엡스타인 추문 주인공으로…스웨덴 '발칵' 2026-02-11 07:17:06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생전에 작성한 성범죄 파일에 등장하자 해명에 나섰다. 스웨덴 현지 언론에 따르면 소피아 왕자비는 10일 스톡홀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결혼 전인 20대 시절에 엡스타인을 딱 2번 만났다"면서 "한 번은 식당의 사교 모임에서 엡스타인을 소개받는 자리였고 다른 한 번은 여러...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과 20년 전 2차례 단순 만남" 2026-02-11 01:49:38
여성들을 상대로 저지른 모든 끔찍한 범죄에 대한 기사를 읽고 나니, 20대 시절 몇 차례를 제외하고는 그와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엡스타인의 피해자들에게 연대를 표현하면서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웨덴 왕실은 소피아 왕자비의 이름이 엡스타인 파일에 등장하자...
"몸 만져봐" 박스 쓰고 다닌 20대女…'유죄' 2026-02-10 12:26:10
여성이 별도의 마약 사건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184만원 추징과 함께 3년간 보호관찰 및 40시간 약물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씨는 다섯 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압구정 박스녀, 징역형 집행유예 추가…이번엔 마약 혐의 2026-02-10 12:00:08
여성이 마약혐의로 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추가로 받았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3년간의 보호관찰,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이수, 184만원의 추징 명령도 함께 내려졌다....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쳐" 2026-02-10 07:33:53
소개했지만, 이후 그가 사기 전과가 있는 여성임이 드러났다. 결국 남현희까지 사기 혐의에 휘말리면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다만 남현희는 수사 과정에서 혐의가 없다는 게 입증됐다. 당시 법률대리인이었던 법무법인 지혁의 손수호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남현희 감독 사건 검찰 불기소 결정서를 받았다....
최대 26만명 몰린다…'초비상' 2026-02-09 13:37:59
한 사기 범죄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및 업무방해 혐의 적용을 검토한다. 공연을 주최하는 하이브에서는 안전요원 3천553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으나, 경찰은 행사 관리 책임의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시민 안전 대책 보강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설 명절 특별치안...
프랑스서 판사 납치해 암호화폐 몸값 요구…일당 체포 2026-02-09 09:01:03
체포 일당 중 미성년자도 포함…암호화폐 요구하는 납치 범죄 증가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프랑스에서 현직 판사를 납치해 암호화폐로 몸값을 요구한 일당이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35세 여성 치안판사와 67세인 그의 어머니를 납치해 30시간 넘게 감금하고 몸값을 요구한 일당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