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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오비맥주에서 22년간 영업·마케팅·공장·본사 기획과 그룹 구조조정을 두루 경험했다. IMF 직전 두산의 Tri-C(Change·Challenge·Creation) 구조조정 태스크포스에 발탁되어 현장 통찰과 기획 역량을 인정받았고, 그룹은 식음료에서 중공업으로 성공적 전환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1996년...
오비맥주, 무알코올 맥주 공식 온라인몰 열어 2025-10-16 09:28:07
'오비맥주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배송비만 부담하면 신제품인 '카스 올제로' 체험팩(330㎖·4캔)을 주는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연말까지 한다. 또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공식몰을 통해 무알코올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에서 추첨을 통해 캠핑용품 브랜드...
美 하이브홀딩스 서울사무소 개소…아시아 인프라 공략 본격화 2025-10-09 11:47:10
기록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 미쓰비시금융그룹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협업하고 있다. 이번에 선임된 이상백 신임 대표는 미국 템플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헤리티지재단 한국 대표, 오비맥주 전무 등을 거쳤다. 이후 미국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애스퍼레이션에서...
[팩트체크] 롯데카드가 롯데그룹 아니라고?…회사는 팔려도 간판은 남는다 2025-10-06 10:00:00
현 오비맥주 대표도 벨기에 출신으로, 본명은 벤 베르하르트다. AB인베브는 2009년 지분 전체를 사모펀드인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에 다시 매각했으나 5년 뒤인 2014년 이를 되찾아왔다. KKR에 매각 당시 5년 내 약정 금액에 되살 수 있는 조건을 걸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처럼 인수와 매각이 반복되는 동안에도...
베일 벗은 오비맥주의 ‘건배짠’…소주 ‘삼국지’ 시대 열까 2025-10-04 07:43:22
우물만 팠다. 카스를 필두로 오비맥주가 10년 넘게 국내 맥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비결로 꼽힌다. 이랬던 오비맥주가 변신을 선언한 건 지난해 중순이다. 신세계그룹 주류 계열사 신세계L&B가 운영하던 ‘제주소주’를 인수합병하기로 하면서 소주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는...
[단독] 에너지·건설기계 다음은 반도체…두산 '빅딜'로 또 체질 바꾼다 2025-10-01 18:07:02
두산그룹의 역사는 ‘빅딜’과 함께했다. 오비맥주 매각과 두산밥캣 인수 등 자본시장 역사에 남을 인수합병(M&A)으로 유통에서 중공업 그룹으로 변신한 두산그룹은 이번에도 5조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M&A를 통한 사업 재편을 꾀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시기 유동성 경색으로 존폐 위기에 몰렸던 두산그룹은...
한국 맥주 최대 수출국 떠오른 몽골 2025-09-19 17:18:51
수출 1위 맥주 제품은 오비맥주의 ‘카스’다. 오비맥주는 1999년 몽골에 처음 진출한 이후 현재 카스와 ‘카스 레드’ ‘카스 레몬’ 등을 수출하고 있다. 대(對)몽골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오비맥주의 맥주 수출량은 최근 4년 새 약 66% 증가했다. 롯데칠성도 몽골에서 맥주 ‘크러시’와 ‘클라우드’를 판매 중이다. 올...
중국·일본 제쳤다…"한국 맥주 좋아요" 수출 대박 터진 나라 2025-09-19 14:21:01
제품은 오비맥주의 ‘카스’다. 오비맥주는 1999년 몽골에 첫 진출한 이후 현재 카스와 ‘카스 레드’ ‘카스 레몬’ 등을 수출하고 있다. 일반 맥주(약 5도)보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6.9도짜리 카스 레드는 국내에선 찾는 소비자가 드물어 단종됐지만, 고도주 수요가 높은 몽골에선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대(對)몽골...
경남, 거제에 수소전지 발전소 신설 2025-09-16 18:12:51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에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선다. 경남 거제시는 연초면 오비리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사업이 최근 한국전력거래소의 일반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에서 낙찰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총사업비는 727억원이며 사업자는 경남에너지다. 발전소가 완공되면 연간 약...
"호주산보다 30% 싸다" 맥주 원료도 중국산이 대세되나 2025-09-16 17:29:01
머물렀다. 수입 물량은 2위인데, 수입액이 4위라는 것은 그만큼 중국산 맥아가 저렴하다는 의미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산 맥아 단가는 호주산 대비 약 30%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비맥주는 올해 상반기까지 63건의 맥아 수입 신고를 했는데, 이중 중국산 맥아 수입은 19건으로 전체의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