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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어 생숙·지식산업센터도 '기획소송' 먹잇감 2025-10-26 14:44:40
번지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한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 230여명은 최근 이 지식산업센터 시행사와 신탁사 등을 대상으로 분양대금 반환과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수분양자들은 "시행사 측에서 분양대금의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입주를 앞두고 잔금대출을 받기 어려워지자 사기 또는...
화성·오산, 택시 통합사업구역 놓고 '형평성 논란' 재점화 2025-10-23 17:09:11
화성특례시와 오산시가 35년째 이어져 온 택시 통합사업구역을 두고 다시 맞섰다. 양 시는 택시 수급 불균형과 신규 면허 배분 비율을 놓고 팽팽한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23일 1989년부터 유지된 오산시와의 택시 통합사업구역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시민 불편이 심화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화성특례시 "택시 통합구역, 불합리한 구조 개선해야" 2025-10-23 17:01:04
화성특례시는 23일 1989년부터 이어져온 오산시와의 택시 통합사업구역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화성시민의 교통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2025년 제5차 택시총량제' 기준 화성특례시는 인구 96만 명에 택시 1288대, 오산시는 24만 명에 711대로, 인구 대비 화성의 택시 수는 오산의 절반...
이권재 오산시장 "시민이 체감할 난방요금 인하 이뤄낼 것" 2025-10-22 17:28:26
오산시가 지역난방 요금 인하를 위해 직접 나섰다. 이권재 시장은 22일 집단에너지공급사인 DS파워를 방문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요금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이번 방문은 2월 1차 협의 이후에도 요금 인하가 반영되지 않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 시장은 "오산시민의 생활비 절감과 에너지...
오산시, 화성시 택시면허 배분 ‘형평성 재검토’ 요청 2025-10-21 16:35:21
원칙에 따른 결정이었다는 설명이다. 오산시는 법인택시 종사자의 생계와 시민 이동 편익이 걸린 사안인 만큼, 단순한 인구 중심 배분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밝히며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산시는 향후 통합면허 발급 등 제도 개선을 검토하며...
"한 가지 만으로는 부족해"…'육각형 아파트'가 뜬다 2025-10-21 16:33:32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최고 층인 44층으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고 전 세대에 알파룸, 현관창고, 안방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주차대수가 세대당 1.5대로 넉넉하게 마련된다. 이 밖에 세대 방문 청소 서비스인 ‘홈클리닝 서비스’, 앱을 통해 비대면 진료 및 처방 등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오산 상가주택 화재 추락 산모, 생후 2개월 아기 살리고 끝내 사망 2025-10-20 17:34:53
20일 연합뉴스는 이날 오전 5시 35분께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5층 거주자인 중국동포 30대 여성 A씨는 불이 난 사실을 알고 생후 2개월 된 자신의 아기부터 챙겼다. A씨는 남편과 함께 아기를 안고 창문을 열어 큰 목소리로 구조를 요청했고, 불이 난...
"화염방사기처럼"…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불태워 2025-10-20 17:01:09
5시 35분께 경기 오산시 한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전 6시 20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불은 2층에 홀로 사는 20대 여성 A씨가 라이터와 스프레이 파스를 이용해 바퀴벌레를 잡으려다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라이터로 벌레 잡으려다"…오산 상가 주택 불 낸 20대 체포 2025-10-20 09:41:30
20일 오전 5시 35분께 경기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집에 불이 났다"는 20대 여성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다수 인명 피해가 우려돼 오전 5시 4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약 40분 만인 오전 6시 20분 완전히 꺼졌다. 대응 1단계는 주변 4곳 이하...
벌레 잡으려다 불 낸 20대...주민 9명 중경상 2025-10-20 08:30:45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벌레를 잡으려던 20대가 불을 내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불은 5시 35분께 건물에서 번졌다. 2층 거주자인 20대 A씨가 벌레를 잡으며 라이터를 사용하다 화재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전...